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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역사]
월별빛역사
1월의 주요 빛역사
1997.01.28. 카톨릭 아카데미 교수회 특강
1997.01 손인수 교수의 빛만남
2000.01.23. 화왕산 감사제
2003.01.22. 빛터 정화수의 탄생
2010.01.11. 이태석 신부의 빛만남
2022.01.03. 경주 감포 앞바다 V 빛현상
빛터회합 2024.01.18
[빛역사 이야기] 이태석 신부님의 빛만남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VD4/260
빛터회합 2023.01.19
[빛역사 이야기] 이태석 신부님의 빛만남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VD4/193
그대로
빛나는 사람
생전에도 빛나는 사람이면 참 좋았을 거란 생각을 해본다
먼 세상에 살았던 성인들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 초의선사님
그리고 최근엔 이태석 신부님에 이르기까지···.
전쟁과 죽음의 일상 속에서
부모의 처참한 죽음을 보고도
항생제 한 알 없어 썩어가는 육신을 보면서도
무표정하던 수단의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이태석 신부님 장례미사를 보면서
진한 눈물을 뚝! 뚝! 흘렸다.
왜일까?
그분은 하느님의 사랑을 교리나 입이 아니라 진심으로 실천하셨기
때문이란 생각이 든다
그대로 빛나는 사람 죽은 이후에야 빛나는 사람 빛명상에 든 초의 선사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342-343
나도 기적이 필요해
이태석 신부의 아름다운 선종
살면서 가끔 ‘대체 하느님의 뜻은 어디 있는 걸까?’ 하고 혼자 자문해 볼 때가 있다. 내 능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누군가를 돕고 싶어도 그 힘이 다해 우주마음께서도 어쩌지 못하는 상황에 마주할 때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들곤 했다.
새해가 막 시작된 지난 2010년 1월 11일 이태석 신부를 만났을 때도 그랬다.
그 날, 평소 가깝게 지내던 전재희 장관이 다급하게 전화를 걸어왔다. “빛VIIT 선생님, 죄송하지만 제 부탁 좀 꼭 들어주십시오. 강남성모병원 18층으로 왕림 좀 해주실 수 있는지요? 오늘이라도요.”
“누가 입원이라도 했습니까?”
나는 평소보다 유난히 허둥대는 전 장관에게 물었다.
“혹시 아실런지 모르지만 지금 이태석 신부님이 그곳에 입원을 하고 있답니다. 신부님은 2001년 사제 서품을 받고 아프리카 수단 남부지역 톤즈 마을에 둥지를 틀고는 의료와 교육봉사를 펼쳤던 분이예요. 의학을 전공한 의사이기도 한 신부님은 그 곳에서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었지요. 그러던 지난 2008년 11월 한국에 들어온 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아 왔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암세포가 전신에 퍼져 의사들도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다고 합니다. 지금은 거의 임종을 앞둔 상태지요. 하지만 빛VIIT 선생님, 부디 신부님이 일어나실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전 장관은 혹시라도 내가 거절할까 봐 두려워하며 간청하였다.
“알겠습니다. 제가 가봐야지요. 젊은 신부님이 좋은 일을 하시다가 병을 얻으셨는데 제가 도울 수 있으면 도와 드려야지요.”
나는 서둘러 채비를 하고는 전 장관이 일러준 서울성모병원 18층으로 달려갔다.
“아, 빛VIIT 선생님, 감사합니다. 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던 전 장관이 반갑게 나를 맞아주었다.
“그래, 환자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요?”
나는 조심스레 물었다.
“모르핀도 안 듣고 칼로 베는 듯한 통증 때문에 몸시 고통스러워하고 계십니다. 모르핀 함량을 최고치로 투여해도 통증이 안 잡힌다고 해요.”
“우선 들어가 봅시다.”
나는 조심스레 병실 안으로 들어갔다.
“어서 오십시오. 선생님이 쓰신 ‘행복 순환의 법칙’을 잘 읽었습니다.”
침대에 누워있던 이태석 신부는 비록 몸은 마르고 얼굴빛은 검었지만 얼굴 가득 미소를 지으며 나를 맞아주었다. 임종을 앞둔 환자라고 하기엔 신부의 눈빛이 너무 맑고 순수했다.
‘자신의 몸을 던져 마치 슈바이처처럼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분이 아닌가.’
나는 신부를 보자 마음이 짠해졌다. 아직 이 땅에서 할 일이 너무나 많은 분이었다. 우주마음께 청해서 어떻게든 신부가 병을 이기고 벌떡 일어나 수많은 사람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톤즈 마을로 돌아가게 해드리고 싶었다.
