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얘기 많이 나와서 생각났는데 조세호가 엉뚱한(?)(그닥 엉뚱한것도 아님 걍 유재석이 꼽줄만한 그런) 질문 하면 대부분 유재석이 꼽주는데 가끔 게스트가 아주 좋은 질문이십니다 하면 왜 내가 대리만족 대리사이다를 느끼는지 모르겠어 ㅋㅋㅋ은연중에 유재석이 조세호 꼽주는게 불편했나봐
이번편 보다 진짜 너무 화나서 안봄.. 지석진이 길안내해주려니까 입다물고 조용히나 하라고 유재석 김종국 둘이서 수십번꼽줘놓고 길틀리니까 미안하다긴커녕 길안내 왜 제대로 안해줬냐고 적반하장으로 굴고 지석진이 왜 자기말 안들었냐고 뭐라하니까 방송에서 화를 왜내냐고 말돌리면서 꼽주고 사람 완전 이상하게 만들더라..지석진이 길안내 안듣고 자기마음대로 갔다가 틀렸어봐..
옛날에 무도에서도 특정 멤버들한테만 좀 심하게 몰아가고 꼽주고 조롱하는 분위기 형성하는거 보기 안좋았는데 아직도 이러노.... 여자연예인들이 예능에서 이런 분위기 조성했으면 벌써 인성논란나고 이런 친구 있으면, 이런 상사 있으면 이런 가정 글 엄청 올라와서 줘패는 화력 개쎘을듯... 글고 예전에 런닝맨 보면서 느꼈는데 전소민이랑 송지효 완전 로맨스용 들러리 취급하고 동등한 사람 취급 안하는게 보여서 보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하더라. 김종국도 덩치도 크고 힘센사람이 욱하는 모습 다 보이고 소리 버럭버럭 지르면서 고압적으로 구니까 보기 진짜 안좋았음. 힘약한 멤버들이 김종국 눈치보고 비위맞추면서 딸랑거리는것도 너무 별로고 여러모로 참 유재석 김종국도 남자라서 욕 덜먹는거지.... 런닝맨 보면 할말하않 장면 많아서 어느순간 이후로 마음 불편해서 안보게됨
유재석 눌러줄 사람이 있어야해.....예전에 무도 재밌게 보다가 저런 점이 불편해서 런닝맨 더 좋아했거든 무조건 유재석 위주로 흘러가고 유재석이 틀렸는데도 맞는 말하는 멤버 다굴시키고 유재석은 우쭈쭈해주고 이런 분위기ㅠㅠㅠㅠ그래도 런닝맨에서 유재석 기 눌러주는게 이광수 김종국이었는데 이젠 광수 없고 김종국이 유재석이랑 편먹으니까 또 무도때처럼 유재석 말대로만 흘러감.....요새 너무 불편해서 못보겠음
그래도 좀 편하게 댓글 쓸 수 있겠네... 난 그래서 유재석 별로 안 좋아해 내가 좀 불편해하는 유형의 사람이야 뭔가 묘~하게 꼽주고 몰아가다가 어느순간 자기만 딱 빠지고 착한 사람 역활 하고 있어... 그리고 아무래도 유재석 자리가 있으니 주변에선 유재석 말을 잘 들을텐데 그걸 잘 이용하는 느낌? 까이는 사람만 한없이 까이고 ㅜㅜ 솔직히 걍 한남 중 하나라 생각하는데 늘 좋은 평 받은 게 신기해
유재석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은 안하고 사석에서는 잘대해주니까 미담도 나오는거라고 생각하는데...너무 옛날 예능 스타일을 못벗어나는거 같음ㅠ무도에서도 툭하면 정준하 뺨때리고 누군가 말안하고 싶어하는 주제 먼저 던져놓고 쏙 빠져있고 이런 예능적으로 보면 뭔가 역할을 하려고 애쓰는거 같은건 분명한데 2022년에는 시청자들이 불편해할만한 모습이기는함ㅠㅠ 굳이 저렇게 안해도 유재석이 가지고 있는 좋은 모습들이 있는데 왜그럴까 싶음
런닝맨 간간히 보면 예능적 몰이 이상으로 너무 지석진 눈치주고 말 못하게 만드는거 불편했음 유퀴즈도 조세호한테 자기야하면서 한숨쉬고 꼽주는거 프로그램 초반부터 불편했어 저 자리 올라가기까지 모든사람 수용하고 공감하고 겸손의 자세로 간거 알겠는데 유느님이라는 칭호가 붙고 어느순간 자기는 완전무결한 성역같은 느낌이고 역으로 당하면 무시하거나 꼽주면서 주변인들은 몰이 캐릭터 만들고 자기 기대만큼 안나오면 멘트가 차갑게 달라진 느낌
