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으로 쓰는 상황 장점은 윙백을 전진배치해서 공격숫자 늘려주면서 닥공 가능하다는 점, 단점은 윙백이 전진한만큼 그 공간이 비어버리기 때문에 측면쪽에 수비적인 부담이 큼. 포백일땐 네명이서 하던걸 세명이서 역습 커버하고 전개하고 이것저것 해줘야해서 잘쓰려면 잘하는 수비수+ㅈㄴ많이 뛰어주는 미드필더가 필수 / 수비적으로 쓸 경우엔 ㅈㄴ게 수비적인 5백이라 생각하시면 됨 그러니 당연하게도 개노잼 축구가 됨... / 잘 쓰는 감독들은 이 둘 사이 조율을 잘해서 쓰죠. 물론 그만큼 선수단 퀄리티도 받쳐줘야하구요...
첫댓글 스토퍼가 공격에 가담하면 하프스페이스 공략에 유리하죠
셰필드 주 전술이기도 하구요
공격적으로 쓰는 상황 장점은 윙백을 전진배치해서 공격숫자 늘려주면서 닥공 가능하다는 점, 단점은 윙백이 전진한만큼 그 공간이 비어버리기 때문에 측면쪽에 수비적인 부담이 큼. 포백일땐 네명이서 하던걸 세명이서 역습 커버하고 전개하고 이것저것 해줘야해서 잘쓰려면 잘하는 수비수+ㅈㄴ많이 뛰어주는 미드필더가 필수 / 수비적으로 쓸 경우엔 ㅈㄴ게 수비적인 5백이라 생각하시면 됨 그러니 당연하게도 개노잼 축구가 됨... / 잘 쓰는 감독들은 이 둘 사이 조율을 잘해서 쓰죠. 물론 그만큼 선수단 퀄리티도 받쳐줘야하구요...
공격전개시에 특히 좋은 포메이션임에 틀림은 없어서 전술좀 쓴다하는 감독들은 포백이랑 버무려서 변형 쓰리백으로 많이들 써먹죠. 포백으로 시작해서 측면수비수들 전진시키고 수비형 미드필더가 쓰리백 만들어주면서 수비숫자 늘려주고 요런식으로...대신 능력없는 감독이 쓰리백을 꺼내온다? = 개노잼 수비축구할거다. 같은 의미로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