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덩싸는거 의외로 간단하다 담요하나만 있으면 됨 일단 담요를 허리에 둘둘 말고 엉덩이에 깐다음에 싸.. 맘껏 싸.. 집와서 주차하고 사람 없을 틈을 타서 엘베타규 올라와. 담요는 허리에 둘둘 말려져 있어야 겠지. 이미 덩은 눌릴대로 눌려있고 빤쓰가 지켜주기 때문에 바닥으로 덩이 떨어질일은 없어. 바로 화장실로 가서 담요와 바지와 빤쓰를 한번에 벗고 담요로 둘둘 싸서 큰비닐에 넣어. 그러고 샤워하먼 되는데 덩은 어차피 수용성이라 물에 다 녹으니까 걱정 노노. 혹시나 모르니 화장실 하수구까지 깨끗하게 닦아주고(사실 닦아도 아무것도 없을거임 수용성이라 다녹음) 나와서 쓰레기 버리러 갔다오면 깔끔하게 해결! 차에 묻지 않았기때문에 냄새도 전혀 남지않고 덩도 시원하게 싸고 아무도 몰라! 담요는 필수야 나는 비상용으로 차에 항상 구비해놔
와 갑자기 이거보고 기억난 tmi인데 6살 터울 동생생기고 걔 돌정도 됐을때 엄마가 힘든일이 생겨서 친정 너무 가고 싶다고 카시트에 나랑 동생이랑 태워서 잠깐 다녀왔거든? 저녁 먹고 돌아오는 길에 동생이 거어업나 자지러지게 우는거야,, 나도 애기니까 뒷자석에서 뭐 할 수 있는게 없고.. 그래서 고속도로 톨게이트? 주변 갓길에 엄마가 비깜키고 본인도 눈물 흘리면서ㅠㅠ 동생 달래고 있었는데 어떤 경찰관분이 이러면 위험하니까 차빼라고 오셨다가 어머님 너무 힘들어보이신다고 본인이 동생 둥가둥가 해주다가 갔어... 신기하게 동생은 쌩쌩 차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첨보는 경찰 품에 안겨서 잠들고...ㅋㅋㅋ 내가 엄마였으면 그때 정말 인류애느끼고 큰 위로가 됐을 것 같아.. 내일 일어나면 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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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거 볼때마다 이민가면 되지...가 너무 공감되고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극단적
박카스 사다줬으ㄹ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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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친 인정됏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차에서 덩싸는거 의외로 간단하다 담요하나만 있으면 됨 일단 담요를 허리에 둘둘 말고 엉덩이에 깐다음에 싸.. 맘껏 싸.. 집와서 주차하고 사람 없을 틈을 타서 엘베타규 올라와. 담요는 허리에 둘둘 말려져 있어야 겠지. 이미 덩은 눌릴대로 눌려있고 빤쓰가 지켜주기 때문에 바닥으로 덩이 떨어질일은 없어. 바로 화장실로 가서 담요와 바지와 빤쓰를 한번에 벗고 담요로 둘둘 싸서 큰비닐에 넣어. 그러고 샤워하먼 되는데 덩은 어차피 수용성이라 물에 다 녹으니까 걱정 노노. 혹시나 모르니 화장실 하수구까지 깨끗하게 닦아주고(사실 닦아도 아무것도 없을거임 수용성이라 다녹음) 나와서 쓰레기 버리러 갔다오면 깔끔하게 해결! 차에 묻지 않았기때문에 냄새도 전혀 남지않고 덩도 시원하게 싸고 아무도 몰라! 담요는 필수야 나는 비상용으로 차에 항상 구비해놔
여시들의 성원 .. 너무고맙고 항상 즐똥하시길 .. 🤣
나 왜 눈물이 날 거 같냐
어떤삶을산거노.........
감동실화....
아 어떡해.... 생활 노하우 대박이라 눈물남 ㅠㅠㅠ
감동실화.. 바로 담요 구비하러 갑니다
ㅋㅋㅋㅋㅋㅋ참커뮤 개웃곀ㅋㅋㅋㅋ꿀팁 고마워 여샤 똥멘
감동실홬ㅋㅋㅋㅋ 꿀팁이네
여시 어떤 삶을 산거얔ㅋㅋㅋㅋㅋ큐ㅠㅠ 이 댓글 보는데 왤케 눈물이 나냐
앉은 상태라 바지랑 담요에 스며들지않아???