“지금 무엇보다 통증이 너무 심합니다. 혹시 그걸 좀 멈추게 해주실 수 있는지요? 저는 빨리 일어나서 다시 아프리카 톤즈로 돌아가 열악한 그 곳 사람들을 위해 병원과 학교를 지어야 합니다.”
이태석 신부는 안타깝게 애원하였다.
나는 그 모습을 보자 더욱 마음이 울컥하였다. 하지만 모든 일은 내 뜻대로 되는 게 아니라 생명의 주인이신 창조주께 달려 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간절하게 그분께 청원하는 것뿐이었다.
“신부님, 제가 지금부터 빛VIIT을 드릴 테니 편안한 마음으로 받으십시오.”
나는 두 손을 들어 신부가 건강을 되찾게 해달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빛VIIT을 드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주마음은 내게 일러주었다.
‘너무 늦었다. 이미 명命이 다하였다.’
다만 이태석 신부가 죽음 앞에 엄습하고 있는 마음의 불안과 암 말기의 마지막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겠노라는 강한 느낌만을 전해주었다.
나는 애타게 건강을 되찾길 바라는 가족들과 이요한 신부에데 솔직히 우주마음의 뜻을 전했다.
“신부님이시니까…… 준비는 하고…… 계시겠지요. 빛VIIT을 드렸으니 바로 통증이 멎고 마음이 편안해지실 겁니다. 그리고 죽고 사는 것은 모두 그 분의 뜻이지요. 이제 모두 내려놓으시고 빛VIIT으로 편히 가십시오!”
나는 생수에 초광력을 넣어 이태석 신부가 세상을 떠나는 그 날까지 영육의 갈증이 일어나지 않도록 마실 수 있게 해드렸다. 그리고 세상에서 해야 할 마무리(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정확히 남아있는 시간을 얘기해드렸다. 인사를 마치고 병실을 나오는데 가족 중 한 분이 내 손을 잡고 마구 흐느꼈다.
“우리 신부님을… 신부님을 위해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 애끓는 울음소리를 듣자 이태석 신부의 임종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다음 날, 화요일이었다.
정해진 일정에 따라 충무의 한 섬을 찾아 빛VIIT여행을 하고 있을 때였다. 전재희 장관이 다시 나에게 전화를 해왔다.
“이요한 신부님이 전화를 해오셨어요. 이태석 신부님이 선생님을 다시 한 번 뵙기를 청하셨다고요. 어제 선생님이 병실을 떠나자마자 그토록 힘들게 하던 통증이 바로 멎었고,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하시면서…… 다시 한 번 와주셨으면 하고 말이지요.”
그 말을 듣자 아는 가슴이 아팠다. 하지만 한 번 더 찾아간다 해도 내가 더 이상 할 일은 없었다. 이미 그분의 뜻을 전해주지 않았던가.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었다.
‘내가 빛VIIT여행을 마치고 돌아갈 때까지 만약 이태석 신부님이 세상에 머물고 계시다면, 지난 만남에서 못 해준 아프리카 불모지에서 그토록 희생과 봉사의 삶을 몸소 실천헤 오신 큰 노고에 위로와 감사라도 표하고 싶다……. 하지만 세상 인연이 여기까지인 것을…….’
나는 이태석 신부를 위해 멀리서나마 그저 마지막까지 편안히 마무리하시도록 한 번 더 빛VIIT을 보낼 뿐이었다.
그렇게 수요일이 지나고 목요일인 2010년 1월 14일, 편백나무 숲이 있는 미륵사를 찾았을 때였다. 나는 대웅전에 들어가 잠깐 향을 하나 피우고 빛VIIT명상에 들어갔다. 그때 또르륵 또르륵 하는 목탁소리에 빛VIIT향기가 실려 왔다.
그러자 한 영혼이 밝은 빛VIIT풍선에 기대어 내 손끝을 스치고 지나가는게 느껴졌다. 그 순간 나는 깨달았다.
‘아, 이태석 신부님이 선종하셨구나.’
신부의 야윈 얼굴과 선한 눈빛을 떠올리자 저절로 가슴 끝이 저려왔다. 나는 속으로 가만가만 그분이 빛VIIT의 길로 가도록 빌었다.
‘신부님! 선종하여 여기까지 오셨구려! 이제 “근원의 빛VIIT” 안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십시오. 잘 가요……’
“네, 빛VIIT 선생님, 고맙습니다.”
빛VIIT풍선은 내게 인사를 하며 너울너울 빛VIIT의 나라를 향해 날아갔다. 여행지에서 돌아온 날 밤, 전 장관이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
“신부님의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빛VIIT 선생님께 고마웠다는 말씀을 남기셨다는 말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신부님은 비록 떠나셨지만, 그분이 이 땅에서 하신 일들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게 될 겁니다.”
