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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현의 기후 한 편]
-20도 한파, 같은 추위 다른 위험…취약한 삶부터 흔든다
출처 뉴스1 :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6048713
기후대응 실패 '영구적 빙하기' 2144년 지구 그린 '더 콜로니'
현실 속 한파는 '짧지만 더 강하게'…취약계층 삶부터 '흔들'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
영화 '더 콜로니' ⓒ 뉴스1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기온이 전국 최저 -20도를 밑도는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평년보다 포근했던 겨울 흐름 뒤 찾아온 '대한'(大寒) 한파에 턱이 덜덜 떨릴 정도지만, 이번 추위는 기록의 관점에서 보면 '역대급'과는 거리가 있다. 기상 관측 사상 양평의 기온은 1981년 -32.6도까지, 서울은 1927년 -23.1도까지 내려간 바 있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출근이 걱정되는 한파는 '겨울 왕국'을 떠올리게 한다.
캐나다 영화 '더 콜로니'(The Colony)는 여기서 한 발짝 더 나간다. 기후재앙으로 '영구적 빙하기'를 헤쳐 나가는 인류 모습을 벌써 13년 전인 2013년 그렸다. 매트릭스·존윅·미션 임파서블 등에서 굵직한 역할을 맡았던 로렌스 피시번의 모습도 눈에 띈다.
영화 속 2144년 지구는 사실상 멸망 상태다. 지표의 생태계는 붕괴했고, 인간은 더 이상 땅 위에서 살아갈 수 없다. 살아남은 극소수만이 지하 벙커 형태의 ‘콜로니’에 의존해 연명한다. 바깥 기온은 영하 수십 도 아래로 고정돼 있고, 보호 장비 없이는 몇 분도 버티기 어렵다. 감기 같은 가벼운 질병조차 치명적인 사망 원인이 된다. 이 세계에서 추위는 일시적 재난이 아니라, 인간의 삶을 규정하는 상시 조건이다.
콜로니 내부에서는 생존을 위한 규칙이 절대적이다. 식량과 에너지는 철저히 통제되고, 공동체의 존속이 개인의 판단보다 앞선다. 주인공 샘이 속한 콜로니 7호는 다른 콜로니의 구조 신호를 받고 탐사를 결정하지만, 눈보라 속 지상에서 마주한 것은 이미 붕괴한 공동체와 인간성의 붕괴다. 극한의 추위 속에서 일부 생존자들은 식인을 통해 살아남는 존재로 변해 있었다. 영화가 보여주는 진짜 공포는 혹한 그 자체가 아니라, 추위가 인간을 어디까지 밀어붙이는가에 있다.
'더 콜로니'의 세계에서 추위는 일시적인 재난이 아니다. 제프 렌프로 감독은 기후를 통제하려는 인간의 시도가 실패한 뒤, 지구는 회복되지 않는 빙하기에 빠지고 인류는 지하 벙커 '더 콜로니'로 숨어든 이후 갈등을 그렸다.
바깥 공기는 몇 분만 노출돼도 생명을 위협하고, 난방과 식량, 에너지는 생존의 절대 조건이 된다. 영화는 극단적 설정을 택했지만, 한 가지 질문만큼은 분명히 던진다. 추위가 끝나지 않는 조건이 된다면, 사회는 누구부터 무너질 것인가.
현실의 한파는 영화처럼 영구적이지 않다. 그러나 기후변화가 진행될수록 겨울의 성격은 달라지고 있다. 추위는 길게 이어지기보다 짧은 기간 강하게 집중되는 방식으로 나타난다. 북극의 찬 공기가 빠르게 남하하고, 대기 흐름이 정체되면서 한파가 한 번에 쏟아진다. 기온 수치만 놓고 보면 과거 기록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체감 피해는 더 커질 수 있는 구조다.
이런 한파는 사회의 취약한 지점을 먼저 드러낸다. 난방비 부담이 큰 저소득 가구, 단열이 취약한 오래된 주거지, 거리에서 밤을 보내는 노숙인들은 추위가 시작되는 순간 곧바로 위험에 노출된다. 준비할 시간은 짧고, 대응 여력은 계층에 따라 크게 갈린다. 같은 영하의 날씨라도 누군가에겐 불편이고, 누군가에겐 생존의 문제다.
