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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리여울
 
 
 
카페 게시글
.....................거문고 사진★ 20090725. 땔감, 거문고를 만나다. ( 우드양 거문고 입문! )
5252(강미옥) 추천 0 조회 292 09.07.27 15:4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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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27 17:11

    첫댓글 손... 하나도 안 예쁜데;;;; 그나저나 땔감이 더 맘에 드시는 모양이시네요 ㅎㅎㅎ

  • 09.07.27 21:52

    오호 ! 우드양 허리가 길어서 그런지 폼이 쥑이네요 ... 정말 거문고를 무릎에 얹어 놓은 모습이 선비의 꼿꼿한 모습 같은데요 ... 난 허리가 짤룩해서리 폼이 안나는데 ...

  • 작성자 09.07.27 23:37

    그쵸그쵸.. 폼 나요.. 사진 편집함서 감탄에 감탄을 금치못했다는.. 도포자락 펄럭이며 사뿐이 앉으셔서 거문고 한 수 타주시믄.. 완전 꽃도령이실 듯 ^^) 아이 조아 ~

  • 09.07.28 00:23

    이건 다 오이님이 사진을 잘 찍어주셔서 그런거에요 ㅎㅎㅎ 도포자락이라...갑자기 급 땡기는데..;;;

  • 작성자 09.07.28 00:29

    눈이 먼 카메라로 막 찍은 사진인 것을요^^;;; 우후후.. 땡기죠? 도포!!! ^ ^ 나두나두

  • 09.07.28 11:03

    우드님 자세 좋은데요. 나서요. 거문고의 길로..,

  • 작성자 09.07.28 11:36

    누가 말한 것도 아닌데..바로 자세가 나왔어요!! 아.. 대금을 해선지.. 힘도좋고 자세도 좋고.. 누구랑 다르게 ;;;; ㅜ ㅜ...

  • 09.07.28 12:53

    여러분들이 하신걸 많이 접한때문이겠지요 ^^;;; 저 대금 처음 잡을때 저도 자세 안나왔어요 ㅎㅎ;;

  • 작성자 09.07.28 12:59

    흑흑흑..착은 우드양.. ㅡ ㅜ 저희를 위로하시는 거지요 ~ ~

  • 09.07.28 13:22

    아니어요;; 아... 예전에 토마토언니가 한번 잡아줘서 그런걸까요~ ㅎㅎㅎ 그때는 정말 거문고 계속 미끄러지고 자세도 안나왔는데...ㅋ... 그때 그때 달라요~ 뭐 이런거 아닐까요 푸하하

  • 작성자 09.07.28 13:35

    오오... 토마토님이! ^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07.28 13:36

    눈만 멀었을 뿐.. 사진은 찍힙니다 ;; ㅡ.ㅡ)) 불쌍한 녀석..... .. . .

  • 09.07.28 13:55

    남복!!! 언젠가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ㅎㅎㅎ

  • 작성자 09.07.28 14:49

    언제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07.28 14:49

    하하하..그리고 지금도 멋지시지만. 긴머리 였을때 사진보니(예전 여울서).. 그 때도 이쁘시더라구요 ^^

  • 10.10.20 14:51

    양손다 손목내려주시고 엄지손가락 제1관절에 뼈를 뺴주세요 그리고 시선왼손 보시고 술대에 엄지손가락닿는부분 정악에선 중앙정도로 유지해주세요~^^ 왠지 태클거는거 같아서 죄송한데 전공자로서 넘어가는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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