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스포츠 페트릭 베르게의 보도에 따르면 시모네 인자기 감독은 사우디 알 힐랄로부터 연봉€25m(한화 약 390억)~€30m(한화 약 467억)의 거액 제안을 받았으며, 이는 그를 세계 최고 연봉 감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알 힐랄 회장은 밀라노에서 직접 인자기와 만났고, 인테르 역시 중재인을 통해 잔류 협상을 병행 중입니다. 인자기의 거취는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결과에 달려 있으며, 인테르는 결승 이후 재계약 협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혹적인 제안에도 불구하고, 인자기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그의 결정은 다가오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인터 밀란의 성과에 크게 달려 있습니다.
인자기는 클럽과 선수단, 그리고 인터 커뮤니티 전체에 깊은 헌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터 밀란은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결승전 이후 인자기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구단은 팀 발전과 유럽 내 클럽 가치 상승에 기여한 그의 역할을 인정하며 조건이 개선된 계약 연장을 제안하려 합니다.
인터 밀란 CEO 베페 마로타는 최근 리그 경기 전에 “인자기의 계약이 곧 끝나지 않았다. 아직 1년이 남아 있다. 우리는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이 사이클의 주역이다. 우리는 함께 계속하고 싶으며, 그 반대의 신호는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시즌 결과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인자기의 미래 결정은 축구계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이슈 중 하나입니다.
🚨⚫️🔵 Simone Inzaghi (49/🇮🇹) is in advanced talks with Al-Hilal SFC to become their new head coach. The Saudi club sees the Italian as the top candidate to succeed Jorge Jesus. @Alhilal_FC is set to make him the highest-paid coach in the world. 🇸🇦
첫댓글 사우디리그 우승
아챔 우승
다해도 경쟁이 유럽에비하면 약해서 재미없어할듯.
나라면 가서 3년 휴식하거 공부한다 생각하고 돈 쪼옥 빤다음 돌아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