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뒤져보니까
harmonic distortion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안는 고조파(waveform harmonics)가 만들어지는 것 처럼 들리는 사람 귀에서 소리를 들을때 나타나는 특징이라는데
예를들면 1KHz의 소리를 크게 들으면 1KHz,2KHz,3KHz..etc 소리가 들리는 거고
comb filtering은 서로 다른 파형이 부딪혀서 상쇄대는 것이 공이 땅에서 통통 튈때 그려지는 언덕들 곡선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는 것이라구 나와 인네여
남들 공부할 땐 놀기만 하다가 요새 책좀 다시 보게 되는군여
ㅋㅋ
이것들이 harmonic distortion 하구 comb filtering의 전부인가여?
harmonic distortion 이 진짜 존재하지 않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인간의 뇌의 장난인지
아니면 어디선가 배음이 만들어져서 귀에 들린다는 건지
아 진짜 아리까리 하네
ㅡ,.ㅡ;;
이제보니 오늘 화성학 강의에서 배운 overtone과도 통하는 내용이네 그려
overtone은 배음이든 불협음이든 다른 주파수의 소리 만들어내는걸 몽땅 말하는 것이라고 써인는거 같은데
택훈이형 이거 맞아여?
형 오늘 강의 진짜 잘 들었구여
글구 오늘 형 남겨두고 일찍 귀가해서 죄송해여
외로운 형하구 같이 밤을 지새는게 도리인데
앞으로는 절대 형을 외롭게 만들지 않을 거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