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쉽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비문학이 어려웠습니다.
12번(과학 기술) - 6번(사회)이 특히 어려웠고
인문 지문에서 출제된 15번과 17번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쉽게 출제되었던 독서 이론 3번 문제에서도 헷갈리는 답지가 있어
이번 수능은 작년 수능보다 많이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비문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된 문학의 경우도
녹록지 않은 문제와 답지들이 있었는데
세부적인 분석은 빠르게 개정판을 펴낸 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고생한 수험생 여러분!
전략 잘 세워 2026 입시에서 꼭 성공하기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수능을 준비하는 예비 고1, 2, 3 학생들에게 약속합니다.
이번 2026학년도 수능 시험을 꼼꼼히 분석하여
새 교재도 여러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원점수 기준 예상 등급 컷 확인하기 클릭
첫댓글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