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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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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겪는다는 명품매장 직원들의 은근한 차별.txt
냠냠쓰냠 추천 0 조회 24,295 22.11.22 17:00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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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1.22 17:03

    첫댓글 …?안에 대기하는 손님들 순차적으로 도와주는거임 가리는게아니라 순서 전달이 제대로 안된듯

  • 22.11.22 17:05

    글고 우산이랑 백팩같은건 진짜 걍 직원의 센스야ㅜ 이사람 응대한 직원이 센스가 부족했던 것 같아

  • 나 진짜 개그지꼴로 동생이랑 갔는데 되게 친절하던데...

  • 22.11.22 17:06

    먼저 얘기하면 안되는겨? 말마따나 일댈매칭이니까 이층에서 이미 거래 끝나고 온 줄 알 수 있지 않ㄴ

  • 22.11.22 17:07

    줄서서 들어가는 문화가 없었을땐 약간 그런게 있긴했는데 요즘엔 거의 없던데

  • 22.11.22 17:09

    3년 전 글이네 지금은 몰라도 예전엔 이런 대우 받았다는 글 엄청 많았음..

  • 22.11.22 17:11

    난 걍 샤넬 화장품 사러 갔다가 직원이 다른 고객 응대하고 있으니 잠깐 기다려달라고 말이라도 하든가 나랑 내 친구 위아래로 쫙 훑고 지 할 일 함 ㅡㅡ 몇 년 전도 아니고 저번달 얘기야

  • 22.11.22 17:12

    나 이거 당해봄ㅋㅋㅋ..다른 사람한테는 가면서 나한테는 안오더라...근데 매장바이매장인듯 다른 곳은 친절했어

  • 22.11.22 17:11

    흠...갤러리아에서 근처에서 일할때 츄리닝에 모자 눌러쓰고 명품관 가는분들 많았는데 .. 걍 사바사 아닐까 싶음..

  • 22.11.22 17:17

    결국 다 사바사지
    명품관 직원으로 프레임할 건 없다고 봄
    다른 저렴이 매장가도 기분 나쁜 일은 생길 수 있으니까....

    난 오일 경락 받아서 머리 개떡지고 얼굴 번질번질한 채로 츄리닝에 비닐봉지 들고 들어가서 샀는데도 사기 전 부터 친절하셨어..

  • 22.11.22 17:18

    샤넬 첨갔을때 저렴한 원피스 입고 갔는데 가방사려고 물어보고 시계는 안살껀데 시계 물어보고 해도 종류가 뭐고 차이는 뭐다 다 알려주면서 엄청 친절했고 이건 얼마 웨이팅 저건 얼마웨이팅 알려주고 가격물어보면 다 알려주고 해서 와 핵 비싸네 ㅠ 이런말해도 가치는 한다면서 귀여워(?)해주셔서 진짜 좋은기억이였는데 ㅜ ㅜ 사람바이 사람인거같아. 지금생각하면 귀찮았을텐데 진짜 친절했어. 직장에도 착한사람 나뿐사람 있듯이 저기도 사람이 일하는곳이니까

  • 22.11.22 17:24

    나도 친구랑 갔는데 내가 너무 후줄근해서 그런가... 친구한테만 응대 엄청 열심히 하더라 ㅋㅋㅋ 기분나빴어

  • 22.11.22 17:28

    저렴한매장에서는 저런대응이어도그러려니가능한데 비싼물건파는곳이니까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거같은데..