더 콜로니가 보여준 빙하기 세계에서도 추위는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다. 콜로니 내부의 권력과 자원 배분에 따라 생존 가능성이 갈린다. 영화 속 설정은 과장이지만, 추위가 사회적 조건과 결합할 때 불평등이 증폭된다는 점은 현실과 다르지 않다. 한파 대응은 개인의 대비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주거·복지 시스템이 얼마나 작동하느냐의 문제다.
기후변화 시대의 한파는 더 이상 '겨울다운 날씨'로만 다뤄질 수 없다. 짧지만 강해진 추위는 기상 현상이 아니라 사회적 위험이다. 더 콜로니는 극단적 미래를 그렸지만, 그 상상이 지금 다시 읽히는 이유는 분명하다. 이런 날씨가 반복될수록, 가장 먼저 흔들리는 사람들을 보호할 준비가 돼 있느냐는 질문이 우리 앞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ace@news1.kr)
빛명상
가장 소중한 것
우리는 소중한 것을
잊고 산다.
내가 누구인지 삶의 결과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살아간다.
아니,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삶에 있어
가장 소중한 기본이 되는
물과 빛과 공기의
고마움조차도 지나친다.
그중 하나만
없어진다든지
그 어떤 권력에 의해 공급이 된다면…
상상도 하기 싫다.
이 세 가지를 전 생명들에게
무상으로 보내주는 절대 존재가 있다면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
그 절대자인 분에게…
빛 없이 살 수 있을까?
공기 없이 살 수 있을까?
물 없이 살 수 있을까?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42~43
몸과 마음이
무너지고 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무너지고 있다.
하나뿐인 지구도 병들어 간다.
불치병이라고 생각되었던 암은 감기만큼 흔해져 가고 이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심각한 신종 질병들이 해결책이 마련되기도 전에 변종까지 출현하고 있다. 지나친 경쟁과 조급함이 주는 스트레스, 무분별한 개발과 시장논리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연을 훼손하고 있다.
원한과 이해관계에 의해 발생하는 범죄들은 뉴스거리도 못되고 이제는 학교폭력, 존속범죄 등 심각한 청소년 범죄들이 신문지면을 칠갑 할 만큼 급격히 늘고 있다. 인성을 잃어버린 이기심과 나눔과 감사를 모르는 자만심 학력과 성과만을 중시하는 사회분위기가 과정을 무시하고 인간을 경시하고 있다.
이웃과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빛VIIT명상은 몸과 마음을 함께 살리는 길이다.
빛VIIT명상은 하나뿐인 지구를 살려내는 방법이다.
류하삼동柳下三童, 우주의 기운을 터득하여 인간 본연의 빛VIIT마음을 일깨웁니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140-141
물음표 Epilogue
인류의 희망, ‘우주의 빛VIIT’
2005년 4월 3일, 인류와 지구 정화를 위한 백일 간의 빛VIIT명상을 마치던 날, 가톨릭 교회 최고 지도자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선종(善終) 소식을 듣게 되었다. 가톨릭교도들은 물론 전 세계의 많은 비교도인들도 또한 이 분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슬퍼하였는데 이는 분명 그 분에게 있어 종교의 틀을 넘어 무언가 우리 모두의 마음에 진솔하게 와 닿는 바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그 분이 1984년 5월 한국을 방문하였을 당시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머리를 굽혀 땅에 친구(親口)하던 그 겸허한 모습을 기억한다. 또한 고정관념과 틀을 깨고 여러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존의 사고와 관념을 넘어선 무언가를 끊임없이 시도하였던 생전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지난 2000년 간, 특히 중세기에 들어 종교의 이름으로 저질러진 많은 부정과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함으로써 자신이 몸담고 있는 종교를 관조하고 그것을 통해 진정한 진리란 무엇인지 몸소 실천하시던 모습에서 순수한 ‘빛VIIT’의 마음을 보았다.
