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345권 13편 기도
재림주님의 기도, 천주의 이상적 결실은 승리한 하나님과 나와 가정과 나라를 중심한 왕권을 모시는 것 (말씀선집 345권 14편 기도).mp3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우리의 자세 (천주의 이상적 결실은 승리한 하나님과 나와 가정과 나라를 중심한 왕권을 모시는 것)
2001년 6월 24일(日), 노스 가든(알래스카 코디악).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2001년 6월 24일,
6월 들어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이 자리는 북쪽 알래스카 코디악으로 성지의 한 곳이 되겠사오니
어제 이곳을 방문하여 오늘 처음 경배식을 맞게 되었사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하늘 보좌에 즉위하셔 가지고 만조 백관을 거느리고
천상세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 성인들을 위주로 하여
수많은 종파 가운데서 축복받고
선한 성인과 악한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했던 모든 것이 일체화되시어,
이제 사탄세계 국가권을 넘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하나님의 주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사탄 권한 이상의 자리에 서서
하나의 축복의 권한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그의 잔당들을 정비할 수 있는 정비의 책임을 해 나왔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 3차대전까지
지도하려던 모든 악한 지도자들도 굴복하여 하늘의 파수병으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이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잔당들을 깨끗이,
영계에서 몰아내고 지상에서 몰아내어
축복의 은사를 기다릴 수 있는 해방권을 부여해 왔사오니,
그들 천주의 이상적 결실은
승리한 하나님과 나와 가정과 나라를 중심한 왕권을 모시는 것도
하늘을 도울 수 있고,
천지부모의 주변에서 시위의 하나의 따르는 자들로서 세우시어
미래에 해방적인, 본연의 세계에 참여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로지 모두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천지의 대주인 되는
그들의 직계의 자녀를 모셔 보호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본연의 천상세계 지상세계,
통일된 당신의 사랑의 가정으로부터
사랑의 나라의 주도권을 완성 실천할 수 있게끔,
자유의 환경을 만드는 데
천지부모와 모든 지으신 만물과 합하여서
이 하나의 목적을 완성 완결할 수 있게끔
전심 전력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코디악 지역에 들른 이 기간을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시옵고,
여기에 소수의 무리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내일의 축복의 은사를 이 도성을 넘어서
이 주 앞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각자의 책임 소행을 다하기에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투입할 수 있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은 경계선,
소련과 캐나다를 중심삼은 경계선,
이 지역의 한 중앙에서부터 하늘의 은사를 갖추어 가지고
초민족적 통일권을 갖출 수 있는
하늘의 운세를 연결시켜 주시기를
이 아침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한국을 위주하여 일본과
21일 만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왔다가 돌아가는
모든 새로이 결심한 세계의 지도자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남아진 책임 정비를 완결 지어서
하늘 앞에 깨끗이 하늘의 것으로 봉헌한 지상천국,
새로운 이상 전환세계로서 발표한 모든 그 뜻 앞에
부족함이 없게끔 충성을 다하여 하늘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입장에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맡겨진 소행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을 위주한
모든 저나라의 영인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하늘의 은사를 가하시어서
해방의 감사함과 동시에
지상복귀의 책임을 이중적으로 다해야 할 소명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지상에 평화의 길이 넓게 넓게 개척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하루도 이 시간에 온 세계에 널리어서
이 날의 말씀을 가지고 인연된 곳곳마다
부활의 역사와 재창조의 역사가 끝을 넘어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아멘.」
<기 도Ⅱ>
(용량 문제로 녹음 파일은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6월 21일입니다. 금년 1월에 행한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고향과 조국광복을 위할 수 있는 전환시기에 6월을 맞이하여 삼 칠 이십일(3×7=21), 21수를 넘기는 날이 되옵니다. 이 날은 만물의 날임과 동시에 교회와 학교를 중심삼은 대표 교육기관으로서 유 티 에스(UTS)와 교회가 연결될 수 있는 이런 날입니다. 또 이런 만물을 희생해서 사탄세계의 권한기구인 유엔과 연결시킬 수 있는 중차대한 기념식의 날입니다.
