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온 가족이 함께 홍콩에 도착했어요
공항직원이 여권에 도장찍으면서 앞으로는 residence 이용하라고 하더군요(no visitor)
근데 날씨가 너무 추워요....여름이라 짧은 옷만 준비했는데 계속 비가 내려서 그런가 맘이 허해져서 그런가 잘 모르겠네요
다행히 애들 학교가 빨리 정해져서 맘 놓고 있다가 아직 집을 결정 못했어요
한달간 호텔에 머물면서 정하려 합니다
1순위가 학교 가까운 곳인데 의외로 집 구하기가 쉽진 않네요
한국 -베트남 을 거쳐 홍콩이 제 3의 고향이 된다 생각하니 모든게 낯설어 보이진 않아요
여기 카페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은 덕분에 더 쉽게 준비할수 있었어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몰라님 홍콩 입성을 축하드립니다...홍콩에서도 정 부치고 살다 보면...고향이 됩니다/ 얼른 집 구하시기를 바랍니다...
어서 오세요~~ 맘에 드는집 구하시기를 바랍니다.
몰라님^^ 입성 축하 노래....'괜찮아 잘~될거야~~' ㅋㅋ
몰라님
이제부터는 알아님으로, 바뀔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ㅎ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ㅎㅎㅎ ㅋㅋㅋ
모두들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밖으로 보이는 잔잔한 바다와 배,빌딩, 구름,산,하늘을 보니 희망찬 홍콩의 생활이 기대되네요
몰라님은... 홍콩생활이 기대되시나요??? 에궁 부럽당.... 저는 혼자 애들 데리고 있을 생각하면 밥도 안 넘어가요..흑흑 이번주 금요일 출발한답니다..
반갑습니다. 베트남에 비하면 홍콩여름 살만합니다.^^;; 저 호치민에 여름에 갔다가 더위먹고 머리 아퍼서 일주일간 머리 싸매고 누워있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