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 박은지님 1 만원
7/25 윤정인님 3 만원
7/26 김세정님 3 만원
7/26 엄태선님 2 만원
7/26 이남경님 1 만원
7/27 김정연님 5 만원
7/27 이은경님 10 만원
7/27 보리님 1 만원
7/28 한지혜님 2 만원
( 7 월 합 계 : 1 3 2 만 원 )
후원자님들 , 무더운데 안녕하세요 ?
소중한 후원 ^^^ 감사합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계속되서 아가들도 소장님도 많이 힘들어요.
그저 낮더위엔 참고 견딜수밖에 없어요.
더워서 물을 엄청 많이 먹어요.
시원한 물이라도 먹으면서 열기를 식히고 견뎌내고있어요.
소장님이 다리땜에 심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여러분들의 걱정 덕분에 다행히 많이 좋아졌어요.
푹푹찌는 더위속에서도 주사 맞는 아가들이 있긴 하지만
대체로 잘 지내요.
소장님도 지치시고 아가들도 더워서 많이 지치네요.
아가들에게 힘을 주시는 ..님들의 사랑이 있어서 잘 먹고 더위를 이겨내고있어요.
아가들의 생명의 양식을 도와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은 오아시스처럼 시원하고 아가들에게 은인이십니다.
이 더위에도 잘 먹을수있게 후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남은 8월 한달 아가들이 더위안먹고 잘 견뎌주길 바라고
장마, 폭염, 다음엔 태풍이에요.
가을이 그립네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정과 마음으로 보호소 아가들과 우리들이 함께
살수있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래도 열대야가 없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저녁부터 아가들이 열기에서 벗어날수있으니까요.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