나는 이태석 신부님을 떠올리며 말했다.
그 후 이태석 신부가 떠난 뒤 그분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가 극장에서 상영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눈물과 감동을 전해주었다. 그뿐이 아니었다. 뜻있는 사제들과 단체들이 톤즈로 달려가 그분이 못다 이룬 꿈을 이루기 위해 애쓴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졌다.
‘아, 신부님의 삶은 헛되지 않았구나!’
나는 죽어서도 살아있는 이태석 신부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렇다. 이태석 신부의 선종을 통해 우리 모두는 다시 한 번 깨닫고 있다.
단 한 번뿐인 이 땅에서의 삶,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닥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삶, 교만하지 말고 방심하지 말며, 나아가 생명을 주신 근원(부모님께, 선조님들께, 그리고 우주의 섭리)에 감사하고 타인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며, 이 세상에 “빛VIIT의 현존”을 전하며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출처 : 나도 기적이 필요해 2017년 4월 17일 초판발행
2017년 5월 3일 초판 3쇄 P. 125-136
내면의 그릇에 ‘사랑의 꽃’을 꽂아라
못난 그릇이 있습니다.
그 그릇에 예쁜 꽃을 꽂았더니 예쁜 꽃병이 되었습니다.
예쁜 그릇이 있습니다.
그 그릇에 담배꽁초를 담았더니 쓰레기통이 되었습니다.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그 그릇의 모습은 전혀 달라집니다.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우리들의 마음은 어떤 것을 담으면 좋을까요?
당신은 자신을 못난 그릇이라고 생각하는가? 예쁜 그릇이라고 생각하는가? 위의 학회장님의 메시지에 따르면 당신이라는 그릇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중요한 건 자신의 내면을 무엇으로 채우느냐 입니다. 증오와 시기와 이기심으로 채워진 사람의 일생은 악취가 나는 쓰레기통이나 다름없습니다. 반면에 사랑으로 채워진 사람의 일생은 주위의 향기를 퍼뜨리는 화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에 인색하면 할수록 우리 생은 점점 악취가 진동하는 쓰레기통이 되고 맙니다. 때문에 우리 내면의 그릇에 매일 사랑의 꽃을 채워나가도록 해야 합니다.”
당신은 이처럼 자신의 내면을 사랑의 꽃으로 채워야 ‘순수(純粹)’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다. 학회장님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자신에게서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혜명 스님 일화를 통해 가르쳐준다.
혜명 스님은 청송 주왕산 백련암의 주지였다. 스님은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되어 일곱 살부터 행자생활을 했으며 열 두 살에 정식 비구니가 되었다. 이렇게 해서 일흔 살에 임종할 때까지 육십여 년의 시간을 불도를 닦으며 보냈다.
그런데, 이 스님에게는 ‘걸뱅이 왕초 스님’이라는 별칭이 따라붙었다. 안동, 청송, 영주 일대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세상에 품위 있는 이름도 많은데 왜 하필 이런 별칭이 붙었을까?
그 이유는 스님이 주변에 어려운 이가 보이면 앞뒤 가리지 않고 가진 것을 다 내어주는 기이한 버릇 때문이었다. 절에서 멀리 떨어진 곳까지 어렵게 탁발하러 갔다가도 돌아오는 길에 저녁인데도 굴뚝에 연기가 나지 않는 집을 발견하면 서슴없이 가진 것을 툭 털어주고 빈손으로 돌아오곤 했다.
그러면서 ‘아무개가 주는 것입네’하고 가타부타 말 한마디 하는 법이 없었다. 그저 필요한 사람에게 주어버리면 그것으로 끝이었다.
때로는 절 주변에 참께나 고추 같은 작물을 심어 판 돈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도 했다. 이런 스님의 행적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분을 존경하고 따르게 되었고, 사심도 욕심도 없는 이분을 ‘왕초’라는 애칭으로 부르곤 했다. 이처럼 혜명 스님은 평생을 무주상보시(無主相布施)로 일관하다가 세상을 떠났다.
학회장님으로부터 초광력超光力을 받고 얼마 전 작고한 이태석 신부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그는 젊은 나이인 48세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아무도 돌보지 않는 아프리카 수단의 톤즈 마을에서 10여 년간 사랑의 씨앗을 뿌렸다. 그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 직접 가르쳤고, 마을에 우물을 만들어 주었을 뿐만 아니라 나환자들을 치료해주었다.
왜, 그는 안정된 직장인 의사의 길을 버리고 아프리카로 떠났을까? 그가 선교사의 삶을 걸어가게 된 것은 『마태복음』 25장 4절의 말씀 때문이었다고 한다.
