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길용의 화식열전]
한화그룹 3세 3형제, 25년 경영권 승계 교과서…30억원이 3조원으로
출처 헤럴드경제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57356?ref=naver
증여와 상속은 자산가들의 가장 큰 숙제다. 대기업이라면 더욱 그렇다. 최대한 법의 테두리 내에서 자산을 보존하면서 자녀들에게 물려주려 애쓴다. 어느 분야이건 배울게 많은 선구자들이 있다.
한화그룹 3세의 경영권 승계가 9부 능선을 넘는 모습이다. 지난 2001년 시작해 25년에 걸친 마부작침(磨斧作針)의 대장정이다. 한화의 사례이지만 사용된 기법들을 살피면 대한민국 대기업 경영권 승계의 교과서라 할 만하다. 특히 대한생명, 삼성종합화학·삼성테크윈, 한화오션, 아워홈 등 성공적인 인수합병(M&A)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다수에 대한 승계도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다. 지배구조는 기업 가치의 핵심 가운데 하나다. 한화의 사례는 곱씹을 가치가 충분하다.
| 한화그룹 3세가 지난 2001년 시작해 25년에 걸친 진행한 지배구조 변천 과정은 대한민국 대기업 경영권 승계의 교과서라 할 만하다. * 기사 내용 바탕으로 제미나이가 생성함. |
▶ 청출어람(靑出於藍)…자녀의 능력을 일찌감치 알아보다
2001년 3월 ㈜한화와 김승연 회장이 2대1로 30억원을 출자해 한화에스앤씨(S&C)를 설립한다. 전산 서비스 및 컨설팅 업무가 주력이다. 매출의 절반 가량이 한화그룹 계열사에서 나왔다. 설립 3년만인 2003년 경영 실적은 매출 1067억원, 영업이익 10억원, 자기자본 47억원이다.
2005년 삼 형제(김동관·동원·동선)가 이 회사 주식 전량을 액면가(30억원)에 인수했다.
㈜한화가 주식을 판 값이 적정한 지를 두고 소송이 제기됐지만 문제를 제기한 원고의 주장은 대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핵심은 삼형제가 지분을 매입한 기준이 됐던 2004년 1267억원의 매출에도 37억원 넘는 영업적자를 내며 자기자본이 6억원대로 쪼그라든 게 결정적이었다. 삼형제가 지분을 매입한 직후인 2005년 한화S&C는 33억원의 영업 흑자를 내고 자기자본은 83억원을 넘어섰다. 이후에도 매출과 이익 성장은 계속된다.
▶ 부자유친(父子有親)…더 가까우니, 확실히 밀어준다
군장열병합발전과 여수열병합발전은 각각 군산과 여수 산업단지에 전기를 사실상 독점 공급하는 알짜 사업이었다. 한화그룹이 따 낸 사업권이지만 각각 2007년과 2009년 한화S&C 아래로 편입됐다. 2006년 2000억원을 넘긴 한화S&C 매출은 발전 부문에 힘입어 2008년 3431억원, 2009년 4211억원, 2010년 7714억원으로 급증했다. 흑자가 쌓이며 자기자본도 2000억원에 육박하게 됐다. 2012년 열병합발전부분을 100% 자회사인 한화에너지(구 여수열병합발전)로 통합한다.
2014년 자기자본이 5500억원을 넘게 된 한화에너지는 한화케미칼과 함께 2015년 삼성종합화학 지분 인수에 참여한다. 5368억원을 투입해 지분 30%를 인수하면서 최대 주주가 됐다. 삼성종합화학이 50% 지분을 보유한 삼성토탈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1조 6600억원을 들여 대규모 설비(방향족 생산공장) 투자를 했다. 투자가 끝난 2015년부터 신 공장에서 새로운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했다. 한화종합화학으로 이름을 바꾼 삼성종합화학의 2015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40% 늘어난 1조5682억원을 기록했고 42억원 적자였던 영업손익도 2237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 전화위복(轉禍爲福)…일감 몰아주기 규제를 일감 유동화 기회로
2017년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기업들의 일감 몰아주기가 논란이 됐다. 한화S&C 매출의 절반 가량이 한화그룹에서 발생하고 있었다. 한화S&C는 회사를 지주사 역할을 할 에이치솔루션과 기존 사업을 영위하는 한화S&C로 물적 분할했다. 분할 직후 한화S&C는 방산 기업인 한화시스템과 합병했다. 합병 대가로 에이치솔루션은 한화시스템 지분을 갖게 됐다. 갖게 된 지분 절반은 2018년 헬리오스S&C라는 사모펀드에 매각(930억원)했다. 나머지 절반은 계속 보유했다. 한화시스템이 이후 상장했고 주가가 급등했다. 2026년 1월 15일 현재 한화에너지(2021년 에이치솔루션과 합병)가 보유한 한화시스템 지분 가치는 2조3000억원에 달한다. 아버지가 제공한 기회들은 이때부터 현금화되기 시작한다.
