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을 줄이면 마음도 달라진다
퇴근길에 마음이 맞는
동료와 술집으로 향한다.
"건배!", "수고했어!"
서로 격려하며 차가운
맥주를 꿀꺽꿀꺽 들이킨다.
참으로 즐거운 순간이다.
자, 적당히 술기운이 돌기
시작할 무렵, 여러분은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을까?
일에 대한 푸념이나 불만?
아니면 상사의 험담?
스트레스 해소에는 이런
뒷담화가 제일 좋다고 굳게
믿고 있는 사람들이 무척 많지만
좋은 운이 자신에게 돌아오도록
해서 성공하고 싶다면
푸념이나 험담을 나누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불만을 품고 있을 때 뇌는
부정적인 데이터로 가득 찬다.
게다가 그 불만을 말로 표현하면서
부정적인 감정은 더욱 강화된다.
- 니시다 후미오, <라온 습관경영> 中에서 -
힘든 일이 있을 때 누군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같은 불만을 반복해서
이야기하다 보면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에 더욱 빠져들 수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반추'라고 합니다.
고민을 나누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해결 방법이나 앞으로의
계획을 함께 이야기해보세요.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대화는 마음을 가볍게 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