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안재민] 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 - 아이온2의 성공적 안착과 수수료 절감 효과
아이온2는 초기 우려에도 불구하고 출시 1주일을 넘어가면서 안정적인 성과를 기록 중. 게다가 기존 게임의 자체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수수료 절감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2026년 큰 폭의 수익성 개선 기대
▶️ 신작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 엔씨소프트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00,000원에서 320,000원으로 상향. 아이온2의 성과가 초기 우려와 달리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11월부터 시작된 기존 게임(리니지M, 리니지2M, 리니지W)의 자체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지급수수료를 1,121억원 절감할 수 있을 전망. 2026년 지급수수료율은 당초 25.4%에서 20.3%로 감소할 전망. 참고로 목표주가는 2026년 EPS 21,038원에 Target PER 15배(기존 20배) 적용. 신작 모멘텀 소멸로 Target Multiple은 하락시켰으나, 실적 성장을 감안해 목표주가 상향
▶️ 아이온2는 성공적으로 안착
-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의 1주일간 생성된 캐릭터 수 2,527,698개, 멤버십 구매 계정수 275,867개, 외형 구매 캐릭터수 556,433개를 공개함. 또한, 출시 초기 150만 이상 DAU(일일 활성 이용자)와 PC 결제 비중이 90% 이상임을 발표
- 11월 27일 기준 구글 앱스토어 매출순위는 아이온2 6위, 리니지M 12위, 리니지2M 37위를 기록 중. 동사의 주요 모바일 게임이 PC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매출 순위가 하락했지만, 실제 결제 기준 매출액은 변화가 없는 것으로 파악. 이를 감안하면 아이온2는 일평균 15억원 이상의 매출은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당사 기존 매출 추정치 4Q25 1,050억원, 2026년 5,946억원의 변화 없음
리포트 링크: https://m.nhsec.com/c/uwq2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