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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준의 스타트업 인사이트]
젠슨 황의 ‘잃어버린 15년’…우리는 왜 그를 기억하지 못했나
출처 이코노미스트 :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1140072
과소평가된 '약한 유대(Weak Tie)'의 힘
작은 인연이 혁신의 씨앗 될 수 있어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치맥회동'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젠슨 황(오른쪽)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지난해 10월 30일 서울 삼성동 한 치킨집에서 진행된 이재용(왼쪽)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최화준 아주대 경영대학원 벤처/창업 겸임 교원] 지난해 10월 엔비디아의 창업자 젠슨 황(Jensen Huang) 최고경영자(CEO)의 방한은 장안의 화젯거리였다. 특히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함께 ‘치맥’을 즐기면서 진행한 이른바 ‘깐부 회동’은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 경제 관계자들은 깐부 회동을 첨단 기술 기업들이 협력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받아들였고, 대중은 재벌 총수들이 선술집에서 만나 러브 샷을 하는 낯선 풍경에 열광했다.
필자 역시 이 흥미로운 만남을 지켜보며 한편으로 풀리지 않는 의문이 생겼다. ‘젠슨 황은 왜 그토록 오랜만에 한국을 찾아 대기업 총수들만 만나고 갔을까’ 하는 점이다. 물론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로서 당연한 행보라 여길 수도 있다. 하지만 반도체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세계적인 기업을 일군 엔비디아의 정체성을 생각하면, 이번 방한 행보에는 까닭 모를 아쉬움이 남는다.
젠슨 황의 한국 방문은 무려 15년 만이었다고 한다. 그는 그동안 중국·대만·일본 등 주변 아시아 국가를 수차례 방문했지만, 정작 메모리 반도체 강국인 한국은 찾지 않았다. 지난 몇 년간 글로벌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국내 반도체 스타트업들이 속속 등장했음에도, 엔비디아는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한국을 추억하는 젠슨 황, 그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국
측근들의 전언에 따르면 젠슨 황은 인연을 매우 소중히 여기는 인물이다. 30여 년 전 엔비디아에 투자했던 일본인 담당자의 연락 한 통에 직접 답장을 보내고 일본행을 택했을 정도다. 이번 방한의 계기 중 하나로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과 편지를 주고받았던 인연을 꼽기도 했다.
그에게 한국은 각별한 기억이 있는 곳인 듯하다. 그는 방한 기간 중 "엔비디아의 성장은 한국의 PC방 덕분"이라며 과거 용산 전자상가를 누비던 시절을 회고했다. 온라인에서는 2008년 서울대학교에서 강연하던 그의 앳된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0년대 초반, 엔비디아에게 한국은 의미 있는 시장이었고 젠슨 황은 이곳에서 꽤 열정적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보인다.
기이한 점은 그 시절의 젠슨 황을 상세히 기억하거나, 개인적인 인연을 이어온 한국인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유명인의 사소한 에피소드까지 발굴하는 언론조차 그의 과거 행적을 찾지 못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용산 상인들의 인터뷰를 싣는 데 그쳤다. 반도체 업계 원로 중 누구도 그와의 인연을 자랑스레 이야기하지 않았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3월 열린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GTC 2025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그래픽 메모리 GDDR7에 친필 사인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작은 인연을 가능성으로 바꾸지 못한 실수
엔비디아는 한국에 진출한 지 오래되었고, 한국은 그들에게 결코 작은 시장이 아니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젠슨 황을 기억하지 못할까. 스타트업 생태계에 몸담은 필자는 그 이유를 '과소평가된 작은 인연'에서 찾는다. 경영학에서는 이를 ‘약한 유대’(Weak Tie)라고 부른다.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이 약한 유대는 종종 거대한 기회로 이어진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문화 속에서 창업자들은 새로운 협업 관계 형성에 적극적이다. 스쳐 지나가는 만남이 훗날의 사업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반면, 이미 구축된 가치 사슬 위에서 이해득실을 따져가며 협업을 결정하는 기존 대기업의 문화는 이와 사뭇 다르다.
