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님이 프라우슈 폰 진을 추천을 하셨더군요. 저도 처음에는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이었습니다. 단지 킬링타임용으로요. 차원이동물의 전형적인 경로인 기연을 얻는 것부터 시작하는 이 소설은 점점 가벼워 지는 이야기(뭐 즐거움을 위해서라지만 주인공의 행동이 너무 가볍죠)와 거의 매편마다 마지막에 나오는 주인공의 유아기적인 대사 아니 독백이라고 해야 하나요.(읽어보시면 도저히 20대 청년이라고 생각하기 힘듭니다.) 글의 질을 저하는 시키는 내용이죠, 그리고 20대라는 나이에 기사학교 들어가고 거기서의 행동도 역시나 10대 초반의 행동을 보이죠.
제 비추글에서 계속해서 주인공의 유아적인 행동만 언급하네요. 그런데 다른 것은 논할 수도 없습니다. 줄거리는 독재자님이 말한만큼으로 축약할 수 있을 정도로 아무 내용 없습니다.
단지 시간이 남으셔서 간단하게 정말 아무 생각없이 그냥 주인공 재미있게 노는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보실 수 있는 분들이라면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실수 있을 겁니다.
첫댓글 음.. 저도 비추라고 생각합니다. 어째서 이런글을 추천해 주셨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점점 작품을 보는 눈이 떨어지시는건지....
그만큼 추천할만한.. 글이 없어서겠죠..;
동감입니다. 그만큼 추천할만한 글이 없어서였겠죠. 아니면 독재자님의 취향이셨는지도...^^; 암튼 요즘 정말 읽을작품이 별로 없네요.
볼것이 많던 옛날이 좋았는데....ㅠ.ㅠ
흠.올라오는 글의 양은 한계가 있죠. 절대기준이 아니고 그 글들중에서 뽑는거라면 ...ㅡㅡ?
비추..웬만하면 그냥 읽겠는데...중간에 포기......
어찌 독재자님께 반항을...... 불만이 있어도 속으로 삭여야.... ㅋ ^^&
읽어보려다가 이 글 보고 포기...
저도 비추 잼없어요! 짱나죠
ㅜ.ㅡ 읽긴 다 읽었저.. 하지만 포기..
전에 공지가 있었는데, 독재자 님의 선정 기준은 흥미를 불러 일으킬수 있는지의 여부가 우선입니다. 이 기준을 만족시키고, 적당한 연재 분량이 있다면 추천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읽어 봤는데요 강추라고는 할수 없지만 나쁘지 않은 글이라고 생각 합니다 알맹이는 별로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고 보아요 ^ ^* 나중에 수정을 하게 된다면 훨씬 더 좋은 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읽을 글이 넘 없어요
재미없음 저도
동감....
솔직히 스토리는 괜찮은데 주인공대사나 상황전개가 좀 그런글이져 저도 비추 동감
초반엔 걍 시간죽이기로 읽었는데 요근래 10여화부터는 진짜 짜증 재미도 없어짐..--;
저도 비추...글이 너무 가볍고 정말..생각 없이 읽는 정도....
요즘은 대체역사소설만 읽는다는...
저도 킬링용으로 보다가 중간쯤 짜증났거든요 근데 조금씩 괜찮어지는거 같긴한데 흠..너무 갑작스럽게 올리는거라서 그럴까요? 연참이 장난이아니던데....
아..요즘은 좋은 작품이 없어요....괜찮은 글은 예전에 다 출판돼서 앞부분이 없고....좀 진지하고 너무 가볍지 않은 괜찮은 소설 어디 없나......
작품이라고 할만한게 몇개없어요.ㅡ.ㅡ에휴~ 처음엔 재밌고 내용도 좋고 하다가 뒤로갈수록 점점...
ㅡㅡ; 분명히 그기준에대해 서놓으신적잇습니다... 작품성이 아닌 몰입도 와 흥미도로 추천한다고요.... 님은 작팜성을 따지는데 분명히 언급된바이씁니다...
글을 읽을게 없는게 아니라. 그동안 우리나라에 나온 판타지 소설만 하더라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명작들을 읽다보니 눈이 높아지신 것이겠죠. 프라우슈폰진은 그냥 가볍게 읽는정도로 생각하세요.
참으로 연참이 경이적이었다는 게 기억납니다. 제가 읽는 속도보다 올라오는 속도가 더 빠른 듯. 지금은 선작에서 제외시켜서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