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4. 17.
한동훈의 딸 한지윤에 대한 MIT 입학 취소 청원이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국힘쪽에서 반박의 논리가 뉴스버스 보도로 인해서 깨졌습니다
정치감각이 뛰어난 홍준표가
윤석열이 1년도 안된 시점에 척을 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윤석열이 총선을 기점으로 탄핵 될 가능성을 봤다 라고 해석할 수 있고
1년 동안 하는 거 보니까. 윤석열은 이준석, 유승민 등 반윤을 조지지 않는다는게 확실하다
그게 지지율이 낮아서 그렇다. 앞으로도 지지율이 나아질리 없다
따라서 내가 개긴다고, 내가 반윤 지지를 챙긴다고 해도
내 신상에 크게 문제될게 없다는 확신이 섰다.
無痕6시간 전(수정됨)
한지윤의 천재설 ㅋㅋㅋ. 이것도 국민을 개돼지로 본 검사 출신 한동훈의 시나리오였네!
며칠전 미친듯한 댓글부대에 속이 시끄러웠는데 한방에 정리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
조옥경9시간 전(수정됨)
전우원처럼.할까?안할것이다.할수있는데까지밝혀내야한다.
조민을그렇게만들어놓고 사필규정이란옛말생각난다
Do-Re-Mi9시간 전
조국네 만큼 털어야 공정이지. 뿌린대로 거둬라.
김정은11시간 전
한동훈딸 "한지윤"이라고 이름도 써주십시요
조국딸 이름을 언론에서 얼마나 모욕을 했었나요
똑같이 한동훈딸 "한지윤"이라고 꼭 써주십시요
똑같이 모욕을주고 도륙을 내야합니다
참샘골10시간 전
남의눈에 눈물흘리게하면 제눈에는 피눈물난다는 만고의 진리는 변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