빛VIIT을 통해 온 인류와 지구 전체의 정화를 위한 작은 시작을 다짐했던 그날, 지구를 거쳐 간 또 하나의 아름다운 마음을 되새기면서, 결국 종교라는 것도 참된 진리의 바다로 향하는 한 지류임을 느낀다. 즉 종교라는 것도 절대 진리라는 부모에게서 비롯된 작은 갈래이자, 다만 본래의 부모 마음이 무엇일지 추측한 것일 뿐이지 진짜 부모는 아니라는 것이다. 모든 진리를 총괄하는 힘, 초월적인 에너지 이 ‘빛VIIT’은 삼라만상의 모든 에너지의 부모와 같기 때문에 마치 모든 강물이 바다로 흘러들 듯 결국에는 순수한 빛VIIT의 마음으로 모여들게 되어있다.
따라서 우리는 어느 종교가 진짜이고 가짜임을 구분하기 전에 그 모든 구분과 분별을 초월하는 거대한 흐름에 한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 사랑과 희생, 나눔과 자비의 차원을 넘어서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순수의 빛VIIT 그 자체이다. 우주의 ‘빛VIIT’은 모든 에너지의 차원을 뛰어넘는 무차원의 존재이다. 우주 대폭발 빅뱅 이전, 인간의 언어가 존재하기 이전에 스스로 존재하는, 있으면서도 없고, 없으면서도 있는, 본래의 순수함 그 자체이기 때문에 지구는 물론 우주 전체에 흐르고 있는 모든 에너지의 중심에 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그 에너지로부터 부여 받아 나온 생명이다. 나는 그 빛VIIT 알갱이의 존재를 사람들의 눈에서 때로는 양 가슴 사이에서 본다. 그러나 이것은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기에 아직 물질의 수준에 머물러 있는 과학이 이 마음의 존재를 파악하거나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결국 이것도 밝혀질 것이다. 마치 과거 틀림없는 ‘사실’ 이라고 믿어졌던 천동설이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결국 하나의 ‘오류’로 판명 되었듯이 언젠가는 과학을 통해서도 그 실체가 분명히 밝혀질 실재적 대상이 바로 ‘빛VIIT’이다.
우리의 아이들이, 자손들이 살아가게 될 세상은 돈도 권력도 명에도 아닌, 바로 우리의 마음의 에너지, ‘빛VIIT’ 이 가장 소중하게 여겨지는 세상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아름다운 세상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정화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 ‘정화’가 세상을 흔드는 싸움도, 엄청난 수의 희생이 뒤따르는 대재앙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인류 전체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의 심각성을 자각하여 한 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바뀌어 지고 나아가 온 사회와 나라, 세상이 바뀌어야 한다. 이러한 정화의 과정, 거대한 우주의 흐름을 회피하면 할수록 인류의 생존권은 더욱더 위험한 지경에 이를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스스로의 생존이 급박하게 느껴지면 질수록 우리 모두는 원래의 마음, 우주의 빛VIIT으로 돌아가야 한다.
지구가 병들고 일그러지고, 화산, 지진, 폭발, 해일 원인모를 신종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이 갑자기 당신을 찾아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으로 부터의 피난처는 다른 별나라도 수천 미터의 해저도시도 아니다. 우리 모두 본연의 순수한 마음 ‘빛VIIT’ 이라는 하나의 큰 원안에 마음을 모을 때만이 지구 또한 본래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되돌아 갈 것이며 더불어 우리와 우리들의 후손들 또한 정화된 지구에서 안정된 삶을 살아갈 것이다.
이제 진정 내가 누구이며 인간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 그리고 삶이 주는 보람이 과연 어디에 있는지 한번쯤 깊이 생각해보자. 청명하고 맑은 하늘을 쳐다보고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다시 한 번 바라보자.
세상의 어둠이 자꾸만 커져가는 이때 이제는 사람들 속에 빛VIIT의 순수한 본성을 밝혀 다음 세상을 준비하라는 우주마음의 명이 나로 하여금 첫 빛VIIT 만남의 그 눈부신 순간을 다시금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이 소중한 우주의 ‘빛VIIT’을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게 된다.
