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NVIDIA FY3Q26 리뷰)
- [엔비디아 FY3Q26] 반등 변곡점 제조기
☑️ Rubin 2H26 본격화
☑️ Physical AI 구체화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높았던 주가 레벨에서 AI 버블 우려를 이유로 최근 주요 국내외 Value-Chain들의 주가 조정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펀더멘털 훼손 없이 센티먼트 악화라는 점을 감안할 때, 금번 NVIDIA의 실적 발표가 분위기 반전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메모리의 장기 호황 속 1H26 말까지 주가의 부정적인 변수는 제한적이라는 점을 주목하며,
SK하이닉스, 삼성전자에 대한 적극 비중확대 유효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소부장 최선호주는 브이엠, 에스티아이를 유지합니다."
▶️ NVIDIA FY3Q26 리뷰
» 실적 및 수주
- 매출액 570억달러(Con. 552억달러 상회), 영업이익 378억달러(Con. 365억달러 상회)
- 수주잔고 성격 지표(Total Purchase Commitments), 전분기 458억달러 → 당분기 503억달러로 증가
» 체크 포인트 2가지
① Rubin 2H26 본격화
- 당초 예상(1H26) 보다 소폭 지연, 그러나 정상 범주 이내
- 27년으로 지연이 아니라면, NVIDIA와 HBM4 공급사들의 연간 계획은 그대로
② B2B 내 Physical AI 확산
- Cosmos, Omniverse 등 주요 WFM/프레임워크 통한 주요 로봇, 자율주행 업체들과 협업 → 직전 대비 구체화
- 추가적인 학습과 추론 영역으로 진입, 하드웨어 수요의 2차 레벨업 시사
▶️ 업종 투자전략
- 통상 NVIDIA 실적 발표는 우려로 인한 주가 조정 국면에서 분위기 반전 이벤트로 작용
- 용인 클러스터, P5 등 신규 Fab 가동 시점이 27년 이후, 수요 > 공급 26년 말까지 지속
→ 적어도 1H26 말까지 흠 잡을 것 없이 좋은 구간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적극 비중확대 구간 & 브이엠, 에스티아이 최선호주 유지
📑 자료: https://buly.kr/FLZHC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