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08103
[르포]철근 누락 아파트 가보니 "무서워 못 살겠다…누가 이 집 사겠나"
강세훈 이예슬 기자 = "주차장 바로 위 1층에 살고 있어 더 불안하네요. 아이 키우려고 대출 받아 들어온 집인데 뉴스에 부실 아파트라고 나왔으니 이 집을 누가 사겠어요. 불안감 때문에 이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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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그머니 팔고 나가려고 했는데. 아파트 명단공개해서 분통.
첫댓글 현재 입주민들 불안하겠네요자재비 올라서 아파트 가격올려놓고는자재를 빼버리다니 두번다시 공사못하게망해야함
맞아요. 후분양으로 바꿔야함.
첫댓글 현재 입주민들 불안하겠네요
자재비 올라서 아파트 가격올려놓고는
자재를 빼버리다니 두번다시 공사못하게
망해야함
맞아요. 후분양으로 바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