기성 기업들은 종종 창업자의 잠재력과 스타트업의 파괴력을 과소평가하며 작은 인연을 흘려보낸다.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Android)의 창업자 앤디 루빈과 삼성전자의 일화가 대표적이다. 2004년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삼성전자를 찾은 앤디 루빈과 8명의 개발자는 턱없이 작은 회사 규모를 이유로 문전박대당했다. 그로부터 1년 뒤 안드로이드는 구글에 인수됐다. 이 사건은 대기업이 스타트업을 바라보는 시각의 한계와, 그들이 왜 혁신적인 파트너와 ‘깊은 관계’를 맺기 어려운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필자는 15년 전, 젠슨 황 역시 한국에서 비슷한 시선을 경험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세계를 호령하지만 당시 엔비디아는 그저 그래픽 카드나 만드는 부품 제조사로 인식되던 시절이었다. 많은 국내 기업 관계자들이 그를 단순한 하청 업체 대표 정도로 치부했을 가능성이 크다.
작은 인연도 소중히 여긴다는 젠슨 황은 과거 한국에서의 시간을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당시 그와 시간을 보내며 약한 유대를 맺었을 수많은 한국인 중 그를 뚜렷하게 기억하는 이는 없다.
15년 만에 돌아온 거물을 정치인과 재계 총수들은 환대했고 대중은 환호했다. 하지만 작은 인연이 불러올 엄청난 잠재력을 아는 필자는 그 화려한 깐부 회동 뒤편에서 씁쓸함을 느낀다.
오늘 우리가 무심코 지나친 또 다른 스타트업 창업자가 15년 뒤 제2의 젠슨 황이 되어 돌아올지 모른다. 그때도 우리는 그를 기억하지 못할 것인가. 펜을 놓는 순간까지 개운치 않은 뒷맛이 남는 건 단순한 기우가 아닐 것이다.
최화준 아주대 경영대학원 벤처/창업 겸임 교원
최영진(choiyj73@edaily.co.kr)
빛명상
■책을 내면서
전설 같은 현실의 이야기
이 책은 그냥 책이 아니다. 살아서 숨쉬는 책이다.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을 봉입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또한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지켜주는 초자연적인 수호신이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책이 사람의 소원을 풀어주고 원인 모를 고통에서 건강을 되찾게 하고 갑작스러운 사고에서 가볍게 피해 가게 했다는 이야기는 일찍이 들은 바가 없다. 이 세상 어떤 책이 불안에서 평안으로, 불면에서 수면으로 이끌어 주는가? 이 세상 어떤 책이 자동차 사고에서 당신의 생명을 지켜주며, 위기의 부부가 사랑으로 화합하도록 도와주고, 쌓였던 재고가 시원하게 빠져나가게 하여 사업이 번창하도록 하는가? 그러나 바로 이 책에서 나오는 힘은, 그런 신기하고 도깨비 같은 이야기들을 실제 현실 속에서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냥 읽고 지나가면서 지식이나 상식 같은 것들을 얻는 책이 아니다. 이 책에는 우리의 고향, 우리가 온 곳으로 되돌아가게 해주는, 우주의 적극적인 최후의 배려가 담겨 있다. 이 책을 잡는 순간 당신의 마음과 이 책에 봉입된 ‘우주의 마음’이 이미 교류, 또는 상통되기 시작했다.
인연이 있으면 우주의 뜻에 따라 초광력超光力의 빛VIIT을 수만 리 밖에서도 찾게 되며, 인연이 닿지 않으면 바로 곁에 있어도 모르는 것이 이 힘의 특징이다. 언제든지 오고 싶을 때 오고, 가고 싶을 때 가면 된다. 오다가 안 온다고 궁금해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주의 마음 절대자의 뜻만 전달되었으면 그 나머지는 스스로가 판단할 일이기 때문이다.
나는 초광력超光力을 보다 쉽게 이해시키고 널리 전하기 위하여 이 책을 섰다. 여기 있는 글들은 어떤 이론에 의해 체계적으로 쓴 글이 아니다. 그저 생각이 흐르는 대로 쓴 글이기 때문에 두서가 없다. 독자께서 이해하시고 필요한 부분은 담아두시고 그 외 부분은 읽고 흘리시길 바란다. 편안한 마음으로 이 책을 대해 주시길 바란다. 읽다가 혹시 본인이나 가족 중에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이 책을 안고 고요히 2-3분간 눈을 감고 “초광력을 부탁합니다” 하고 세 번 반복 부탁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그런 연후에 반드시 우주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해야 한다.
