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고준혁]
네오위즈; 기존작이 밀고, 신작이 당기고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4만원 상향)
▶️ 신한생각: 초대형작 없이도 누구보다 안정적인 운영 지속
- 작년부터 역주행 중인 <브라운더스트2>는 이제 대형 IP가 되어 실적 서프라이즈에 기여
- 크고 작은 신작들 지속되며 주가도 안정적 우상향 예상
▶️ 3Q25 Review: <브라운더스트2>와 <Shape of dremas> 성과
- 3분기 영업수익 1,274억원, 영업이익 265억원 기록 ( vs 컨센 183억)
- <브라운더스트2> 2주년 업데이트 효과 및 신작 <Shape of dreams>가 2주만에 50만장 판매를 기록하며 서프라이즈에 기여
- <브라운더스트2> 대만/일본 대형 게임쇼 참가하며 인지도 확대, 유저 저변 넓어지며 서브컬처 Top tier IP로 자리잡는 중
- <P의거짓> DLC도 성공적 론칭, 퀄리티만 유지된다면 다음 시리즈 역시 높은 판매량 확정적
- 퍼블리셔의 브랜드 가치 자체가 높아져 향후 준비 중인 다수 PC/콘솔 게임들의 마케팅 효율 높아질 것으로 전망
▶️Valuation & Risk: 크고 작은 신작들이 만들어낸 안정적 우상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34,000원 상향
- 충성도 높은 IP 개발력 증명, 크고 작은 신작들이 연달아 흥행해 실적도 우상향
- <P의거짓> 이후 다수 작품의 성과로 실적 안정성이 높아진 것은, 주가수익비율 밴드를 완만하게 우상향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