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김성수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12월 연속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
2. 지금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하는 금융시장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부추길 뿐
3. 위험관리성(risk management) 기준금리 인하는 역설적으로 금융 리스크를 키움은 물론 인플레이션을 고착화 시키는 요인
4. 금융여건은 꽤나 완화적(quite accommodative).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 은행 자본건전성도 견조
5. 고용 데이터는 여러 시그널들이 혼재. 발표된 수치들은 소폭 부진(a bit state)하지만 예상한 범위 내에서 발표
6. 현장에서는 적은 해고, 적은 채용환경이 이어지고 있다고 응답
7. 높은 물가상승률은 지금도 경제의 커다란 문제. 지금도 물가 상승 압력은 실존하는 리스크. 추세도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8. 물가 관련 일부 수요 약화가 포착되기 시작
9. 물가를 생각했을 때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으로 운영되는 것이 적절
10. 고용시장은 둔화 중. 데이터들도 이를 확인시켜 주었음
11. 당분간 단기자금시장 변동성 확대를 예상. 시장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SRF 이용을 기대
12.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부근에 위치(right around the neutral rate)
Michael Barr 연준 이사
(매파, 당연직)
1. 지금도 물가가 3% 부근에 있다는 것이 우려스러움
2. 고용시장 대응이 필요한 것은 맞지만 동시에 물가도 2%로 복귀시켜야 하는 상황
3. 양대 책무 간 균형잡힌 통화정책 운영이 중요
Lisa Cook 연준 이사
(중립, 당연직)
1. 미국 금융 시스템은 회복력을 보유
2. 고평가된 자산가격 조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것이 금융 리스크로 발전하지는 않을 것
3. 사모신용시장은 분명한 문제. 그러나 금융 전반의 위협은 아님
4. 헤지펀드들의 국채 포지션은 시장 유동성 문제를 야기시킬 가능성
5. 모든 시장 변동성을 문제로 볼 수는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2%가 목표. 3%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 현재 인플레이션은 지금 레벨에서 고착화되는 모습
2. 장기적으로 금리는 크게 하락(down a full amount)할 것
3. 고용은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
4. 선제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물가상승을 일시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
5. 셧다운으로 인해 공식 데이터들은 매우 난잡함
6. 몇 개월 내에 물가가 둔화될 것으로 보지는 않음
7. 고용자 수 감소가 침체를 시사한다는 것은 너무 나간 이야기
8. 적은 해고, 적은 채용은 불확실성이 증가했음을 의미
9. 정부가 금리정책에 관여하기 시작하면 물가는 상승하고 성장은 둔화돨 것
10. 본인의 의견이 연준 사람들과 크게 다르다면 소수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
11. 9월 기준금리 인하 이후 2025년에는 한 차례 추가 인하만이 필요한 상황으로 환경이 변화
12. 10월 인하에 찬성한 것은 고용시장이 점진적으로 둔화 중이었기 때문
13. 9월 고용지표는 고용의 완만한 둔화(mild cooling)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음. 실업률은 가파르게 상승하지 않을 전망
14. 중기적 관점에서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한참 아래(well below)에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