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이 비유(파로이미아)로 저희에게 말씀하셨으나 저는 그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요 10:6)
비유로 오역한 파로이미아는 비사다. 파라볼레(비유)는 파로이미아(비사)를 풀어내기 위한 제시어(길잡이)다. 그러므로 파라볼레(비유)가 내면에 임하지 아니하면 파로이미아(비사)를 풀어낼 수 없다.
창 1:1부터 이 히다(비사)가 시작된다. 그러므로 창 1:1부터 성경 전체가 비사와 비유의 관계로 된 내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을 풀어내려면 반드시 내면의 그 생명의 그 빛(근본)이신 파라볼레(비유)가 임해야 한다.
그 생명의 그 빛인 파라볼레(예수 그리스도)가 임하지 않은 종교인들이 성경을 표면적으로 해석하여 수많은 사람을 사망의 길로 몰아넣었다. 그러므로 비유(파라볼레)는 이론이 아니라 지성소의 근본 하나님에게서 온 그 생명의 그 빛(근본)인 그리스도 예수의 실제 사건이다.
그 생명의 그 빛(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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