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는 쉬워보이지만, 뒷발에 체중을 싣고 타는 막보더들은 불가능해보이기까지한 슬라이딩턴입니다.
노우즈를 진행시키지 않고 테일을 돌리면 테일턴이 디지만, 이것은 테일을 크게 슬라이드시켜서
진행하는 턴이 아니고, 노우즈를 제어하여 테일을 크게 슬라이드시키면서도 코디네이션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는 것이라서 아무나 하지 못합니다. 여기는 베어스타운 최상급슬로프 빅폴라이며, 막보더들이 거기서
이것을 흉내낸다면 거의 대부분 나가떨어집니다. 주로 얼음판, 아이스반입ㄴ디ㅏ.
정석, 정형으로 탈 수 있는 스노우보드와래프팅의 최상급스노우보더님들이라면 몰라도, 다른 협회의
막보더들은 자세를 막보더 자세에서 정석보더 바꾸기 전에는 구현이 불가능합니다.
저는 일본이나 캐나다에 갔을 때, 상급자이든 초급자이든 카빙턴으로만 탄다는 지적을 받았던
사람입니다. 일부러 카빙턴을 하지 않으려고 하여도 정석 자세로 타다보니, 자꾸 에찌가 서서 카빙턴이
됩니다. 최상급보더들은 본시 슬라이딩턴이 카빙턴보다 더 어렵다고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슬라이딩턴은 그 가짓수가 무궁무진하다고 할만큼 다양한 변화를 가질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탄 것은
처음으로, 당시 본 동작을 구현할 때까지 생애에 단 한 번뿐이었습니다. 카빙으로 타면 편하기때문에,
주로 카빙으로 타기때문입니다.
제가 이렇게 탈 수도 있다는 것을 시연한다고 선언하고 탔습니다. 그 이유는 정석으로 타는 사람은 망가진
막보더처럼 타는 것을 포함하여 그 어떤 자세, 방법, 방식으로도 탈 수 있기때문입니다.
막보더강사들에게 배우지 마시고, 정석 보드강사님들에게 배우십시오.
처음 시도해본 턴이지만, 요청이 있으면 앞으로 이 부분도 정형화해서 강습할 예정입니다.


스노우보드캠프 사진 클릭하면 커집니다.


토요일 스노우보드 정모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진촬영을 해주겠다는 약속을 했었는데,
그때문에, 무거운 카메라와 양쪽 주머니에 간신히 들어가는 카메라 등을 넣고, 셀카봉까지
주머니에 넣었지만, 동영상은 못찍었습니다.
소프트카빙턴은 역포지션으로, 역토, 역힐의 반복됩니다. 억지로 찍어누르기보다는 점진적 다운,, 에징, 타이밍, 컨트롤 등
코디네이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대부분 슬로프들이 리프트 운행을 하지 않아서 주로 참피온슬로프를 탔습니다. 참피온은
실제 초중급정도의 느낌이 나는 곳으로 누구나가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곳이기도합니다.
설질은 적당히 좋았습니다. 저는 어차피 오래된 데크로, 에찌가 다 닳아서 없기때문에,
아이스반이나 단순히 강하게 얼어붙은 슬로프나 별로 상관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제가 먼저 비방한 적이 없는 모 보드관련 협회가 있습니다. 거기 소속원이 보드실력,
정석 데몬능력, 티칭능력이 없는 보드강사 막보더들은 괴기한 자세로 타면서 그것이 얼마나
부끄러운지조차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을 중상모략하고, 인신공격하면서 자신들의 결함을
감추고, 초보보더들이나 다른 막보더들이 자신들의 잘못된 자세를 바로 잡을 기회, 그리고
스노우보드는 스키와는 달라서 무수한 턴법이 존재함을 깨달을 기회를 박탈해버립니다.
