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현재까지 타 커뮤 포함 글 참고하면서 건의를 해보자면 너무나도 많지만 작은 소망과 욕심을 넣어 언젠가는 나아지리라 믿고 글을 작성해 보려 합니다.
일단 조금은 비관적일 수 있는 부분이 글을 읽으실 때 눈살을 지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거론되고 있는 길드 채팅 관련인데요 이 부분은 저도 정말 많이 봤었죠 ※요근례 길드 채팅 내 이모티콘 업데이트 해주신 거 보면 길드 채팅 표시쯤이야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은 왜 자꾸 드는걸까요 이모티콘 또한 누군가의 건의로 시작된 업데이트인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헌데, 제가 조금 화가나는 부분은 고작 그 건의는 한 유저였고 여럿이 소리내어 부탁하는 건의가 아니였죠. 선동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별 수 없죠 화가 나는걸요 왜 여럿이서 소리내어 부탁하는 건의는 현재까지 잘 고쳐진 부분들이 없으며 고작 이모티콘 건의 후 한 주 내지 사이로 쉽게 길드 채팅 이모티콘 관련 업데이트는 가능했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자게에 글을 적었던 부분을 또다시 건의를 통해 발설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어 간략하게 글을 적어볼까합니다.
방치겜이라고 해서 진짜 방치만 시키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혼자살 수 없는 동물입니다 바로 본능에 속하는 "외로움"을 갖고 태어나기 때문이죠 이것을 채우기 위해 가족과, 친구, 사랑하는 연인들을 만들어 나가며 자신을 나타내기위해 숨쉬죠
바로 가장 근본적인 소통이 있기에 살아갈 수 있는겁니다 소통이란 대화입니다 게임을 즐기면서도 마찬가지죠 대화가 없다면 제일 먼저 흥미를 잃는게 사람입니다 외로워서죠 유저가 곧 사람인데 게임하면서 외로움을 느낀다? 지루하다? 할게 없다? 재미가 없다고 이어지는 지름길이 아닐까요? 누군가와 소통하며 서로 끌어주고 버팀목이 돼야 유저분들이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마다 게임의 재미를 느끼는 건 다 틀리는 부분과 저마다 똑같이 느끼는 부분을 헷깔려하진 말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