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마미방
엄마의 딸인 맘시들과엄마가 된 맘시의 글 보다가울컥해서 가져왔어 솜털까지 예쁜 사랑
눈물난다 울엄마아빠 사랑해
아 일하다 울고있어...
부럽다... 저런 무조건적인 사랑과 애정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
2222그누구에게도 받아본적 없어..
엄마랑 여행다니거나 그럴 때, 내가 가끔 엄마한테 그런 말을 하거든. 이렇게 나다니기 좋아하고 활발한 사람인데 다음 생엔 혼자(혹은 엄마의 엄마랑 둘이 같이)좋은거 다 누리고 살라고 엄만 혼자 살아도 잘 살 분이라며.그냥..과거에 엄마가 너무 힘들게 사셨으니까 말 그대로 다음 생에라도 잘살라고 한 말이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내가 니들 없이 혼자 잘 살겠냐고 씁쓸해하면서 말씀하셨어
카카오 꽁짜티콘 받으라고 보내주니까 받자마자 별도달도 따줄게 이렁거 보냄ㅠ기엽고 사랑해 흑흑
우리엄마는 나 예쁘다고 한 적 없는데.. 저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은 못받아봄
부럽다
미치겠어 ㅠㅜㅜㅜ 눈물나 ㅠㅅㅠ 자식을 향한 부모의 심정이란 뭘까....ㅜㅜ 부모가 되보기 전까진 절대 모르겠지.. 울엄마두 맨날 자식이 있어보기 전까지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랑의 크기래..
개키우면서 남들은 예쁜개아니라고해도 세상에 우리개보다 예쁜개가없는데 직접낳은애는 얼마나 예쁠까 그런생각은해 애는안낳고싶지만
눈물난다 울엄마아빠 사랑해
아 일하다 울고있어...
부럽다... 저런 무조건적인 사랑과 애정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
2222그누구에게도 받아본적 없어..
엄마랑 여행다니거나 그럴 때, 내가 가끔 엄마한테 그런 말을 하거든. 이렇게 나다니기 좋아하고 활발한 사람인데 다음 생엔 혼자(혹은 엄마의 엄마랑 둘이 같이)좋은거 다 누리고 살라고 엄만 혼자 살아도 잘 살 분이라며.
그냥..과거에 엄마가 너무 힘들게 사셨으니까 말 그대로 다음 생에라도 잘살라고 한 말이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내가 니들 없이 혼자 잘 살겠냐고 씁쓸해하면서 말씀하셨어
카카오 꽁짜티콘 받으라고 보내주니까 받자마자 별도달도 따줄게 이렁거 보냄ㅠ기엽고 사랑해 흑흑
우리엄마는 나 예쁘다고 한 적 없는데.. 저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은 못받아봄
부럽다
미치겠어 ㅠㅜㅜㅜ 눈물나 ㅠㅅㅠ 자식을 향한 부모의 심정이란 뭘까....ㅜㅜ 부모가 되보기 전까진 절대 모르겠지.. 울엄마두 맨날 자식이 있어보기 전까지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랑의 크기래..
개키우면서 남들은 예쁜개아니라고해도 세상에 우리개보다 예쁜개가없는데 직접낳은애는 얼마나 예쁠까 그런생각은해 애는안낳고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