슈퍼슬라이딩턴입니다. 슈퍼슬라이딩턴은 일본에서 사용하는 용어로써, 원칙적으로
카빙턴(홀딩턴)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는 주장에서 에찌를 세우고,
그저 밀리지 않기위해서 버티기보다는 계곡으로 진행시켜서 밀리기 전에(중력이 작용하기 전에)
에찌를 바꿔주는 방식을 뜻합니다. 그저 아무 것도 모르면서 나쁜 자세를 흉내내기에 바쁜
막보더들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이미 막보더들의 협회보다 실질적으로 일본과 스노우보드 기술교류를
해온 사람으로써, 그리고 캐나다 스노우보드에 관해서도 캐나다 보드협회가 생기기 전에 간접적으로
접했던 사람으로써, 수많은 정형들을 알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트릭 따위나 아무 데서나 달리는 짓은 안하는 것이며, 파크에서도, 처음부터 마구잡이로 했다면
그 분야에서도 어떤 보더도 능가했을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다른 종목에서의 열정을 그 이유로 제시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1%라도 다칠 위험이 있다면, 사고로 죽을 가능성이 단 1%라도 있다면 보드강사로써 자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스노우보드강사는 국민들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하고, 몸이 망가지지 않으면서
즐겁게 보드를 탈 수 있도록 보급하는 데 있습니다.
저는 스노우보드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야, 종목에서도 스노우보드에서와 마찬가지로, 그 종목에서는
일가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어떤 국가에서 일천한 막보더들이 활동하고 있다면 제가 속한 사단법인
대한스노우보드강사협회와 기술협력을 요청하셔야하며, 그보다 먼저, 법률에 의하여, 정식으로 발족한
스노우보드강사협회를 공격함으로 자신들의 보드협회, 스키협회에 이익을 가져오려고 했던 비열한 행위에
대하여 비록 그쪽 협회의 수뇌부가 지시하지 않았더라도, 공개 사과를 하시는 것이 원칙임을 말씀드립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항상 정석으로 타는 것에 주안점을 두시기를 바랍니다.
처음에는 정석으로 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겨울시즌 석 달동안 한 달에
한두 번 타면 많이 타는 우리 회원님들은 기왕이면 정석으로 타셔서 서서히 슬로프에
적응하시면 평생 후회할 나쁜 자세(근육손상, 관절손상, 인대손상,장기손상, 피부손상,
신경훼손 등등)의 골병을 들지 않을 것입니다. 나쁜 자세로 타게되면 그것이 누적되어서
평생 불구로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다른 보더들이 1년정도 타면 되는 것을
30년에 걸쳐서 타게됩니다. 그 이유는 모두 직장생활, 사회생활에 너무 바쁘시기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엉터리 막보딩으로 시간을 낭비하여 그저 상급슬로프에만 적응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버린 불쌍한 막보더들보다는 보드를 탄 횟수로보게되면 훨씬 잘타게 됩니다.
스노우보드카빙턴, 바람의전설 이인수 스노보드강사 셀카
막보더, 가짜 스노우보드 강사들의 막보더 양산이 여러 협회들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대한스노우보드강사협회소속 보드강사, 일본스키협회 소속보드강사, 캐나다스노보드강사협회 소속 보드강사이기는
하지만, 이것은 누구나 시간만 가지면 취득할 수 있는 것으로 자랑할 것은 못됩니다. 다만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스노우보드강습, 스노우보드 보급 활동을 물론, 래프팅,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인라인스케이트, 부메랑, 플라잉디스크는
물론 자연보호활동과 더불어, 식생대탐사, 식물탐사 등등 매년 200회 이상의 행사를 지속해왔습니다. 근래에는 과로로
인하여 몸이 많이 성치 않아서 행사를 조금 줄이고는 있지만, 그래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한 공익활동을 해오고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겨울시즌에도 수없이 많은 스노보드 보급활동 등을 현장에서 해온 공인스노보드강사로써, 잘못된 일본이나 캐나다의
일부 보더들의 보드타기 흉내내기에 불과한 것으로 사대주의적 발상으로, 우리나라의 뛰어난 보드커리큘럼 능력, 자료들을
발전시킬 생각은 하지 않는 엉터리 막보더들의 행각을 막는 것이 우리들, 공인스노우보드강사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적어도 대한민국 국민들의 우수성, 대한민국 보드강사님들이 우월성을 유지한 채로, 새로운 보드강사의 발굴, 교육에
나서고, 국민들이 단 한 명이라도 다치지 않는 스노우보드, 안심하고 보드를 배울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보드보급은 그런 철학을 가진 보드강사교육관들에게 배우신 보드강사님들이 더욱 새로운 커리큘럼을 발굴하고,
더욱 체계화해야합니다.
