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40:48-49) 48 He brought me to the portico of the temple and measured the jambs of the portico; they were five cubits wide on either side. The width of the entrance was fourteen cubits and its projecting walls were three cubits wide on either side. 49 The portico was twenty cubits wide, and twelve cubits from front to back. It was reached by a flight of stairs, and there were pillars on each side of the jambs.
에스겔 40장 48-49절에 등장하는 성전 현관의 치수를 현대 미터법(\(\text{m}\))으로 환산 현관 너비는 10.5m 길이 약 5.78m 좌우 벽 두께 각각 2.63m 문설주 두께 각각 1.58m
여기에 적용된 규빗은 일반 규빗 (약 45cm)를 적용한 것이 아니라 손바닥 넓이 (약 7.5cm)가 더해진 하여 52.5 cm = 0.525m를 적용한 것 소위 긴 규빗(에스겔 규빗)을 기준으로 삼아 계산 한 것
하나님의 성전 설계(設計)와 건축(建築) 모든 것이 인간(人間)들의 선호(選好)에 따른 것이 아니라 온전(穩全)히 하나님의 뜻에 근거(根據)해야 함을 오늘의 말씀을 통해서 보여주신다
내 태어나서 지금까지 그것이 영적부문(靈的部門)이라 할지라도 가시적건물(可視的建物)을 포함(包含)한 전영역(全領域) 313년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을 고려한 성경대로... 되지 않았음을 본다
출39-40장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라는 표현 무려 10번 이상 반복 출40:34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라 기록되어 있음을 본다
성경을 읽을수록 작금의 기독교는 엉터리 엉터리 엉터리
이런 사실도 모르고 55년동안 신앙생활 41년 동안의 교역자 생활을 해 왔다는 사실 오늘 새벽 너무도 황당한데... 하나님의 말씀대로...뜻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예배당 그리고 교회... 정말 하나님의 성령의 임재는 있어온 것일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나를 부르신 것이라는 감사를 하면서도 나의 가치(價値) 및 능력(能力)은 이란격석(以卵擊石) 조족지혈(鳥足之血)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을 이룩하게 되어야 내일(來日)의 소망(所望)을 운운(云云)할 수 있는데... 내 인생(人生)역시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부름받은 존재들의 미완성(未完成) 마침과 동일할 것이 예상(豫想)
오늘도 다만 내 욕심(慾心)을 내 버리고 진아사대신명(盡我事待神命)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벧전5:7-8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하겠다는 마음을 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