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ore Try』는 영국의「George Michael」
첫 번째 솔로 앨범인〈Faith〉에 수록된 곡으로,
1987년 3월에 출시 되어 미국 빌 보드 Hot 100차트 1위를
기록하며 Grammy Awards 후보에도 오른
"사랑에 대한 갈망과 두려움 사이의 갈등"을 표현한 곡으로
“상처를 받을까 두렵지만, 그래도 사랑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시도해보려는 마음”을 담은 영혼 깊은 발라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곡은 그가 경험한 특히 어려운 감정들을 솔직하게
드러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직설적이고 진솔한 가사는 많은 Listener들이 자신의
경험과 연결 시킬 수 있는 강력한 메시지를 제공합니다.
「George Michael」(1963~2016)의 솔로 데뷔 앨범
〈Faith〉 는 세계적으로 2천 5백만 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특히 동명의 타이틀 곡 "Faith" 는 1988년 빌 보드 싱글
차트 연말 결산 1위에 오르는 등 상당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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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had enough of danger
And people on the streets
I'm looking out for angels
Just trying to find some peace
Now I think it's time
난 거리에서 수 많은 위험과
사람들을 경험했어요
난 천사들을 찾고 있죠
약간의 평화를 찾으려 하며
이제 당신이 내게 말해줘야 할
바로 그 때라고 난 생각해요
That you let me know
So if you love me
Say you love me
But if you don't just let me go...
그래서 당신이 날 사랑한다면
내게 사랑한다고 말해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날 보내 줘요
Cause teacher
There are things that I don't want to learn
And the last one I had
Made me cry
So I don't want to learn to
왜냐하면 선생님..
난 배우길 원치 않는 것들이 있어요..
그리고 내가 배웠던
그 마지막 것이 날 울게 만들었죠
그래서 난 배우길 원하지 않아요
Hold you, touch you
Think that you're mine
Because it ain't no joy
For an uptown boy
Whose teacher has told him
goodbye, goodbye, goodbye
당신을 안는 것, 당신을 만지는 것
당신이 내 사람이라 생각하는 것
그런 건 나 같은 평범한 녀석에게
아무런 감흥도 없으니까요
왜냐면 그런 걸 가르쳐줄 선생이 그에게
안녕 안녕 안녕이라 말하는 걸 들었으니까
When you were just a stranger
And I was at your feet
I didn't feel the danger
Now I feel the heat
당신이 그냥 모르는 사람이었고
내가 당신을 좋아했을 때엔
난 그 위험을 느끼지도 못했죠
이제야 난 그 뜨거움을 느끼죠
That look in your eyes
Telling me "No"
So you think that you love me
Know that you need me
I wrote the song,
I know it's wrong
Just let me go...
당신의 눈 안에서 " 안돼 " 라고
내게 말하는 것이 보여요
그러니 당신이 날 사랑한다고
당신이 날 원한다는 걸 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래요 난 그런 노래를 썼었지만.
나도 알아요 그거 틀렸었다는 걸
그러니 그냥 날 보내줘요
(Repeat)
https://youtu.be/QUyr3JBoVCo?si=L98s78CAXpmXYTD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