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엔터/유통 장민지]
엔터테인먼트
* 엔터테인먼트: 헤비급 선수 입장
▶️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 제시
최근 주가 낙폭은 과도하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 판단. ‘25년 11월 18일 기준 엔터 4사 시가총액 합산 기준 수익률은 YTD +40.8%를 기록하였으며, 코스피를 24.0%p 하회. 현재 엔터 테인먼트 3사(JYP, SM, YG) 기준 12MF P/E는 16.5배 수준으로, 과거 K-POP Peak-out 우려가 부각됐던 2024년(15.8배)과 유사. 중요한 것은 2024년과 달리 지금은 K-POP이 구조적으로 성장 국면에 진입. 엔터테인먼트 업종은 글로벌 침투율 확대와 전 연차 IP의 동반 성장을 기반으로 기초 체력이 강화된 상황. 이에 따라 적극적인 매수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
▶️ Top 하이브(TP: 380,000원, Target P/E 45.3x) 제시
하이브는 현지화 그룹의 글로벌 팬덤 확장, 2026년 방탄소년단 컴백에 따른 실적 확대, 차세대 IP의 고성장세 등 다수의 성장 모멘텀을 보유. K-POP 글로벌 점유율 확대 국면에서 가장 큰 수혜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1119/20251119_B2560_20230052_20.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