이 모든 일이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부족하기에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더 많은 빛VIIT의 일꾼들을 키워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와 검증을 마친 ‘빛VIIT 대안(代案)강좌’가 이제 세상 가운데 환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 대안 강좌들은 단순히 배워서 얻는 지식이 아닌 순수한 마음의 감각을 습득하고 지속적인 빛VIIT 에너지의 충전을 통해 이 지구를 아름다운 빛VIIT의 세상으로 열어갈 새로운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우리주변의 각종 유해파장(수맥 및 전자파)등으로부터 사람들을 차단, 보호하여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유해파(전자파, 수맥)차단, 보호 관리사’, 우리나라 토종의 동식물을 보호하여 후세에 전하는 ‘토종보전 관리사’ 과정을 통하여 생명의 소중함을 익힘은 물론 온 나라와 세계 전체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일꾼을 배출하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들은 단순한 개인의 능력의 신장이나 발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우주의 에너지 ‘빛VIIT’을 생활에서 직접 활용함으로써 보다 쉽고 적극적으로 빛의 세상을 평쳐나가는 방법이기에 새로운 빛VIIT의 세상에서 각광받는 전문 직업으로도 손색이 없어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또한 심신의 정화를 목적으로 하는 ‘빛VIIT명상센터’는 생활 속에서 편안하게 빛VIIT명상을 행함으로써 빛VIIT을 채울 수 있는 에너지 충전소 역할을 함과 동시에 볼거리와 먹거리가 더해져 생활의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개발하여 국익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그리고 현대 의·과학의 조화로운 접목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체요법을 병행하는 ‘빛VIIT치유센터’는 전 생명을 살리는 근본의 에너지 우주의 빛VIIT을 통해 피폐된 육체와 정신을 보듬어 본래의 순수하고 맑은 상태로 되돌리는 정화센터의 역할을 하게끔 만들어 가고자 한다.
이처럼 지구상 어느 다른 곳도 아닌 바로 이 땅에 존재하는 무한의 에너지 ‘빛VIIT’은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는 것은 물론 우리 민족과 나라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거대한 잠재력을 가진 자원이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 역시 빛VIIT에서 비롯된 생명의 빛VIIT 알갱이이기에 무언가 숙명적으로 해야 할 임무를 갖고 지구에 태어났다. 우물 안에서 자신이 최고라고 우기는 개구리의 일상을 지켜보듯이 어쩌면 우주의 마음은 이 모든 당신의 삶을 바라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겸허히 관조하고 되돌아보라. 마음에서 울리는 빛VIIT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진정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왜 살고 있는지, 지금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진정 당신이 영원히 소유 할 수 있는 것들인지.
또한 우주마음의 큰 프로그램 속에 진정한 당신의 배역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배역에 지금 충실히 임하고 있는지…….
이제 새롭게 정화될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가 ‘우주의 빛VIIT’을 통해 다시 한 번 힘과 열정을 모아 마음의 풍요와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게 될 그 날을 그려본다. 그리고 만상이 잠든 이 밤에 반짝이는 별빛 한 아름을 빛VIIT향기 가득 실어 온 세상에 띄워 보낸다.
출처 물음표 2005/07/10 초판 2쇄 P. 248~253
첫댓글 귀한글 마음으로 담으며 감사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고 몸과 마음을 살리는 빛의 배려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류의 희망 우주의 빛, 빛마음으로 지구가 정화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빛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류의 희망, 우주의 빛VIIT... 감사합니다.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을 아는1세대로서 배역을 충실히 임하고 있는지 책임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는데
힘을 기우리는 삶 노력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명상은 몸과
마음을 함께 살리는 길이다. 마음에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신종 전염병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로 인류의 대부분이 큰 위협에 놓이지 않도록 우주의 빛과 함께 하는 빛마음들이 늘어나야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구의 자연이 점점 파괴되고 영화가 현실이 되어가는요즘...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구를 위한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류의 희망 빛과함께 할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에 잘 담습니다.
점점 병들어가는 지구와 인류의 정화를 위하여 빛으로 와주신 우주마음님과 빛과 함께 하시는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제가 해야 할 역할을 생각하며 빛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울리는 빛VIIT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진정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왜 살고 있는 지,... 귀한 빛글 마음에 소중히 담으며, 깨우침을 주시는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가득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류의 희망 빛VIIT
감사합니다.
하나뿐인 지구 무한 사랑을
주시는분 우주마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귀한 빛 의 글 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
귀한 빛 의 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빛글 읽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