이 힘은 상품거래, 의료행위, 종교 등과는 전혀 무관하다. 다만, 의심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의심은 우주에 내재해 있는 나쁜 기운을 받아들이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기운은 음양으로 구성되어 있고 『황제내경』에 의하면 그 기운에는 78가지가 있다고 했다. 그 기에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공존하고 있어, 좋은 것은 몸에 들어가면 건강해지고, 나쁜 것이 들어가면 질병과 같은 나쁜 인연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이 힘 초광력은 음양과 78가지의 기운을 스스로 통제하고 초월하는 근원의 힘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쎈서씰(sensor seal)이나 유인물에서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상상도 못 할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우주초광력학회를 거쳐 간 수많은 사람들의 입으로 이미 확인된 일이다. 사람들은 ‘전설 같은 현실의 이야기’라고 곧잘 표현한다. 수백 통의 편지와 체험 사례와 설문서, 각종 자료들은 본 학회에 오면 볼 수 있다. 서류는 물론이거니와 직접 그런 체험을 한 사람들도 만날 수가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초광력을 받은 분들의 체험 이야기에는, 체험자들의 인격을 고려하여 체험자의 이름 첫 글자의 첫 자모로만 표시하였음을 참고로 밝혀둔다.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리고 땅이 열린다. 그리고 당신의 마음이 열린다. 그분의 뜻을 받아 그냥 써 내렸다. 이제 팔도 아프고, 손목도 아픈 것 같다. 온 지구와 우주를 통틀어 이루시고 이끌어 가시며, 온갖 선한 것과 좋은 것을 주시는 그분께서 이제 그만 써도 된다고 하신다. 한 번도 글이라고는 써보지 않은 내가 님의 뜻에 약 보름에 걸쳐 글을 썼다. 후일 다른 글을 통해서, 초광력이라는 힘이 내게 오기까지 내가 살아온 과정에 대한 이야기와 ‘그분은 과연 어디에 계시며 또한 어떻게 하면 나와 같이 될 수 있는가’라는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고자 한다.
항상 곁에서 걱정해 주시고, 이 초광력超光力이 미래의 초자연 학문이 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애쓰시는 천시권 전 경북대 총장님, 자식처럼 사위처럼 사랑해 주시고 채찍도 주시고 언제나 하느님의 뜻에 맞는 착하고 겸손한 삶을 살도록 기도해 주시는 김영환 몬시뇰 전 효성카톨릭대 총장님, “그대가 하는 이 일은 지나간 역사에도 앞으로 올 역사에도 없을 것이다”라는 아리송한 말씀을 남기고 속세를 떠나신 자칭 ‘무명 땡초’라던 선사님이 생각난다. 또 초염력을 통하여 많은 도움을 주시고, 인간의 행복한 삶과 밝은 사회를 위해 노력하시는 정명섭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이 나라에서가 아니라 전 세계, 전 우주에서 없어서는 안 될 고귀하고 큰 힘으로 승화시켜 21세기 정신세계를 이끌 수 있는 도량이 되라”는 깊은 배려의 말씀에 새삼 감사드리며 ‘대전’을 향하는 비둘기에 초광력超光力을 실어 보낸다.
또 이 힘을 세상에 알려 고통을 겪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과 기쁨을 되찾을 수 있게 해주신 〈매일신문〉 오영목 편집 상무님과 김지석 기자에게 다시금 고마움을 표한다. 항상 곁에서 그림자처럼 지켜주는 동생 정명호 님, 이 책이 세상에 나오도록 도와주신 〈QUEEN〉의 문소영 님에게 금년에도 큰 기쁨이 있으시길…. 또 상상하지 못할 일들로 엮어질 ‘후편’에서 소개될 테지만 〈대구일보〉 윤재인 국장님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드리고 싶다.
이 땅 위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이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을 통하여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승화되기를 바라면서 95년 전반까지의 내용을 맺을까 한다.
1996년 3월
정광호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 1쇄 P. 11-13
좋은 인연의 씨앗
모든 결과물에는
그에 상응하는 원인이 있다.
좋은 인연을 원한다면
좋은 인연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
좋은 인연의 씨앗, 산에서 노닐며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63-64
물은 강을 거쳐 바다로 모이고
사람은 세월을 거쳐 내생으로 모인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인연을 만들어 간다. 인연에는 영적으로 맺어지는 좋은 인연과 나쁜 인연, 즉 악연이 있다.
영장인연靈障因緣이란 말이 있다.인연은 만남에서 시작 된다. 즉 좋은 만남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지만, 악연은 영의 장애가 만들어내는 '영장'으로써, 인간 세상에 많은 애로와 장애를 가져오고 여러 가지 파란을 겪도록 유도한다.
