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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119 건배사가 무의미해요
젊은청년 추천 0 조회 919 19.12.10 07:22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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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2.10 07:29

    첫댓글 송년회가 연신 계속입니다
    속풀이
    해장으로서는 종로3가 명동찌게집 동태탕 맛이 일품입디다

    넘 마니 마셔서 위나 간 손상이 가지 않도록 60대이상은 건강관리도 젤 중요합니다

  • 작성자 19.12.10 07:31

    감사해요.
    속풀이까지는 아니라도
    일단은 쉬어야겠어요.
    편안한 하루 되시길요~~

  • 19.12.10 07:35

    @젊은청년 빠삐용
    청바지
    119
    등 건배사들이 멋진게 많습디다
    넘 무리 하시지 마셔요
    당취평이 젤 조아요
    당신에 취하면 평생이 아름답습니 다

  • 작성자 19.12.10 07:58

    @라아라 감사해요~~

  • 19.12.10 16:24

    @라아라

    당취평 건배사 참 좋습니다 ... ^^~

  • 19.12.10 07:34

    체력이 따라주니 가능하시겠지만
    건강할때 아끼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ㅎ
    술자리도 습관적이라 노력은 해야겠지요 ㅡ
    휴식 잘 취하세요 ㅡ

  • 작성자 19.12.10 07:59

    감사합니다~~

  • 19.12.10 07:42

    ㅎㅎ ᆢ
    119라는 뜻이 재미 있네요
    사람들이 좋아서 ᆢ
    분위기가 좋아서 ᆢ
    한벌쯤 달리는 것은
    괴안을 듯도 싶어요 ᆢ
    주구장창 이면, 곤란 하지 만요 ᆢㅎ

  • 작성자 19.12.10 08:00

    몸이 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예전에 먹다가 천천히 먹다가
    요즈음 자신도 모르게 폭음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 19.12.10 08:06

    줄이고 줄여도 한주일에 한두개는 되는듯 합니다!
    스스로 ~적당히 ~조절 의 끈을 조율합니다~
    후휴증은 본인 몫이니까요!!!

  • 작성자 19.12.10 08:19

    연말에 과연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런지요
    은퇴한 친구의 말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 19.12.10 08:49

    조용히 산책하거나 커피를 마시는게 행복이라는걸 느꼈을 때는 이미 6학년이지요~~~ ㅎㅎ

  • 작성자 19.12.10 08:54

    저도 젊다고 했는데 6학년이 되었어요
    그래도 젊게는 살고 싶어요~~~
    어제의 행사장인데요. 이만하면 젊지 않나요?

  • 19.12.10 09:20

    ㅎ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은
    9시전에 귀가 하시기도 할겁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 작성자 19.12.10 09:22

    이제부터는 횟수를 줄이려고 합니다.
    아니면 조찬으로 일정을 조율하려구 해요.
    감사합니다.

  • 19.12.10 09:25

    좋은 모임이였군요.
    요즈음은 일차는 식사,이차는 차로 끝내는 경우도 있는데 그게 좋더군요.

  • 작성자 19.12.10 09:27

    사실 1차는 공식행사
    2차는 식사와 반주
    3차는 노래방 혹은 찻집 이런 순서로 거의 동일해요
    이제 조정을 좀 하려구 합니다~~

  • 19.12.10 09:57

    훌륭한 지도자 모임
    에 사회를 보셨네유.

    존경합니다.
    행복한 아침이 되십시요.

    119 정신을 지켜서
    몸과 마음에 평화와
    건강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유.

  • 작성자 19.12.10 09:59

    법도리님!
    사람의 도리를 다한다는 것, 정말로 힘이드네요

    아침은 자연스럽게 밝아오지만
    사람관계는 자연스럽게 되는 것은 아닌 듯합니다.

    119정신을 지키도록 마음만이라도 다집을 해봅니다.

  • 19.12.10 13:42

    모든일!
    그때에 일어나
    최선을 다한 것입니다!
    그런게 우리삶 이지요!
    항상 젊게 멋지게
    사는 모습이 좋습니다!
    젊은청년 화이팅입니다 !

  • 작성자 19.12.10 15:06

  • 19.12.10 14:40

    음주를 좀 눈치것 하면 어떨까요?
    다른분에게 눈치받지 않을정도로
    적당히 좀 버리기도 하면서 ~~
    건강 생각해서 적당한 음주가무가 좋아요~~^^*

  • 작성자 19.12.10 15:07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 19.12.10 17:02

    아니요 아직 어울릴수 있다면 맘껏 ㅎㅎ더지나면 그마져도 ㅎ

  • 작성자 19.12.10 18:13

    체력으로 버티고 있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2.10 18:13

    감사해요. 즐기려고 관리들어갑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2.10 20:00

    목포댁님!
    주와함께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닮겠네~~`

  • 19.12.10 19:32

    년말이라 바쁘시군요
    멋지게 즐기시고 행복하세요
    젊은 청년님 ^^

  • 작성자 19.12.10 20:01

    밤에는 주님과 동행하고
    낮에는 가능하면 체력을 보강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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