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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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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엄마가 나 계속 이쁘다고 쳐다보는데..
왓더헬 리덩쿡? 추천 0 조회 49,361 22.11.15 20:19 댓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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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눈물난다 울엄마아빠 사랑해

  • 23.01.05 12:52

    아 일하다 울고있어...

  • 23.01.05 15:55

    부럽다... 저런 무조건적인 사랑과 애정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

  • 23.01.06 20:29

    2222그누구에게도 받아본적 없어..

  • 23.01.05 17:05

    엄마랑 여행다니거나 그럴 때, 내가 가끔 엄마한테 그런 말을 하거든. 이렇게 나다니기 좋아하고 활발한 사람인데 다음 생엔 혼자(혹은 엄마의 엄마랑 둘이 같이)좋은거 다 누리고 살라고 엄만 혼자 살아도 잘 살 분이라며.
    그냥..과거에 엄마가 너무 힘들게 사셨으니까 말 그대로 다음 생에라도 잘살라고 한 말이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내가 니들 없이 혼자 잘 살겠냐고 씁쓸해하면서 말씀하셨어

  • 23.01.05 17:10

    카카오 꽁짜티콘 받으라고 보내주니까 받자마자 별도달도 따줄게 이렁거 보냄ㅠ기엽고 사랑해 흑흑

  • 23.01.06 05:34

    우리엄마는 나 예쁘다고 한 적 없는데.. 저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은 못받아봄

  • 23.01.06 13:18

    부럽다

  • 미치겠어 ㅠㅜㅜㅜ 눈물나 ㅠㅅㅠ 자식을 향한 부모의 심정이란 뭘까....ㅜㅜ 부모가 되보기 전까진 절대 모르겠지.. 울엄마두 맨날 자식이 있어보기 전까지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랑의 크기래..

  • 24.07.12 12:12

    개키우면서 남들은 예쁜개아니라고해도 세상에 우리개보다 예쁜개가없는데 직접낳은애는 얼마나 예쁠까 그런생각은해 애는안낳고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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