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유틸리티 조재원]
▶️ 원전 산업 자료
바람을 흔드는 깃발 : 원전 공급망 중심에 선 '한국' 기업들
◎ 원전 기자재 공급망 중요성 부각
- 원전 수요 확대와 함께, 원전 주기기 및 단조품 공급 능력 중요성 부각
- 높은 진입장벽 덕분에, 신규 업체 진입 제한적. 기존 업체들에게 산업 성장의 수혜가 집중될 수 있는 구조
- SMR 시장 개화 시, 기자재 수급 불균형 심화될 전망. 기자재 공급사 측의 협상력 강화 기대
◎ '팀코리아' 수주 점유율 상승 기대
- 유력 경쟁국인 러시아, 프랑스 대비 팀코리아의 상대적 경쟁력이 돋보일 수 있는 환경 조성
- 2030년까지 4개 이상의 팀코리아 대형원전 수주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시나리오 현실화 시, 국내 관련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에 주목
◎ 원전 공급망 중심에 선 '한국' 기업들
- 두산에너빌리티: 대형원전 주기기, SMR 기자재 파운드리로서 차별화된 경쟁력 구축
- 원전 기자재 공급망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환경에서, 최대 수혜 기대
- 2026년부터 중장기 이익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
- 한전기술: 팀코리아 수주 시, 가장 큰 폭의 실적 추정치 상향 기대
- 수주가 누적됨에 따라,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 기대. 2030년까지 가파른 이익률 상승 전망
- 업종 Top Picks: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 국내 관심종목: 한전KPS, 한국전력
- 해외 관심종목: Curtiss-Wright(CW.US), BWX Technologies(BWXT.US), NuScale Power(SM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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