그래서 꿋꿋하게 정석으로 스노우보드를 타는 것이며, 막보더들이 타는 소위 일본식 흉내, 캐나다식 모방은
어떤 부분에서 삼가하도록 권유하게 될 수 있습니다.
캐나다식 보딩은 일반적으로 좋은 커리큘럼에 속합니다. 하지만 몇 가지(강제로 데크를 드리프트 시켜서
상급자 슬로프를 내려오면서, 인대, 관절, 건, 피부, 신경, 혈관 등등을 지속적으로 손상시키는
행위) 턴의 방식 등 어리석은 보딩은 삼가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아래는 참고로 올립니다.
막보더에 해당되는 자들이 정석으로 타고자 하는 것, 몸을 지키면서, 바른 자세로, 리듬을 타고,
부드럽게 타야한다는 저의 권고에 대하여, 자신들이 잘못된 자세가 굳어버려서 다시는 고치기
어려우므로, 이를 변명하기 위하여 인신공격을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속한 보드협회가
직접 시킨 것은 아니었겠지만, 적어도 그런 족속들이 그런 짓을 했던 적이 7~8년 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바른 자세로 타야하는 것이며, 그들이 불구자처럼 보드를 타는 행각은 외면해야
합니다. 저는 카빙턴을 즐겨왔고, 제가 올린 대부분으 동영상은 카빙턴 동영상이지만, 슬라이딩턴의
카빙턴보다 훨씬 어려운 기술임을 말씀드립니다. 카빙턴은 그저 에찌만 세우면 되기에, 초보자들의
경우는 어려울 수 있어도 경험자에게는 너무도 쉬운 기술입니다.
초보님들은 카빙턴도 배우셔야합니다. 그러나 정석으로 카빙턴을 해야지, 체중을 테일에 실고,
마치 택배물건처럼 보드에서 간신히 얹혀 다니면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쪽의 기울여서 괴기스럽게
타는 짓은 말아야합니다.
저는 그들보다 먼저 일본 보드와 교류를 지속적으로 했었지만, 그들의 우수한 기술은 인정하면서도
잘못된 자세나 방식에 대해서는 정도, 정석을 지켜왔음을 말씀드립니다.
헝그리보더에 일부 남을 음해하고, 악플이나 달아대는 비열하고 악질적인 극소수 구더기보더들이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막보딩이 최고라고 주장하는데, 그런 보딩은 어디서 하느냐고 물으면 저팬스타일이라고
주장하고, 우리나라는 일본의 보드를 모방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개념없는 자들입니다.
일본 스노우보드도 우수한 기술측면이 있음을 일본측과 기술교류를 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자세 등은 우리나라가 받아들이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캐나다 방식도 몇 가지는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고 십수 년 전부터 주장했던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캐나다는 그러한 지적을 제가 했다는 것을 알 수는 없었겠지만, 우연하게도 비기너턴 등에서
상체로테이션을 과도하게 하지 않은 것으로 커리큘럼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캐나다 스노우보드가 우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처럼 스노우보드로, 연인원 수만 명의 인원을 현장에서 가르쳐본 스노우보드강사들은 무엇이 문제인지,
어떤 스노우보더가 막보더인지를 다 압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없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누명은 씌운 부분들은 대꾸하기도 싫고, 트집을 잡는 부분도 설명하면 되겠지만,
사실 그렇게 해봤자, 제가 막보더들보다 지금까지는 보드에서만 우월한 줄 알았는데, 다른 모든 면에서
우월하다는 점을 또다시 드러내는 꼴밖에 되지 않아서, 그리고 지금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이된
똥이 세상에서 최고의 가치이고, 지금은 그저 전염병과 불결함의 상징인 구더기 떼, 파리떼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치라고 주장하는 구더기보더(남을 음해하거나 악플을 다는 자들을 음해, 마타도어에 대응하여,
이렇게 명명했음.)들과 상종하고 싶지 않기때문입니다. 구더기는 똥에서 서로 똥을 먹고 살아야만 세상에서
최고라고 주장합니다. 나비는 꿀을 먹고 살므로, 나쁘다고합니다.
