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책은 불황이 없기에...
혹시
고독할지도 모를 ㅎ~
님의 恋心을 위하여~! ㅎ~
惜別的海岸(석별의 해안 ,Seashore of Farewell)- 江蕙
1984
作詞:董家銘,作曲:董家銘
為著環境未凍來完成
uī-tio̍h khuân-kíng buē-tàng lâi uân-sîng
彼段永遠難忘的戀情
hit tuānn íng-uán lân-bōng ê luân-tsîng
환경 탓으로 한때의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연정을 완성할 수 없었어요.
.
孤單來到昔日的海岸
koo-tuann lâi kàu sik li̍t ê hái-huānn
홀로 외로이 지난 날의 해변을 찾아 왔는데
景致猶原也無改變
kíng-tì iu-guân iā bô kái-piàn
경치는 원래처럼 변함이 없습니다.
不平靜的海湧聲
put pîng-tsīng ê hái-íng siann
평온하지 않은 바다의 용솟음치는 소리가
像阮不平靜的心情
tshiūnn gún put pîng-tsīng ê sim-tsîng
마치 평온하지 않은 마음 같아요.
啊 離別的情景浮在眼前
ah lī-pia̍t ê tsîng-kíng phû tsāi gán tsîng
아! 이별의 정경이 눈 앞에 떠오릅니다.
雖然一切攏是環境來造成
sui-liân it-tshè lóng sī khuân-kíng lâi tsō-sîng
비록 모든 것이 환경 탓으로 조성된 것이지만,
對你的感情也是無變
tuì lí ê kám-tsîng iā-sī bô piàn
당신에 대한 감정은 변함이 없습니다.
我也永遠期待著咱的幸福的前程
guá iā íng-uán kî-thāi tio̍h lán ê hīng-hok ê tsiân-tîng
나는 영원히 우리의 행복한 앞날을 기대합니다.
첫댓글 사랑이 있었던 해변을 먼 훗날 찿아왔지만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파도소리만 드높더라....
우리의 이별은 다른 이유때문으로 당신에 대한 애정 그대로 입니다.
뭐 ~ 이런 내용을 노래한거군요. 혼자 찿는 해변은 늘 쓸쓸해 보입니다.
들샘님의 그 방면에 관한 이해도는 여전히 심오하옵고
전혀 이상은 없어 보이네요 ㅎ
오늘의 소재가
들샘님의 추억샘을 자극하지나 않았을지요? ㅎ
어제저녁 유퀴즈에서 20년을 돌아 만난
클론 구준엽의 첫사랑이야기에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며 연예인도 순수한 감정을 가진
똑같은 인간이구나를 느꼈네요 절절한 사랑은 그리움이되어 만나나 봅니다
아니 그 방면에 뭐 대단한 예외가 있습니까.
모두 ㅎ결론은 버킹험이자나요. ㅋ
센티멘타루 정도에 따라 감상적인 것도 좀은 다르겠지요.
그게 잘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인 거 같습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