  • 22.11.22 17:29

    ㅋㅋㅋㅋㅋ나도 위아래로 스캔당함 웃겨섴ㅋㅋㅋㅋ근데 후배 전화와서 수술방 어쩌고 하니까 의사라고 생각햇는지 잘해줌...길티...진짜로 위아래로 보던데 휘릭 ㅠ 삼백오십쓰러 갓는데 그사람한테 응대 안받고 다른 사람한테 말걸음

  • 22.11.22 17:32

    사바사..?직원 경험부족이나 인성결함일듯... 다만 에르메스는 제외 ㅋㅋ

  • 22.11.22 17:53

    다 그런건 아니긴 한데 차별 있오. 하루에 여러군데 도는데 어딘 너무 친절해서 카드지갑이라도 사고 나왔는데 가방사러 간데는 가방 달라고 부를 직원도 없었음... 다 눈 안마주쳐서... 사긴 샀는데 결제할 땐 엄청 빠릿해서 서운했슴. 한 번은 원래 사려던거라 들어가자마자 달라했는데 너무 싸가지없어서 안산다 하고 컴플 걸었는데 롯데 무슨 부서에서 사과전화와서 다른 날 다른 직원한데 산 적 한번 있어...

  • 22.11.22 17:34

    거적대기입고갔는데 4시에 영업끝낫다해서 못들갓는데 옷갈아입고가니 입장함 ㅋ

  • 일끝나고 추례하게 일산스타필드갔더니 생로랑 가방 사고싶던거있어서 얼마냐니까 "그거비싸요 ㅡㅡ"이러고 가는직원있어서 컴플걸었거든? 파견직이라 뭐라못한다는 답만들음 ㅋㅋㅋㅋㅋ 그럼 어디에따지지 파견직이어도 나는 스타필드에서 당한건데요?

  • 22.11.22 17:52

    나는 하남스타필드에서 비슷한 일있었는데 그때도 파견이라 어쩔수 없다 들음… 스타필드는 다 그런가..?

  • 있음ㅋㅋㅋㅋㅋㅋㅋ여주 아울렛 발렌시아가에 갔는데 혼자 쇼핑하러갓거든ㅋ 편안한 차림으로 가서 그런지 핸폰 쳐다보곸ㅋㅋ카톡하고 이러더라 바로 컴플레인 넣음 ㅠ 원래 하남 신세계 백화점 자주가고, 거기 발렌시아가랑 다른 명품 매장들은 다 직원 엄청 친절햇는뎈ㅋㅋㅋㅋ아울렛에서 더 불친절한 아이러니

  • 이거 백프로임ㅋㅋㅋㅋㅋ 진짜 직업의식 1도 없어보이고 너무 화나거라

  • 22.11.22 17:54

    있지 왜 없어 ㅎㅎㅎ
    현백 루이비통 방도 사러갔다가 진짜 ㅎㅎㅎ
    환멸 느끼고 왔고
    조말론 향수사러 갔다가 시향한다고 째려봄
    당함. 편하게 입고 간게 죄임..

  • 22.11.22 17:58

    사람 얼굴만 보고 살지안살지 바로 안다고 떠드는거보고 헉했어....살맘 없다가도 살 수도있자나;;;

  • 유난히 홀대하는 직원 비율이 높은듯

  • 22.11.22 18:21

    짜증나서 안 사게 됨.. 한두푼도 아닌데 대접받으려고 꾸미는거 어이없고 자존심상해

  • 22.11.22 18:26

    당연히 직원 바이 직원이지만 차별 당연히 있음 파는만큼 인센 받을텐데 vip나 살것같은 사람한테만 친절하게 굴 수도 있지 손님 많은 브랜드일수록 더 심한듯…

  • 22.11.22 18:29

    난 카페나 음식점 가서 불친절한건 좀 ㄱㅊ거든? 왜냐면 저 사장이나 직원ㅇ 만든 거니까.. 못해도 음료라도. 근데 명품이나 좀 저런 자기가 만든 것도 아니고, 뭣도 아닌 사람이 브랜드 이름이 자기 값어치인 것 마냥그러면 너무너무 가소롭고 하찮은 마음이 들어..