▶ 물실호기(勿失好機) …기회가 왔을 때 승리를 굳힌다
삼형제는 ㈜한화 주가가 5000원대이던 2003년부터 꾸준히 매입해왔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양도제한조건부 주식 부여 계약(RSU)으로도 잠재 지분을 늘렸다. 2019년부터는 에이치솔루션(후에 한화에너지와 합병)도 ㈜한화 지분을 사들이기 시작했다. 2021년에는 김승연 회장에 이은 단독 2대 주주에까지 올랐다. 이 때까지 삼형제와 한화에너지가 ㈜한화 주식을 매입한 평균 단가는 1주당 약 3만원 정도다.
2024년 7월 자기자본이 5조원까지 성장한 한화에너지는 ㈜한화 주식 공개매수를 선언했다. 600만주(지분 8%)를 1주당 3만원에 매입하는 게 목표였다. 성공하면 김승연 회장을 넘어 단독 최대주주에 오를 수 있었다. 마침 2024년 6월말 ㈜한화 주가는 2만5000원선까지 떨어진 상황이었다. 공개매수에는 390만주가 응했다. 한화에너지는 지분율은 9.7%에서 14.9%로 높아졌다.
2025년 들어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으로 ㈜한화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한다. 4만원을 돌파한 3월에 김승연 회장은 ㈜한화 지분을 삼형제에게 증여했다. 한화에너지가 최대주주가 됐다. ㈜한화 주가는 지난 해 203% 올랐고 올 들어서도 67%이상 상승했다. 삼형제와 한화에너지가 보유한 ㈜한화 주식은 약 3200만주로 현재 주당 평균 10만원 이상의 평가차익이 발생했다. 시가로 3조2000억원이 넘는다.
▶ 건곤일척(乾坤一擲) …인적 분할 후 주식 맞교환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은 지난해 말 한화에너지 지분 15%를 1조1000억원에 사모펀드(PEF)에 매각했다. 경영 승계에 활용할 실탄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난 14일 ㈜한화는 유통 부문을 떼어내는 인적 분할을 단행했다. 삼형제 중 막내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 몫을 분리했다는 게 시장의 관측이다. 김 부사장이 보유한 ㈜한화 지분을 신설되는 지주사 주식과 맞교환(swap)해서 유통 부문의 지배주주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돈이 필요할 때는 물적분할, 지배력이 필요할 때는 인적분할을 택하는 게 재계의 큰 흐름이다.
반면 김동원 사장이 맡고 있는 금융 부문은 이번 분할에서 빠졌다. 금융지주회사법은 지배 단계가 ‘금융지주–자회사–손자회사(2단계)’에서 멈추도록 정하고 있다. 손자회사가 또 다른 회사를 지배해 3단계(증손회사)를 만드는 것을 원칙적으로 제한한다. 한화 금융 부문은 ‘㈜한화-한화생명-한화손보/한화자산운용-한화투자증권(상장사)’의 구조다. 인적 분할로 지주사를 만들면 금융지주가 된다. 이 경우 지배구조를 2단계로 줄여야(한화투자증권을 금융지주의 직접 자회사로 전환) 한다.금융 당국의 승인도 거쳐야 한다. 시간 문제다. 금융까지 분할되면 한화 3세의 경영권 승계는 마무리된다.
