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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가 내리다가 그친 일요일,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서 길을 나섰다.
동해선을 타고 월래역에 내려서
갈맷길1-1코스/해파랑길3코스의
일부구간을 걸었어요..
구름 하늘과 창창한 바다의 풍광이
시원 상쾌합니다~^♡^
월래역에서 출발~
고리원전의 원경
임랑포구 낚시등대
임랑해수욕장
갈애기들이 사열을 하나봐요!
칠암포구 등대 뷰
칠암포구 갈매기등대.야구등대... 유명하죠^^
샤로 보는 포토 포인트
할매들 난장.. 감 고메 호박 무시 등이 보이네요.
두절가자미 말리는 광경
신평소공원 뷰가 멋집니다!
해국이 왕성하게 피었네요!!
피자가 유명하다는 카페,
동백港
차도를 버리고 데크길로~~ 좋아요ㆍ
이동포구
이천港
소설가 오영수님의 기념비
이천포구 해산물시장
바다장어구이가 유명합니다.
점심후 커피한잔하고
일광역으로 가서 동해선으로 귀가^^
피라칸타스
2025년 11월 9일
도간
첫댓글 담에 이코스 걸어봐야겠습니다
아름다운 해안길입니다
저도 젤 좋아하는 코스데
점심 먹을 밥집 좀 소개 부탁드립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10 09:1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10 10:10
갈맷길1-1코스 좋네요.
뜻 그대로 갈매기들도 보이고요. 이 코스 가면 새우깡도 챙겨가야겠어요.
넘 좋아하는 해산물파는 시장구경도 할 수 있고 완전 굿입니다~^^
날 잡아 가면, 안내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