  • 22.11.22 18:50

    엄마가 명품매장 처음 갔을땐데... 진열된 가방 가리키면 직원이 가지고와서 보여준다고 말한걸 못듣고 직접가서 가방들어보고 내려놓고 하니까 그때부터 직원행동이 너무 싸늘해져서 개놀램... 아니 그 행동이 그렇게 싸늘해지고 말도 안하면서 손님 눈치까지 줄 일이야? 시간이 좀 흘렀지만 아직도 이해못할일임
    루이비통이었는데 진짜 너무 기분나빠서 구찌갔더니 거긴 여남직원 다 친절해서 그냥 겸사겸사 보러들어간 매장이었는데 바로 샀자나;

  • 22.11.22 18:52

    백화점 ㄹㅇ임ㅋㅋㅋㅋㅋㅋ
    롯백미아점 신발매장 손님아무도 없는데 서있는데도 응대도 안해서 엄마가 이거 색이 여기있는게 다죠?하니까 여깄는게 다니까 올려놨겠죠 ㅇㅈㄹ함ㅋㅋㅋ 보려고하니까 다른데로가서 컴퓨터하길래 이거 ~~인가요? 물으니까 직원이 대답안함ㅋㅋ 보다 내가 빡쳐서 팔생각없나보다고 엄마데리고 나와서 컴플함. 존나빡쳤어

  • 22.11.22 19:07

    와 나 얼마전에 샤넬갔다가 마상당함... ㅅㅂ그것도 코스메틱 매장에서;;;; 13시간 동안 비행기 타고 드러운 옷으로 바로 간거라 그지꼴이긴 했는데 그 훑어보는 태도하며 무시하는 말투하며 너무 황당하더라 진짜

  • 22.11.22 19:27

    ㄹㅇㅂㅌ 그런곳 많은듯 나도 가방 고를땐 못 느꼈는데 스카프 고르는데 3~4개 보여달라 하니까 짜증난티 팍팍내더라 한남직원 기분나쁘게 응대하고 스카프하나 사는데 자기 시간뺏는다는 티내고ㅋ 그러다 vip같아보이는 할머니 오니까 다들 쪼르르가서 친손주보다 더 친한척하대ㅋ 눈치보여서 다음에 지갑살때는 걍 바로 고름

  • 22.11.22 20:03

    백화점직원들 유명하잖아 명품매장에서 일한다고 본인이 명품인줄알고 손님들 내려다보고 급 따지는거
    물건을 어떻게 무조건 가서 보고 한큐에 사 보고 안살수도 있는데 그런 손님들 지들끼리 욕하고 그냥 슥보고 살거같은 손님한테만 잘해주고, 차림으로 무시하는게 다른 서비스직에 비해 유독 심하지 물론 친절한 직원도 당연 있겠지만

  • 22.11.22 21:46

    진짜 하찮고 같잖고 웃겨...... ㅋㄴㅋㅋㅋ 내가 아무리 거지같은 행색으로 슬리퍼 질질 끌고 백화점 가도 걔네들보다 내가 연봉 훨 높음 ㅜㅋㅋㅋㅋ 근데 걔네들 행동 바뀌는거 보면 진짜 비웃어주고싶어

  • 22.11.23 05:41

    ㄹㅇ이야 나 막스마라에서 일했었는데 막내니까 신규고객님 위주로 응대했거든? 친절하단 소리 맨날 들음 내가 특별히 친절한것도 아니고 평범했는데 붙어서 설명잘해준다는 이유였음 .. 왜냐면 매니저님이나 중간 언니들은 걍 어중이떠중이 같으면 상대도 안하고 아예 개무시하거든 내가 투명인간 취급 당하는 기분이다? 100% 일부러 응대안하고 무시하고 있는거임..

  • 나도 보테가에서 겪엇어. 일끝나고 바로 들른거라 대충입엇는데 사기전까지는 겨우 겨우 대답하고 응대도 꾹꾹 짜내서 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그러다가 결제한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부가설명 붙여줌.어이없엌ㅋㅋㅋㅋ심지어는 친구랑 같이갓는데 친구는 쉬는날이어서 좀 꾸미고 갓는데 걘 안삿는데도 걔를 더 응대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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