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지깁니다.
어제 우리 카페 20차 모임에 오신 분들 반가웠고... 감사했습니다.
1980, 술값, 야구소년, 날아올라! 등 모임 준비하고 진행해준 우리 운영자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비각, 메모장, 에드몽당테스, 쿨크리스 등 게시판지기님들도 물심양면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존 <특별한만남(특만)> 회원인
Northern B, 삐약이, 싱고, 짐바브웨, P군., 라디오니스트, 붉은낙타, EndAnd, 해파리531, 바닷빛하늘, Fixer 등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새벽 3시에도 와준 갈라파고스군도 고맙고~
그리고 어제 새롭게 오신 30명(집 나갔다 다시 돌아온 2명 포함)의 신입 회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지한 대로 어제 모임 오신 분들은,
우리 카페 소모임 <특별한 만남>을 지금 이 순간부터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게시판 쭉 있는 곳 아래쪽에 보면 '특만(특별한 만남)'이라고 적혀 있는 곳 있죠? 그곳 게시판들 들어와 보시길...)
<참고로 기존 특만 멤버를 제외하고, 어제 새롭게 오신 분들의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모두 지금부터는 특만에 오실 수 있습니다.>
끼룩룩끼(현재 닉네임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처리를 못했다는. 특만 오시려면 닉네임 알려주세요. ㅎ)
롭비(집 나갔다 돌아온)
나양ㅋㅋ(역시 집 나갔다 돌아온)
앨런스미스
PDPD
엘제이.
프롬나드콘서트
히이잉까아악
JNLTwnb
shoutouter
닭갈비
새콤달콤포도맛
포포쿠
창천동주민
akld
아랑을 떠나고 싶다.
인간의욕심은끝이업쪄
꿈꾸는것은공짜
abccoco
Carpediem!
다니엘르
계절이 돌아오듯이
라디오써니
KBSBS
그래그렇지=>현재 닉네임은 돈코츠라멘
JIYEN
푸르팡
퐁당퐁당=> 현재 닉네임은 포로링*
Chronos & Kairos
Ku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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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모에 오셔서 새롭게 특만에 합류하신 분들...
앞으로도 계속 인연을 이어가야겠죠?
특만에 오셔서 자기소개해 주시고, 앞으로는 그곳에서 더 많은 얘기 나눌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자주 보자고요!!! ^^
첫댓글 참! 어제 마지막까지 가신 분들은 새벽 5시 30분에 헤어지셨다고 하더군요. 저는 대략 4시쯤 집에 온 듯. ^^
준비하신 운영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ㅎㅎ 같은 꿈 가진 다양한 분들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멋지네요, 저는 해외라서 그런데 나중에 한국에 들어가게 되면 참석 할 수 있을까요? 자주 모임을 갖으시나요. 모임 참석해서 주변에 흔하지 않은 이 직종 선배님들한테 조언도 듣고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