@빔뱀븜 나 이댓글 너무 웃기고
여시는 너무 안타깝고 또 고맙네…ㅠㅠㅠ
아 나 울면서댓글읽음ㅋㄱ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아니 여샤........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궁댕이깔거면 차에 기저귀를구비하는게 낫지않을까..
@곧퇴사예정직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합리적인여시
@곧퇴사예정직시 배변패드가 나을듯... 기저귀는 못입자나
이제 등골이 차가워질때마다 담요생각할듯
옷 버려야댐 ㅠㅠㅋㅋㅋㅋ
이민가면되지 < 이부분 진짜 이성 마비된거 보여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까지 절박해져ㅠ
ㅠㅠ뉸물나네ㅠㅠ감정이입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성적인판단이안됨
ㅋㅌㅋㅋㅋㅋㅋ
진짜 급똥신호왔는데 차 꽉막혀있음 눈물나더라 온갖종교 다찾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사명감 있는 얼굴 부분에서 개터지는데 감동받아ㅜㅋㅋㅋㅋ
ㅅㅂㅋㅋㅋ
급똥이 말이 우스워서 그렇지 진짜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순간임
나도 휴게소 지나치고 얼마 안돼서 급설사와서 진짜 식은땀나고 죽을뻔했음 ㅠ 급똥 마려우면 진짜 길도 안보이고 .. 하..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눈앞이 아득하다..
나도 급똥때메 뒤질뻔해서
톨게이트 직원분들 쓰는 화장실 첨써봒자나...^^
2222나도 하이패스인데 요금소 들어가서 룸미러에서 하이패스 카드 빼서 결제하면서 저…진짜 급해서 그러는데 화장실좀 쓰면 안될까요…? 함… 친저라게 알려주심
진짜 급설사오면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가 없오
나진짜 뒤에 애태우고
둘이놀러가는데
차는 꽉막히고
내 배랑 돈고는 난리가난거야
식은땀줄줄에 이빨이 덜덜덜 떨리고
눈물까지남
뒤에서 애가 이상했는지 왜그러냐고
ㅋㅋㅋㅠㅠ울면서 엄마똥마려ㅠㅠ하니깐
5살인생 최고로당황한 목소리로
ㅇ..어..엄마 여기서.,.여기서? 여기서싸면안되는거알지?
이러더라ㅠㅠ존나웃긴데 그때는
웃기지도않고 야속했음ㅋㅋ
애미가 지금 똥못싸서죽어가는데 차에서 싸면안된다는 그소리에 갑자기 서러움ㅅㅂㅋㅋㄱㄱㅋㄱㅋㅋ
이성까지마비된게지..ㅎ
진짜존나끔찍하다 다시생각해도
ㅅㅂㅋㅋㅋㅋㅋ ㅠㅠㅠㅠ시밬ㅋㅋㅋㅋ 애미가 지금 똥못싸서 죽어가는데 이구절 ㅠㅠㅠㅠㅠㅠㅠㅜㅠ졸라웃겨ㅠㅠㅠㅠ오열중
ㅋㅋㅋㅋㅋ아 개웃기네ㅜㅜㅠㅋㅋㅋㅋㅋ
나 진짜... 걷지도 못할정도로 힘들어서 주저앉은 다음에 발 뒤꿈치로 항문 틀어막은적 있어.....
똥은..인권이야…헌법수호라고…
고속버스 탈때 급똥와가지고 기사아저씨 쓰레기통에 쌀뻔
와 갑자기 이거보고 기억난 tmi인데
6살 터울 동생생기고 걔 돌정도 됐을때 엄마가 힘든일이 생겨서 친정 너무 가고 싶다고 카시트에 나랑 동생이랑 태워서 잠깐 다녀왔거든?
저녁 먹고 돌아오는 길에 동생이 거어업나 자지러지게 우는거야,, 나도 애기니까 뒷자석에서 뭐 할 수 있는게 없고..
그래서 고속도로 톨게이트? 주변 갓길에 엄마가 비깜키고 본인도 눈물 흘리면서ㅠㅠ 동생 달래고 있었는데 어떤 경찰관분이 이러면 위험하니까 차빼라고 오셨다가 어머님 너무 힘들어보이신다고 본인이 동생 둥가둥가 해주다가 갔어...
신기하게 동생은 쌩쌩 차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첨보는 경찰 품에 안겨서 잠들고...ㅋㅋㅋ
내가 엄마였으면 그때 정말 인류애느끼고 큰 위로가 됐을 것 같아.. 내일 일어나면 물어봐야지
이민가면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