홍길용 kyhong@heraldcorp.com
빛명상
부를 대물림하는
구조를 만들라
한 개인의 노력으로 이룰 수 있는 부의 크기는 한계가 있다. 세계 각 나라들이 점차 긴밀한 관계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수록 개인의 한계는 더욱 커진다. 미국발 금융위기는 세계 전체를 불황으로 몰아간다. 중국의 경기 악화가 한국경기에 즉각적인 영향을 준다. 어느 누구 한 사람만, 한 국가만 잘 산다는 식의 논리가 통하지 않는다. 우리 모두는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앞서 설명한 ‘부의 그릇’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 그릇은 나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부모와 선조로 부타 물려받은 인자, 보이지 않는 환경으로부터 총체적인 영향을 받아 만들어 진다. 따라서 부는 단지 한 사람에게 국한되어 있기보다는 가족, 사회, 국가 전체가 함께 엮여있는 복합적인 부분이다.
그래서 혼자 부유하기보다는 가족 전체가 부유했으면 좋겠고, 한 가족보다는 사회, 국가, 나아가 세계 전체가 부유한 구조로 바뀌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큰 틀이 풍요롭게 자리 잡으면 그 안에 있는 작은 개개인들도 자연스레 그 흐름을 따라가게 되어 있으니 말이다. 뿌리에 물을 주면 크고 작은 가지나 이파리들도 따라서 싱싱해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
가끔 해외에 나가면 선조들이 이미 닦아놓은 부의 구조 속에 후손들 또한 부를 누리며 살아가는 나라들을 보게 된다. 특히 유럽의 국가들이 그러하다. 몇 백 년 전의 건축물이나 예술작품들, 그리고 그 안에 녹아든 장인정신이 어떤 자연자원에 비할 수 없는 든든한 자산이 되어 이들 국가의 부를 유지하는 저변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를 물려받은 후손들은 선조들이 일구어놓은 부의 바탕 속에서 그것을 누리며 살아간다.
그 모습을 보며 드는 생각이 있다. 우리 또한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한민족 고유의 독창적인 문화와 아름다운 유산을 물려받은 후손이 아닌가. 그런데 왜 그것이 오늘날 그네들과 같은 부를 대물림하는 구조로 정착되지 못하였을까? 또한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과 정신을 더욱 큰 부를 일구고 후손에게 남기는 과정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을까?
우선 우리의 역사에 한 원인이 있다. 20세기 초, 열강들의 이권다툼 속에서 일본의 지배를 받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열강들의 수탈 형태로 강압적인 문물 개방이 이루어졌다. 외세에 의한 개방이기에 우리의 전통과 서구문물의 급격한 차이에 있어 완급을 조절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 또한 부족했다. 이 밖에도 민족의 정기를 말살하고 전통문화를 탄압하고자 했던 일본의 정책으로 우리 민족 스스로 우리 것을 가벼이 보고, 구태의연한 인습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도 바로 이때부터이다.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그 시절의 잔재가 보이지 않는 곳에 깊이 남아 있음을 본다. 자신의 뿌리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감사할 줄도 모르니 그러한 후손에게 선조의 유산이 제대로 전달될 리 만무하다.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우리의 뿌리를 바로보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감사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부의 씨앗을 뿌리기 시작해야 한다. 그러면 후세에는 지금과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더욱 크고 풍요로운 부의 그릇을 가진 아이들이 미래를 부유하고 행복하게 열어갈 것이다.
또한 소진되지 않는 부의 구조, 대대손손 물려줄 수 있는 탄탄한 부의 그릇을 만들고자 한다면 무엇보다도 부의 특성을 알아야 한다. 부의 가장 큰 특성은 순환하는 가운데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부는 마치 전기처럼 끊임없이 돌고 도는 과정에서 그 에너지를 발산하다. 나는 그것을 잠시 빌려다 쓰고 있을 뿐이다. 부를 지속적으로 순환시키지 않는다면 그저 소진되고 만다. 일시적으로 왔다가 사라질 뿐이다.
