남아 : 체중(9.4~9.6), 키(73~74cm) 여아 : 체중(8.9~9.2), 키(72~73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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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가 나타난다 |
4개월 미만의 신생아는 개인차가 거의 없지만 10개월 차에 들어서면 아기의 월령별 차이가 눈에 띄게 차이가 난다. 이 시기에 아기가 다른 아기에 비해 지나치게 발육이 더디다면 건강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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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일어나 걷기도 한다 |
아기마다 차이가 있지만 앉아 있다가 물건을 잡고 일어서기 시작하고 빠른 아기는 스스로 걷기도 한다. 긴 시간을 걷는 것은 아니지만 방안에서 몇 걸음 떼기 시작한다. 체중의 변화는 크지 않지만 키는 계속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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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뜻을 이해한다 |
| 말귀를 알아 듣다가 간단한 말의 뜻을 이해하고 행동하기 시작한다. 언어를 통한 지능과 기억력이 발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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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
호기심이 많고 활동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노출이 많다. 아기 주변에 뾰족한 물건이나 잡아당기면 떨어지는 것들은 모두 치워두도록 하자. 문이나 창문에 안전장치를 해두고 아기 손가락에 문에 끼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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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먹는 연습을 한다 |
아기가 직접 수저를 들고 음식을 먹는 연습을 시킨다. 흘린 음식을 집어 먹고 혼자서 하는 버릇은 아기의 식습관을 확립하고 뇌의 발달을 촉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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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도 되는 일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가르친다 |
| 아기가 말 뜻을 알아 듣기 때문에 억지를 부리며 떼를 쓰는 일이 생겼을 때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해 주의를 주도록 하자. 아기의 버릇이 나빠지지 않도록 타이르고 잘 했을 때에는 칭찬과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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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식은 식사 시간에 맞춘다 |
많은 종류의 음식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랐기 때문에 하루 3회 규칙적으로 이유식을 주도록 한다. 모유의 양은 줄이는 것이 좋고 아기의 소화가 쉽도록 너무 단단한 음식은 피하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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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놀이를 한다 |
전신을 움직이는 공놀이는 아기의 근육 발달을 촉진하고 기억력을 높여준다. 공을 가지고 놀거나 손가락에 힘을 주고 공을 잡을 수 있는 훈련을 시킨다. 소근육과 대근육이 골고루 발달하고 아기 두뇌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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