내가 지금 17년도부터 해서 옛날거 쭈욱 최신거랑 번갈아가면서 정주행 중인데 멤버들은 바뀐거 진짜 모르겠어 보면서 항상 느낀게 와 5년전인데도 지금이랑 똑같네 ㅋㅋㅋ이러거든 근데 내가 느낀점은 피디들 진행 방식이나 편집에 따라서 매 분위기나 흐름이 확 바뀌더라고 그리고 뭔가 지금은 너무 날것의 장면을 보여주는 기분이야.. 시민 인터뷰는 재미없을거 같더니 역시 분량 30초도 안 나오고.. 그래서 그런 빈 공간을 저런 장면으로 채워지고 자극적인 부분만 보여진것도 있을거라 보이고..물론 저 상황 자체가 그대로라면 개선되어야겠지 그치만 그게 아닌 이상 편집의 문제가 좀 크다고도 봐
유퀴즈얘기 많이 나와서 생각났는데 조세호가 엉뚱한(?)(그닥 엉뚱한것도 아님 걍 유재석이 꼽줄만한 그런) 질문 하면 대부분 유재석이 꼽주는데 가끔 게스트가 아주 좋은 질문이십니다 하면 왜 내가 대리만족 대리사이다를 느끼는지 모르겠어 ㅋㅋㅋ은연중에 유재석이 조세호 꼽주는게 불편했나봐
글고 그런 분위기 조성에 제작진들도 한 몫 한다고 봐 뭐만하면 조세호 눈치없다는 식으로 자막달고 그래서 ㅋㅋㅋ
유재석 어느 순간부터 신격화되고 본인도 그거 인지하고 개그스탈이 자길 더 신격화? 자기가 꼽주고 제지할 수 있는 그러면서 본인이 부각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음
나 얼마전에 놀뭐에서 정준하랑 카페였나? 거기서 뺨때리면서 개싸운편 보고 그때부터 유재석 달리보엿어...
방송에서 뺨을....? 2022인데 너무 가학적이다..
진짜 나 안본지 한참이야,,, 이광수가 중간다리 너무 잘한거였어 그립다ㅠ
진짜 이번화보고 복장터지는줄 말 안통하는 꽉 막힌 고집불통 꼰대상사의 전형적인 모습임 진짜 이미지 좋아서 그동안 욕 안먹었던거지
이번편 보다 진짜 너무 화나서 안봄.. 지석진이 길안내해주려니까 입다물고 조용히나 하라고 유재석 김종국 둘이서 수십번꼽줘놓고 길틀리니까 미안하다긴커녕 길안내 왜 제대로 안해줬냐고 적반하장으로 굴고 지석진이 왜 자기말 안들었냐고 뭐라하니까 방송에서 화를 왜내냐고 말돌리면서 꼽주고 사람 완전 이상하게 만들더라..지석진이 길안내 안듣고 자기마음대로 갔다가 틀렸어봐..
가끔 옛날무도 재탕하는데 정준하 엄청 꼽주긴 하더라... 유재석뿐만이 아니고 다른멤버들이랑 자막마저 정준하 꼽주는데 정준하도 뭐 성격좋은건 아니겠지만 캐릭이 노브레인으로 바보이미지도 있고 정준하도 허허 거리니까 좀 만만한이미지라 그런가 엄청 꼽주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
요즘 놀면뭐하니에서도 정준하 약간 그런 롤 아니야…? 나 정준하 안좋아하는데도 그래도 자기보다 연장자인데 너무하다 싶을 때 있더라
유재석 진짜 시대흐름 좀 제대로 읽었으면 함 그냥 예능이고 대본이면 괜찮다? 그런 논리면 개콘이 왜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온갖 알탕 예능들이 왜 비판받았게요.. 안 고치면 도태될뿐임 누구 하나 괴롭히는 서열놀이 예능 진짜 보기싫어 이제
옛날에 무도에서도 특정 멤버들한테만 좀 심하게 몰아가고 꼽주고 조롱하는 분위기 형성하는거 보기 안좋았는데 아직도 이러노.... 여자연예인들이 예능에서 이런 분위기 조성했으면 벌써 인성논란나고 이런 친구 있으면, 이런 상사 있으면 이런 가정 글 엄청 올라와서 줘패는 화력 개쎘을듯... 글고 예전에 런닝맨 보면서 느꼈는데 전소민이랑 송지효 완전 로맨스용 들러리 취급하고 동등한 사람 취급 안하는게 보여서 보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하더라. 김종국도 덩치도 크고 힘센사람이 욱하는 모습 다 보이고 소리 버럭버럭 지르면서 고압적으로 구니까 보기 진짜 안좋았음. 힘약한 멤버들이 김종국 눈치보고 비위맞추면서 딸랑거리는것도 너무 별로고 여러모로 참 유재석 김종국도 남자라서 욕 덜먹는거지.... 런닝맨 보면 할말하않 장면 많아서 어느순간 이후로 마음 불편해서 안보게됨
