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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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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개빡센 프랑스의 자녀 교육
한남동소주대장 추천 0 조회 10,265 22.11.19 17:08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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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저게 맞는 거야 화장을 왜 시켜 어린 애한테

  • 22.11.19 17:12

    우리도 예전엔 저렇게 했었는데 점점 흐지부지 되면서 제멋대로에 예의 아는 어린애들 많이 없어진거같아

  • 22.11.19 17:15

    나 저 방송 봤었는데 아빠만 빼고 다들 애를 오냐오냐 해주더라...

  • 22.11.19 17:15

    화장이 ㄹㅇ 먼 경험임

  • 22.11.19 17:16

    저렇게 해야한다 생각함. 어른이 단호하게 해야지 우리도 저랬지 않나

  • 22.11.19 17:16

    저게맞지. 진짜 한국망신.. 왜 애들을 망나니로 키우냐고.

  • 22.11.19 17:17

    이게 빡세다고? 저 방송 봤는데 아빠만 제대로 훈육함..아빠가 맞아

  • 엄마가 과하더라 그리고 아빠 교육이 빡센게 아니라 저게 기본이지

  • 작성자 22.11.19 17:33

    원글쓴이인데 흔히 선진국, 서양식 자녀교육이라고 하면 방임식 교육을 할거라는
    편견이 지배적이니까 빡센이라는 형용사를 넣은 것 뿐, 나도 저게 정상이라고 생각해!!!

  • 22.11.19 17:36

    저게 뭐가 빡세... 기본이지

  • 22.11.19 17:39

    근데 진짜 요새 다 저 엄마처럼 하더라;;;

  • 22.11.19 17:44

    아빠쪽교육이 맞는거지,,,
    근데 엄마쪽교육이 극단적으로 응석 다 받아주고 너무 이상해서,,,, 저 애는 이대로크면 아빠만 증오하게될거같은뎁 ,,,ㅎㅎ
    식탁에 팔꿈치 대면 안되는것도 그치 저거 예절아니였지?! 보기안좋음

  • 22.11.19 17:47

    옛날 나 어렸을 때 다 저렇게 교육받았던 기억 나

  • 22.11.19 18:01

    맞아 요즘은 다들 자식들 너무 오냐오냐키워

  • 22.11.19 18:04

    아니 근데 정말 나 어릴때만 하더라도 가정교육은 좀 빡센 분위기였음 조부모님댁에 놀러가야 조부모님이 과일 다 깎아주시고 입에 넣어주실정도로 허용적인 분위기였지 집에선 엄청 엄하게 밥상머리 교육받았는데 어느순간부터 미디어에서 애기는 밥 먹을때 티비없으면 밥을 안먹고 안먹으니 다 떠먹여주고 오냐오냐해쥬는 분위기로 바꼈더라..
    그러니까.. 애들이…

  • 22.11.19 18:15

    으...일부는맞는데난잔소리가싫어..

  • 22.11.19 18:19

    저 아빠 말이 다 맞아 진짜...

  • 22.11.19 18:46

    나중에 커서야 알아서 하는거지 저렇게 어릴땐 저렇게 일일히 가르치는게 맞지
    가정교육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이 왜 있겠어

  • 22.11.19 19:46

    자식 바르게 키우려고 노력하는데 주위에서 방해하면 정말 답답하고 화 날 것 같다

  • 22.11.19 21:55

    다 맞말

  • 22.11.19 21:57

    엄마 잘못 진짜 애는 애 답게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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