인간의 가치가 다르고, 능력이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이 다른데.....참고로 저는 구더기보더들처럼 술을
위주로 살거나 남을 비방하는 것을 취미로 삼으면서 살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회원님들이 그런 구더기보더들에게
대응하지 말라고 하는 대신, 저만은 그들이 악플을 달 때마다 반드시 그들의 잘못됨을 꾸짖은 일을 합니다.
지금은 더이상 그런 야비한 행동은 하지 않지만, 제가 용서를 구하면 용서해주겠노라고 했는데도,
그들의 우두머리되시는 분이 대표로, 용서를 구하로 오지 않았으므로, 가끔 생각나면 이를 환기시키려고 이 글을 씁니다.
첫댓글 기억해두어야 할 좋은 내용이 많은 훌륭한 후기(14/15시즌)라서 스크랩하였습니다.
'상급자에서 억지로 데크를 드리프트 시키거나 자연스러운 흐름을 가져가지 못하고, 강제로 데크를 돌리고나서
관절, 근육이 아프고, 망가져서 고심하는 분들을 자주 봅니다. 그러니, 몇 번 타고나서 쉬어야하는 것입니다.
용평스키장 레인보우파라디이스는 겨우 6킬로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곳을 한 번 내려오고 힘들다고 하는
보더들도 많습니다. 초보자들이야 슬로프 적응이나 기타 조건에 적응되지 않았으니, 그렇다고 하더라도,
막보딩으로, 일본식으로 합리화하면서 망가진폼으로 손을 슬로프에 대는 어리석은 자세, 꼬부랑할머니처럼
보드를 타는 자들은 힘들어서 쩔쩔매면서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려고 그 연습을 한다고합니다.
막보더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참으로 염치없는 자들입니다. 그들 막보더들의 평균 연령이 30대 후반~40대 중반인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기위해서 일본식(그들이 타는 것은, '우리나라의 스노우보드정형을 배우고, 지켜가자.'고 설파해온 저의 주장에서는 일본식도 아닙니다. 저는 일본을 많이 다녔죠.)을 흉내낸다고 변명합니다. 정말 그냥 봐주기 어렵지만, 제가 헝그리보더에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거기서 끼리끼리 모여서 장난질을 합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거기에 발을 담근 가련한 초보자들만 악플러들의 마수에 걸려드는 꼴입니다. 보드와래프팅에서는 스노우보드의 기초과정, 중급과정을 보드캠프에서 가르칩니다. 그러
나 대부분 기초과정을 배우고 떠나버립니다. 스노우보드는 기초가 가장 중요하며, 기초가 어느정도 되는
사람들은 설령 슬로프에 적응이 안 되었더라도, 결국 기초과정에서 배운 것이 자산이 되는 것입니다. 백 번 턴이
안 되던 사람이 갑자기 턴이 된다면 그것은 그 보드강사가 잘 가르쳐서가 아니라, 이전에 배운 것이 밑걸음이 되는
경우가 90%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노우보드와 래프팅의 보드캠프에서는 기초과정을 철저하게 가르칩니다.
돈도 안 받고, 개인강습보다 더 열심히 가르쳐온 보드스쿨이 있다면 스노우보드와래프팅의 보드캠프가 유일하다고
자부합니다.'-바람의전설
눈물 쏙 빼도록 몸 아프게 타고 쉬고 또 아프게 타고 쉬고 집에 가는 이런 엉뚱한 보딩법,
대체 언제 대한민국에서 사라짐?
진득하니 한우물만 파는 한민족 끈기 근성이 엉뚱한 곳에 쓰이는듯...
축구에만 정신력 강한게 아니었쭤.
봄에 한번 여행차 참석해보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