그 악연은 왜 오는가, 우연인가 필연인가, 그 대책은 없는가에 대해 고심하여 나온 것이 선이요, 사랑이요, 자비일 것이다. 선조의 억압된 욕망이 자손이 살아가는 데 나타난다. 결혼, 연애, 우정, 직업, 건강, 사업, 환경, 재난, 관재구설, 심지어 사망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주게 된다. 우주의 마음은 선조의 억압된 욕망 (생전에 악업을 지었던 대가, 결과 등)을 통하여 후세에 경계를 하고 정도를 깨치도록 한다. 물론 우주의 마음과 내생이 있다는 것을 동시에 일깨워 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런 것이 아마 불교에서 말하는 업보, 인과응보의 원리가 아닌가 한다.
물은 강으로 바다로 흐르고, 인생은 세월을 거쳐 내생으로 흐른다. 그 내생은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한 곳이다. 육체는 죽으면 지금의 세상, 죽음으로 끝나지만 마음에는 죽음이 없다. 노후하여 못쓰게 된 육체를 벗어 버리고 마음은 영원한 곳, 내생으로 가게 된다.
그래서 사람은 죽으면 저승에 간다고 한다. 저승이란 무엇인가? 우리의 마음(영혼)이 모이는 곳이다. 그때는 물론 분류되어 모인다. 세상에서도 요즈음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내생(저승)에서도 우리의 영혼들은 자연히 분리 된다. 그 분리수거장에는 인간 세계에서처럼 누가 나와서 분리해 주거나 교통정리 해주는 아무런 장치도 없다. 육체를 벗어버린 '진정 나' 즉 '내 마음'이 누구보다도 먼저, 세상에서 살아온 한 평생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곳에서는, 세상에서 말하는 빽이나 권력, 명예, 부귀영화가 그저 뜬구름일 뿐이다.
빈손으로 나왔다가 빈손으로 되돌아 왔는데 그 분은 그 손바닥을 보지 않으신다. 그 손이 '무엇을 했는지'를 보고자하기 때문이다. 비록 세상의 삶에서 아무것도 한 것 없는 손일지라도, 진심으로 살아왔다면, 그리고 초광력超光力을 받고 의지한 손이라면 거두어 주신다. 왜냐하면 초광력超光力의 힘은 우리의 마음을 한 순간 정화하여 맑게 씻어 주기 때문일 것이다.
이 힘, 초광력超光力은 어떠한 조건이나 형식, 절차도 생략한다. 진심으로 확신과 신념을 갖고 고요히 명상에 잠겨,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잠깐 생각해 보라. 그리고 진솔하게 마음의 고향, 대 우주의 마음에 내 마음을 맡기면 된다.
길어야 3분, 한 번밖에 없는 삶, 씩씩하고 건강하게 새 출발 하자. 육체에 더 이상 연연하지 말자. 맑고 깨끗하게 새롭게 살자. 우주의 힘은 당신을 돕는다.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면서…….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1쇄 P. 49~50 중
첫댓글 좋은 인연의 씨앗...
감사합니다 🙏
귀한 학회장님 말씀이 담긴 빛의책 내용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빛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의 씨앗을 뿌려라,
빛과함께 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젠슨 황의 방문은 피지컬AI를 위해서죠. 무엇보다 데이터주권확보가 필수입니다.
귀한 문장을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주의 힘 초광력
빛과함께 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이 세 분의 깐부회동 이후 대리점에 치킨 물량이 부족하다는 기사를 아이가 말하며 우리도 같은 것을 먹자고 자꾸 얘기해서 시켰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이건희회장님께서 보낸 편지 한 통이 소중한 인연이 되어 작년 가을에 있었던 그 만남이 대중에게도 인상적일 정도로 친근하게 보일 정도면 그 만남은, 그 인연은 성공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인연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빛명상을 하며 빛행복 말씀을(진심, 감사, 언행, 건강, 풍요)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에 잘 새깁니다.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더욱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말씀과 함께
우주마음님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연이 있어야 초광력을 만날 수 있다는 글귀가 마음에 남습니다. 빛VIIT과 인연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인연과 초광력!...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빛의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맑고 깨끗하게 새롭게 살자..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대 우주의 마음에
내 마음을 맡기면 된다.
귀한말씀 마음에 담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을 원한다면
좋은 인연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
고요히 명상에 잠겨,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고 있는 가를 잠깐 생각해보라.
깨우침의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과의 인연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손이 무엇을 했는가 보신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마음의 고향 대우주 마음에 저의 마음을 맡깁니다 좋은 만남 돟은 인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