유재석이 진행하는거에서 늘상 나오던 얘기잖어,,, 강호동은 편?상하관계만들기 유재석은 바보만들기..ㅠ
유재석은 캐릭터 잡아주는게 대부분 모자란 롤이던데..정작 캐릭터 뚜렷한 사람이랑은 잘 안맞더라 자기 옆에 데리고 가는 사람들은 본인 딜 잘받아줄 약간 모자란 사람들(?)임 침착맨이나 이용진, 영지랑 한번 프로그램 했다가 같이 안가는 이유가 그런것 같음
유재석 눌러줄 사람이 있어야해.....예전에 무도 재밌게 보다가 저런 점이 불편해서 런닝맨 더 좋아했거든
무조건 유재석 위주로 흘러가고 유재석이 틀렸는데도 맞는 말하는 멤버 다굴시키고 유재석은 우쭈쭈해주고 이런 분위기ㅠㅠㅠㅠ그래도 런닝맨에서 유재석 기 눌러주는게 이광수 김종국이었는데 이젠 광수 없고 김종국이 유재석이랑 편먹으니까 또 무도때처럼 유재석 말대로만 흘러감.....요새 너무 불편해서 못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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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불편해서 연어옴… 너무 화남 특히 김종국 진짜 그만나대
방송을 위한답시고 한 명 꼽주면서 웃기는게 맞아? 심하게 짜증내고 무시하던데... 이게 재밌는거 맞나? 방송에서 그것도 가족 다 보는 주말 예능에서 여남불문 일진놀이하면서 깔깔거리는거 너무 불편해
터질게 터졌지 뭐
저때 본방보다가 진짜 고집불통인거 다 느껴졌는디 딴사람말 듣지도 않구. 런닝맨뿐 아니라 범인은 바로너에서도 난 유 좀 불편했는데 김종민 무시하는게 넘 보이더라고.. 진짜 옆에 바보롤이 있네;;
그래도 좀 편하게 댓글 쓸 수 있겠네... 난 그래서 유재석 별로 안 좋아해 내가 좀 불편해하는 유형의 사람이야 뭔가 묘~하게 꼽주고 몰아가다가 어느순간 자기만 딱 빠지고 착한 사람 역활 하고 있어... 그리고 아무래도 유재석 자리가 있으니 주변에선 유재석 말을 잘 들을텐데 그걸 잘 이용하는 느낌? 까이는 사람만 한없이 까이고 ㅜㅜ 솔직히 걍 한남 중 하나라 생각하는데 늘 좋은 평 받은 게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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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정색하면서 "하하 너 내려" 했을 때도..... 내가 쫄았어ㅠㅠ 무슨 장난을 진짜같이 해ㅠㅠ
지석진이 그런거 좋아한다는데 지석진도 처음엔 그런 거 싫어가지고 진지하게 멤버들 불러가지고 말하고 정색하고 그랬다며 근데 시청자반응도 나쁘지않고 멤버들도 캐릭터 만들어주는 거라고 설득하니까 지석진도 참는거지 ...적당히 해야지 선 넘으면 지석진도 진짜로 마음상해하는 거 표정에서 다 드러나더만.... 근데 옛날에 기분나빠하고 정색하고 그랬던걸로도 놀리더라...지네들은 기분 안 나쁘겠나
나 런닝맨 한편도 안봤는데 뭔가 무한상사 상상됨 유부장 중심으로 돌아가는...모지리캐가 뭔 말만하면 이 얘기에서 빠지세요 하는느낌인가봐?
나 유재석 좋아하는데 유재석의 저런 개그는 불편해... 유재석이 피드백 듣고 좀 바꼈으면 좋겠어 ㅠ 약간 친한멤버들 꼽주는것도 어느정도 적당히 해야 재밌는거지...
규제댓 모야 왜케 많아..?
보기 불편해서 안보게 되던데.. 시대흐름 못쫒아가면 뭐..