교육과 만물이 하나되고, 주권과 외적 기준을 결속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념일로 연합하여서 천?지?인(天地人) 통합적 하나의 내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과 동시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권을 중심삼은 절대 가정과 절대 민족과 절대 인류와 절대 천지의 하늘나라 백성을 중심삼은 4대 성인의 심정을 통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창조이상의 기준과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참된 이상과 이 모든 것이 일치권을 이루어 만물을 중심삼고 현현한 이 날을 중심삼고 여기에 첨부하여 모든 것을 바쳐 통일적인 기원의 출발을 하고자 원하는 이 날이 되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이미 1년 전 2월 2일에 미국 정부에서 표창할 때 신앙과 자유와 해방을 중심삼은 위원회의 표창을 하던 기념날을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연합의 기념의 출발을 한 것이 금년에 또 2차를 지나고 3년을 향하는 이때에 있어서 이것을 통합하여, 미국 정부와 미국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 참부모를 중심삼은 장자권 세계와 모든 전체의 민족 결합과 더불어, 국가 결합과 더불어, 유엔에 결합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을 바라보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 날을 축하함으로 말미암아 오늘 이 시간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선포하여 통일가에서 누구든지 사무치는 심정을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천주를 대표한 효자, 천주를 대표한 충신, 천주를 대표한 성인?성자의 도리를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전능의 모든 전부를, 하늘땅을 닮은 통일적인 입장에서 상속권을 전수 받기 위한 새천년의 출발을 기하는 새로운 기원의 날을 책정하오니, 아버지, 모든 전체를 뜻하신 대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영계도 통일권을 갖추어 놓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교육 이념이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참부모를 중심삼은 축복가정이 하나의 방향을 가지고 초전통, 초민족, 초사상적 기준에서 하나의 주류적 사상을 중심삼고 초민족적인 사상과 초민족적인 정신과 초민족적인 실체세계까지 연합하여 당신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새로이 책정하오니, 기쁜 마음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중심삼고 4대 성인을 중심삼은 수많은 종교권의 장들이 연합한 새로운 참부모를 중심삼은 주류사상을 교육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아벨적인 주권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를 대치한 이 시대를 세움으로써 지상이 영계의 천상세계 앞에 서야겠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전권, 모든 왕권시대의 복귀를 중심삼고 본연의 왕권 앞에 본연의 고향과 본연의 나라의 출발을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자세를 갖추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천지의 해방적 자기 스스로의 가정이 아담가정 완성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어느 가정을 거치든지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연결시켜 세계적인 메시아의 가정과 천주적인 하나님의 이상의 가정까지 연결되는 데 부족함이 없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야 되겠습니다.
한 많았던 하나님을 해방하고 한 많았던 모든 타락 인간을 해방하여, 한의 이상을 넘어가고 사탄세계의 기반을 넘어가서 희망과 창조이상의 기쁨의 세계로서 지상.천상천국 통일왕권 대우주시대를 맞아, 사랑의 주권의 왕으로 천년 만년 영원히 모실 있는 전통적 가정의 출발을 새로이 결심한 저희들 가정으로부터 시작하여야 되겠습니다.
새로운 아담,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새로운 씨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결실하여 세계적으로 뿌려 놓은 가정들이 해방된 가정으로서, 천국과 고향 땅을 찾을 수 있는 의무와 책임을 자동적으로 수행한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자주장(自主張)하는 입장에서 효자의 도리로 가정을 수습하고, 충신의 도리로 나라를 수습하고, 성인의 도리로 세계 종교권을 넘어서 세계를 수습하고, 그 다음에는 천주 해방권을 찬양할 수 있는 시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를 해방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의 나라, 하나의 고향 땅이 이루어져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은 일족 이상, 일족 문화권, 전체의 해방을 중심삼은 영광과 송영을 드릴 수 있는 만물 만상 만천지의 인간들이 되게 하시어서, 축복하신 천지부모 앞에 영원히 감사, 감사, 감사의 심정으로, 땅을 대하나, 만물을 대하나, 하늘을 생각할 적마다 그 마음이 표출되어 가지고 온 피조세계가 굽어 존경할 수 있는 거룩한 가정들이 될 것을 결심하는 새로운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각 국가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와 여기에 참석한 모든 자녀들, 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는 모든 사람들, 또 교회를 위해서 이 나라에서 충성하던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이 날을 기념하는 모든 일이 이 좁은 방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 천주를 축소하여 승리적 패권을 찬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사랑의 주권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출발의 날로서 설정하고자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만사에 협조하심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 천국이 이루어져서 해방적 하늘나라의 왕권과 해방적 지상 만민의 국가를 형성하여, 통일적 승리 판도 위에 사랑의 천상천하 천국적 왕국이 설정됨으로써 만대에 주인으로서 만민 만상을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오늘을 기념하는 모든 말씀의 내용들을 대표해서 참부모의 선언과 더불어 참부모의 간절한 마음의 결심을 아버지 앞에 전달하오니, 이 마음을 받들어서 이런 기준에서 세계에 표출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계승자들이 해방의 천하로서, 천지로서 활동할 수 있는, 하늘의 생명 위에 해방의 이름을 가질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새로이 역사의 출발과 더불어 시작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땅 위의 모든 전부는 저희들이 행함으로 말미암아 결정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각자의 처해 있는 축복 중심가정이 엄청난 사명을 짊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서 8단계 고개를 넘을 적마다 생명을 걸고 엄숙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계승하여 가지고, 승리의 지상 패권을 세우기 위해 걸어간 모든 전부에 상대적 기준 가정이 만국에 흩어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환고향과 더불어, 통일가에서 가정맹세와 더불어, 금년의 새천년 표어와 더불어 새천년이 출발한 1월 13일의 왕권 수립의 전통적 정신을 자기 일족과 일국, 일세계 앞에 하늘까지 연결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해 모든 전체의 승리자가 되겠다는 결심과 더불어 이 날을 맞아 환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이어서 기념 케이크 커팅과 축하의 노래, 만세 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