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함
예전에
소리 엄마라는 사람이 방송에 나옴
어떤 사연이냐면 아기와 갈 곳 없어서 여기저기 구걸 하고 다니는 여자로
맘카페에서도 유명했고 집에도 들이고 물품도 나눠주고
이 소리엄마라는 사람은 남의집에서 샤워도 하고 정도도 점점 심해져 남의집에서 빨래도 다함
제작진이 찾아갔을 때도 사건 터진게
부모가 잠깐 자리 비워 애만 있는 집 들어가서 샤워함 ㅇㅇ 경찰옴ㅇㅇ
이 사람 반전이
지 도와준 사람들보다 좋은아파트+남편은 외제차+생활비로 몇백 받는 집
교회에서 불쌍한척 하며 있길래 제작진 가니까 화내고
제작진이 김밥사오고 애봐준다니까 인터뷰해서
나는 육아스트레스 그런건가 함
남편말로는 엄청 구두쇠라고
화장실불도 절대로 켜져선안되고 물쓰는 것도 너무 아까워하고
어릴 때 못살아서 그런 버릇이 생긴 거라 얘기하고
하여튼 제작진도 남편에게잘 말하고 남편도 잘 돌보겠다 하고 끝냄
+
그런데 이후 나온 근황
방송에 또 나옴
이번엔 소리가 걸어다니고 다른 아기가 하나 더 늘어서 애 둘을 데리고 다님
영업사원들에게 물건 살 것처럼 카페에서 차만 얻어마시고 통수치기를 반복
여전히 남의 집에서 샤워함
요즘 그남 같지 않은 착한 젊은 남대생이 겨울에 불쌍해 보여서 한번 샤워하게 해주고 필요하면 애들이랑 또 써도 된다 말하니까 그때부터 밥먹듯 오고 안된다 하니 화냄
또 호의 베푼 남의집에서는 이불빨래까지다함
이번엔 제작진과 대화도 안하고 엄청 화냄
겨우 남편 만남
남편은 몰랐다함
제작진이 이걸 어떻게 모르냐하니까 또 이제 앞으로 안그러게 잘 돌본다함
여자가 구두쇠 정신병이건 뭐건 진짜 노답인게
지 애가 카페의자에서 떨어질뻔한 것도 안돌보고
이런 인간들 몇번씩 나왔는데
진짜로 도움받아야할 사람들이 도움을 못받는게 제일빡쳐;;;;;;
빡쳐ㅓ 캡쳐 말고 걍 글로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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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몰랐다는게 말이 안되고 진짜 몰랐어도 존나 문제임
이거그거같다 김슬기인가 나온 주유소에서 사는 영화
헐 이거 제목 뭐엿지?! 엄청 어릴때 봣는데
고속도로가족인가..? 최근에 개봉한거 아녀..?
@꼬꼬꾸리 어맞아!!!
진짜 또라이많다
입원시켜야지..
그와중에 아가가 또..? 대단하다
정신병아냐..??? 단순염치없는급이아닌것같은데
남편이 몰랐다면 그것도 문제임; 정신에 문제 있는 것 같은데 보호자가 돌봐야지
엥 좋은아파트살면서 왜 남에집에서 샤워를 하지.. 아무리 구두쇠여도 그렇지 안불편한가...
남편은 왜 아내를 방임하는 거지? 돈 주면 끝인가? 방임도 정서적 학대야
정신에 문제 있으신 거 같은데.... 상식적이지 않게 행동하시는 분들 보면 대개 정신질환 앓고 계시더라고ㅠㅠ 단순 구두쇠같은 성격이 아닌 것 같애
정신병 같은데 저정도로 방치해두는데 둘째 데리고 다시 출몰한다는게 진정한 공포다
아니 자녀 교육에도 엄청 안좋을것 같은데 남편 왜저러냐. 지 자식인데 같이 방치를 하면 어케..
세상에....
..?
남퍈 뭐하냐 진짜?? 정상인이면 정신병원에 넣겠지 남자도 제정신 아닌가보네 끼리끼리;
남편 저렇게 방임하면서 섹스는 해서 둘째 생긴게 얼탱무…… 애들이 불쌍하다ㅠㅠ
저런 사람들이 정작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기회를 뺏고다니는거라고
애들이 불쌍하다 병원 가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