유재석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은 안하고 사석에서는 잘대해주니까 미담도 나오는거라고 생각하는데...너무 옛날 예능 스타일을 못벗어나는거 같음ㅠ무도에서도 툭하면 정준하 뺨때리고 누군가 말안하고 싶어하는 주제 먼저 던져놓고 쏙 빠져있고 이런 예능적으로 보면 뭔가 역할을 하려고 애쓰는거 같은건 분명한데 2022년에는 시청자들이 불편해할만한 모습이기는함ㅠㅠ 굳이 저렇게 안해도 유재석이 가지고 있는 좋은 모습들이 있는데 왜그럴까 싶음
런닝맨 간간히 보면 예능적 몰이 이상으로 너무 지석진 눈치주고 말 못하게 만드는거 불편했음
유퀴즈도 조세호한테 자기야하면서 한숨쉬고 꼽주는거 프로그램 초반부터 불편했어
저 자리 올라가기까지 모든사람 수용하고 공감하고 겸손의 자세로 간거 알겠는데 유느님이라는 칭호가 붙고 어느순간 자기는 완전무결한 성역같은 느낌이고 역으로 당하면 무시하거나 꼽주면서 주변인들은 몰이 캐릭터 만들고 자기 기대만큼 안나오면 멘트가 차갑게 달라진 느낌
나 유재석 무도때부터 정이 안가긴했는데 왜냐면 그 때도 형돈이 엄청 재미없다고 개그감없다고 몰아간것도 다 유재석이었어 사람 인성좋은거랑 별개로 방송에서의 본인
컨셉이 좀 무례하걸 모르나봐
무도 때는 진짜 유재석빠 너무많아서 이런말 하기가 엄청 조심스러웠어 나한테 괜히 유재석 잘나가니까 까내리는거냐고 이런말 한 무도 극성팬친구도있었고 쨌든 이젠 말할 수 있어서 덜답답하다
예능에서 신격화되는 것 만큼 노잼은 없지..
근데 궁금한게 유재석이 좋은사람인건 알지만 예능은 별로라는 댓이 많아서. 유재석 좋은 사람이라는건 왜 그런거야 기부 봉사 이런거 하나?
일단 수십년간 연예인 비연예인 할거 없이 미담이 조오오온나 많아 기부봉사 선행은 기본이고
런닝맨 팬으로서 여기 댓글들 속상하기도 하지만 난 유재석도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김종국도 문제가 있다고 봐 그리고 더 크게 말하자면 누구의 잘잘못보다는 그냥 흐름 타서 다시 고쳐지고 그러면 될거 같아 그냥 멤버들끼리 다시 맞춰가면서 의견 묵살내지 않고..
그리고 편집도 개선됐으면 좋겠어ㅔ
유재석 지금 원탑이라고 할수있는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어서 본인도 개예민해진거같음... 솔직히 올해엔 연예대상 받을 방송국이 없잖음
정준하도 역할이라 받아들이긴했겠지만 할때마다 당황스러울거같고..
내가 지금 17년도부터 해서 옛날거 쭈욱 최신거랑 번갈아가면서 정주행 중인데 멤버들은 바뀐거 진짜 모르겠어 보면서 항상 느낀게 와 5년전인데도 지금이랑 똑같네 ㅋㅋㅋ이러거든 근데 내가 느낀점은 피디들 진행 방식이나 편집에 따라서 매 분위기나 흐름이 확 바뀌더라고 그리고 뭔가 지금은 너무 날것의 장면을 보여주는 기분이야.. 시민 인터뷰는 재미없을거 같더니 역시 분량 30초도 안 나오고.. 그래서 그런 빈 공간을 저런 장면으로 채워지고 자극적인 부분만 보여진것도 있을거라 보이고..물론 저 상황 자체가 그대로라면 개선되어야겠지 그치만 그게 아닌 이상 편집의 문제가 좀 크다고도 봐
나도 유퀴즈 보는데 뜬금없이 조세호 말꼬리 붙잡고 꼽주고 그러는 거 보기 불편했어 조세호 팬도 아닌데 불쌍하더라 맨날 유재석 눈치보느라고 기죽어있고.. 유재석도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는 듯
유재석 한평생 모든 예능에서 이랬음.. 근데 인성 좋다는 얘기가 나올때마다 난 진짜 띠용이었음.. 무도에서도 무한재석교 외치는 하하 제지하고 평등하게 진행할 생각은 안하고 취할건 다 취하고 다른 멤버 꼽주는 방식 진심 다 불편했음..
22 유재석 나온 예능 별로 안봤긴한데 내가 봤던 것들 한에서는 공감.. 무도 불편한점 너무 많아서 난 옛날부터 안 봄. (물론 그렇다고 타멤버들이 낫다던가 이런건 아님^^)
제작진도 얼씨구나 하고 몰이에 가담해서 더 별로임…. 자막 싸하게 적고 브금 깔며 꼽주기
아 저 말 공감된다 새 피디랑 기싸움.. 보기 불편해ㅠ
무도때 부터 그랬잖아. 개인적 인성은 좋을지 몰라도 일할때 보여지는건 계급안에서 굴림하고 이용하고 약자무시하는거 처럼 보여. 그 사람 인격을 떠나서 그런 구도를 만드는건 사실이야
헐 무도 런닝맨 다 안봐서 이럴줄 몰랐는데 근데 왜 유느님이지? 인성 칭찬 지자한데 저 글만 보면 서열질에 학폭왕따 가해자같은데
왜 유느님이라고 이미지화된거지ㅜ 진짜 궁금하다.
거의 유까살 정도로 이미지 좋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