그분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두 분이 실천한 사랑의 삶은 우리를 숙연하게 만든다. 그토록 성스러운 삶을 살던 분들이 병에 걸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게 됐다는 사실에 우리는 눈물을 감추지 못한다. 비록 두 분의 삶처럼 사랑을 나누기에는 부족하지만 아직도 우리 내면에는 희미하게나마 사랑의 촛불이 타고 있다.
당신은 ‘마더 테레사 효과‘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테레사 수녀처럼 남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거나, 남을 위한 선행을 보기만 해도 인체의 면역 기능이 향상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1998년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에서 실험을 통해 입증된 사실이다.
일례로 마더 테레사 일대기를 보는 사람들은 침 속의 면역 항체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또한, 실제로 남을 돕는 봉사와 사랑을 하면 심리적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혈압과 콜레스태롤 수치가 현격히 낮아질 뿐만 아니라 엔도르핀이 3배 이상 분비가 된다고 한다.
이 같은 ‘마더 테레사 효과’를 보면 남을 위한 봉사와 헌신 즉 사랑을 실천하는 당사자는 물론 사랑을 간접적으로 책이나 다큐를 통해 접하는 사람에게도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준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사랑은 삶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강력한 향수임에 틀림없다.
당신은 삶이 공허하고 삭막하다고 느껴본 적이 있는가? 만약 그랬다면, 실제 삶이 그렇기 때문이 아니다. 당신의 몸에서 사랑의 향기를 뿜어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사랑의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기회는 널려 있다. 당신은 오래도록 사용하지 않아 먼지가 묻은 사랑의 향수병을 닦고, 사랑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 어디든지 뿌려보라.
꼭 거창한 일을 해야 할 필요는 없다. 우선, 사랑을 실천한 분들의 삶에 진솔하게 감동을 받길 권한다. 그리고 나서 아주 작고 사소한 배려, 관심에서 출발해 할 수 있는 만큼의 봉사와 기부를 시작해서 자신 속에 감추어진 사랑의 촛불을 더 크고 환하게 키우길 바란다. 사랑의 촛불이 더욱 환하게 타면서 사랑의 향이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 퍼져나갈 때 우리들은 비로소 하나가 될 것이다.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이자 새들백 밸리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 목사인 릭 워렌은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해 사랑을 강조한다. 그는 당신에게 지금 당장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삶이 지속되는 한 다른 사람 사랑하기를 절대로 멈추지 말 것을 권한다. 또한,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일을 지체해서는 안 된다. 그 이유는 오늘이 이 땅에서 나의 마지막 날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릭 워렌은 『더불어 삶』에서 다음처럼 당신에게 ‘진정한 사랑’을 권한다. 이기심, 물욕이라는 악취가 풍기는 내면을 씻어내고 향기로운 사랑의 꽃으로 장식해보길 바란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보다 먼저 다른 사람의 필요를 생각한다.
진정한 사랑은 다른 사람의 문제를 나의 문제로 여긴다.
진정한 사랑은 다시 되돌려 받을 수 있는 아무런 보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 나누어준다.
진정한 사랑은 받을 만한 아무런 자격이 없는 이들에게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준다.
이렇듯 사랑은 열정을 불러일으키기만 하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다.
사랑은 선택이고 실천이며, 행동이고 헌신이다.
사랑은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을 감수한다.
출처 : 해독제 2012년 7월 7일 초판 1쇄 P. 167~172
첫댓글 지난 1월 11일이 '이태석 신부님의 빛만남' 빛역사 날이었는데 조금 늦었습니다.
이태석 신부님의 미소, 선한 눈망울이 떠 오릅니다.
1.11은 이태석 신부님의 빛만남의 날, 감사합니다.
이태석 신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태석신부의 아름다운선종에 대한 내용담긴 귀하고 소중한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태석 신부님의 빛만남빛역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석 신부님의 빛만남 빛역사,
진심의 사랑을 베푸신 이태석 신부님의 마음이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실천되고 있음이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이태석 신부님의 빛만남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아직 할 일이 많은데 너무 일찍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
마음 짠한 이태석신부님의 선종이야기~
<내면의 그릇에 '사랑의 꽃'을 꽂아라>
귀한 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석 신부님 빛이야기 감사합나다.
이태석 신부님 , 혜명스님 두 분이 실천한 사랑의 삶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빛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면에 사랑을 키워가는
빛명상인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태석 신부님과 혜명스님 마더테레사
감사히 다시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베풀어주신 선인들의 마음이 참 감사하게 느껴지며 본받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실천하신 분들의 삶을 돌아봅니다.
글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진심으로 실천하신 이태석 신부님의 아름다운 삶을 본받습니다.
마음을 사랑으로 채워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월의 주요 빛역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빛의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석신부님의 소중하고 귀한 삶 감사합니다
이태석 신부님 이야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