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 Williams - Stranger On The Shore
앤디 윌리암스 - 해변의 길손
Acker Bilk - Stranger On The Shore (애커빌크)
Kenny G - Stranger On The Shore (케니 지)
Patti Page - Stranger On The Shore (패티 페이지)
◎영국의 클라리넷 연주자 애커빌크(Acker Bilk)가 1961년 딸을 위해 만든 클라리넷 연주곡으로 딸의 이름을 따서 '제니'란 제목으로 출반되었다가, 그 후 BBC방송에서 TV드라마 ‘Stranger On The Shore(해변의 길손)’의 주제곡으로 사용된 후 곡명이 바뀌게 되었다. 1962년 5월에 미국 빌보드 차트에 1위에 올랐고, 이곡은 클라리넷, 섹스폰 등 연주곡이 원곡이고, 이후 앤디 윌리암스가 감미로운 곡으로 발표하여 사랑을 많이 받았던 곡이다. 잔잔한 멜로디로 로맨틱한 분위기가 배어나는 아름다운 곡이다.
1969년 5월 아폴로10의 승무원들이 이곡을 카세트 테잎에 녹음하여 아폴로 우주선의 사령탑 모듈에서 사용하였다고 한다
국내에는 연주곡이 CBS FM라디오의 ‘배미향의 6시 음악스케치’ 시그널곡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곡은 다른 많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커버 되었는데,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앤디 윌리엄스가 1962년 앨범 Warm and Willing 에 수록한 보컬 버전으로, 어덜트 컨템포러리 차트에서 9위, 영국 차트에서 30위,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38위를 기록했다. 또한 드리프터스가 컴필레이션 앨범 Up on the Roof – The Best of the Drifters에 수록한 그룹 보컬 버전은 어덜트 컨템포러리 차트에서 19위,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73위를 기록했다. 허브 알퍼트는 1987년 앨범 Keep Your Eye on Me에서 이 곡의 연주 버전을 불렀다. 케니 G는 1999년 앨범 Classics in the Key of G에서 이 곡을 커버했다. 나나 무스쿠리는 프랑스어 버전인 "Savoir Aimer"를 불렀다.
【원곡】Stranger on The Shore-Acker Bilk(해변의 길손-애커빌크)【연주곡】
【리메이크】앤디 윌리암스(Andy Williams)(1962), Patti Page(패티 페이지)(1962)
【번안곡】해변의 나그네-유주용, 해변의 길손-한명숙
▣ 오늘의 덤은 익숙한 연주곡에 대한 심층 공부입니다.
Norman Candler - Kleine Traummusik
노먼 캔들러 - 리틀 드림 뮤직 (작은 소야곡)
◎독일 출신의 Norman Candler가 연주하는 '작은소야곡(Kleine Traummusik) 노만 캔들러는 1937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나서, 1970년대부터 1980년대에 활동을 한 작곡가이자 편곡자이다.
본명은 게르하르트 나르홀츠 이다. 그는 뮌헨 필하모니 관현악단의 단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노만 캔들러 악단‘을 결성했는데, 80명의 단원 중 바이올린 주자만 48명이 될 정도로 현악기 중심의 특이한 악단이다.
그러나 나중에는 전자악기를 채용한 가볍고 청량한 사운드로 변신해 인기를 얻었다.
이 연주곡은 우리나라에서 많은 라디오프로의 시그널과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게르하르트 나르홀츠 (1937년 6월 9일 출생)는 오스트리아 계 미국인 작곡가, 편곡가, 지휘자로, 이지 리스닝 음악 과 영화 음악 분야에 전념했다. 1958년부터 1965년까지 그는 페툴라 클라크, 하이디 브륄, 빌 램지 등의 가수들을 위한 팝송과 다양한 독일 장편 영화 및 TV 시리즈의 영화 음악을 작곡했다. 또한 폴리도르 독일과 도쿄에서 (오토 지벤이라는 필명으로 ) 여러 연주곡 팝 앨범을 제작하기도 했다.
1965년, 나르홀츠는 소노톤 레코딩 뮤직 라이브러리를 설립했다. 1970년에서 1980년 사이, 나르홀츠는 노먼 캔들러라는 псевдоним으로 독일의 데카 레코드 / 텔레풍켄 과 도쿄의 킹 레코드 에서 대규모 현악 오케스트라를 편곡, 제작 및 지휘한 수많은 LP 음반을 발표했다.
1971년 노먼 캔들러는 BBC 런던으로부터 "올해의 최고 앨범"으로 "3스타 상"을 수상했다.
나르홀츠는 현대 작곡가들의 클래식 음악을 전문으로하는 음반 레이블 프로 비바(Pro Viva)를 설립했다. 그는 빌리 메이, 호르스트 얀코프스키, 넬슨 리들, 레스 브라운, 테드 히스, 아커 빌크, 자비에 쿠 가트, 제프 바스토, 프랑크 푸르셀 등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소노톤(Sonoton)과 인터사운드(Intersound)에서 이지 리스닝 앨범을 작곡 및 제작했다.
1980년부터 2009년까지 그는 소노톤(Sonoton) 의 프로덕션 음악 작곡 및 프로듀싱에 전념했다. 그는 독일 뮌헨에 있는 소노톤 뮤직 GmbH & Co. KG 의 사장이자 공동 소유주다.
[출처] Jimie
첫댓글 이 곡들은
유료로 올리시는 걸까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머뭅니다.
복 많이 받으소서.
앤디 윌리암스의 구성진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아요.
음악 파일은 저는 유로로 구하지는 않아요,
유 튜브 체널 방문하여 그 분께
양해를 구하고 다운로드합니다.
@하늘재 (대전)
그러시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