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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방한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실권자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 일행이 서울 중구 소공동에 있는 롯데호텔 서울에 묵는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무함마드 왕세자와 수행원들은 롯데호텔 메인 타워(본관)와 이그제큐티브 타워(신관)로 분산해 투숙할 예정이다. 롯데호텔 서울은 서울 시내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한 번에 투숙할 수 있어 국빈 방문이 이뤄질 때마다 대규모 인원이 이곳을 이용해왔다.
무함마드 왕세자와 수행 인력을 위한 객실 400개가 이미 예약된 것으로 전해진다. 일반적으로 국빈급 인사가 방문할 때는 경호와 보안 등 사유로 투숙 객실 층 전체를 한꺼번에 빌린다.
롯데호텔 서울 객실은 1058실 규모여서 이처럼 수백 실이 특정 날짜에 예약되더라도 일반 고객들의 예약과 투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게 호텔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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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왕세자가 투숙하는 곳은 롯데호텔 서울의 최상위 객실인 이그제큐티브 타워 32층 로열 스위트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객실 1박 투숙료는 22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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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오억만
1억만요......
미쳤노 100억만
와 나 진짜 500억만
침고여
100억만 주세요…….
발가락.
롯데놈들 부자댓내
와 진짜 미친 개부러워 시발
친구야
1억만요
와…2800조는 상상도 안되는 숫자네…
얘 살만아
나 방 하나 빌려주라
잠만자는건데 걍 비즈니스호텔이나갈것이지
1박이 2200만원인것도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