그러니 지금 당신에게 머물러 있는 부를 다만 아주 조금씩이라도 순환하는 연습을 시작하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를 위해, 나아가 사람들의 마음을 밝히는 일에 내가 가진 것을 나누어보라. 이때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의 행동을 남에게 과시하거나 드러내기보다는 묵묵히 소리 없이 부를 순환시켜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저 그렇게 세상과 나눌 수 있다는 자체에 감사한 마음으로 말이다. 그러면 부가 보이지 않게 순환하는 가운데 더 큰 부의 그릇을 만들 내면의 에너지가 축적된다. 그 에너지는 나에게만 머물러 있지 않고 자식에게, 후손에게 대물림된다. 태어나면서부터 그 부의 그릇을 갖고 태어난 아이는 소진되지 않는 부의 구조 속에서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 원리를 이해하면 빛VIIT이 왜 부의 힘인지, 빛VIIT과 함께하는 가운데 찾아드는 부가 단순한 우연이 아닌 필연적 인과관계에 바탕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또한 몇 차례 빛VIIT을 받아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충전해 작은 결실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식 대가지 물려지는 부, 소진되지 않고 지속되는 부를 쌓을 수 있게 된다.
지금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풍요로운 시기에 있다면 훗날을 위해 묵묵히 부를 순환시켜두어야 한다. 또한 힘들고 어려운 시기라 하더라도 미래를 위해 더 넓은 마음으로 작은 부분부터 부를 순환시켜나가야 한다. 이것이 부를 오래도록 대물림하고 영원히 소진되지 않는 풍요의 구조를 만드는 방법이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중 P. 84-87
풍요를 담는 그릇
능력을 갖추고 최선을 다했음에도
사람마다 차이가 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누가 보아도 나무랄 데 없는 능력을 갖추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막판에 가서는 일이 꼬이고 실패하거나
손해를 보기 일쑤인 사람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비슷한 수준의 능력을 지니고도
누구는 사회에서 큰 인정과 보상을 받는가 하면
누구는 그러지 못하기도 한다.
대체 이러한 차이는 어디서, 왜 생기는 걸까?
해답은 각자의 내면에 존재하는 ‘부의 그릇’에 있다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풍요를 담는 그릇과 같은 것이 있다.
이 그릇의 상태가 어떠한가에 따라
사람이 담을 수 있는 부의 크기도 다르게 나타난다.
부의 그릇, 산에 살며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62-63
부富의 비밀
누구나 풍요로운 삶을 원한다. 어떻게 부를 만들 수 있을까? 풍요를 누리고 싶다면 풍요를 누릴 만한 자격을 갖춰야 한다. 다음 부의 특성을 알고 행해보라.
첫째. 자신이 가진 부를 나눠보라. 부는 나눌수록 커지는 힘을 가졌다. 부는 축척하고 쌓아두는 것보다 돌고 도는 순환의 과정에서 더 큰 에너지를 발산한다. 부자든 아니든 누구나 자신에게 머물러 있는 부를 아주 조금씩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연습을 해보라.
둘째.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나눔으로 이름이 알려지고 누가 알아주길 바랄 것이다. 공명심은 부가 되지 않는다. 자신의 공 功을 남에게 드러내기 보다는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그 자체에 감사하면서 묵묵히 실천하라
이 두 가지를 꾸준히 실천하면 좀처럼 바뀌지 않는 내면의 그릇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에너지가 축적되고 더 큰 부의 힘이 되돌아온다.
향초다반香初茶半, 나눌수록 커지는 힘, 더불어 행복해집니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96-97
첫댓글 빛명상과 함께 부를 대물림하는 구조 감사합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부의 힘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감산삽니디ㅡ.
부의 순환,
나눌수록 커지는 부의 힘,
감사합니다
한화그룹의 사례로 배우는 부의 되물림구조에 대한 소중한 내용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누는 실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의 순환 나눌수록 커지는 부의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신이 가진 부를 나눠보라. 부는 나눌수록 커지는 힘을 가졌다.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깨우침의 귀한 빛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경영과 소유를 분리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신이 가진 부를
나누고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마음에
새겨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그 자체에 감사하면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를 대물림하는
구조를 만들라~*
귀한빛글 감사히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의 그릇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빛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