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첨갔을때 저렴한 원피스 입고 갔는데 가방사려고 물어보고 시계는 안살껀데 시계 물어보고 해도 종류가 뭐고 차이는 뭐다 다 알려주면서 엄청 친절했고 이건 얼마 웨이팅 저건 얼마웨이팅 알려주고 가격물어보면 다 알려주고 해서 와 핵 비싸네 ㅠ 이런말해도 가치는 한다면서 귀여워(?)해주셔서 진짜 좋은기억이였는데 ㅜ ㅜ 사람바이 사람인거같아. 지금생각하면 귀찮았을텐데 진짜 친절했어. 직장에도 착한사람 나뿐사람 있듯이 저기도 사람이 일하는곳이니까
다 그런건 아니긴 한데 차별 있오. 하루에 여러군데 도는데 어딘 너무 친절해서 카드지갑이라도 사고 나왔는데 가방사러 간데는 가방 달라고 부를 직원도 없었음... 다 눈 안마주쳐서... 사긴 샀는데 결제할 땐 엄청 빠릿해서 서운했슴. 한 번은 원래 사려던거라 들어가자마자 달라했는데 너무 싸가지없어서 안산다 하고 컴플 걸었는데 롯데 무슨 부서에서 사과전화와서 다른 날 다른 직원한데 산 적 한번 있어...
있음ㅋㅋㅋㅋㅋㅋㅋ여주 아울렛 발렌시아가에 갔는데 혼자 쇼핑하러갓거든ㅋ 편안한 차림으로 가서 그런지 핸폰 쳐다보곸ㅋㅋ카톡하고 이러더라 바로 컴플레인 넣음 ㅠ 원래 하남 신세계 백화점 자주가고, 거기 발렌시아가랑 다른 명품 매장들은 다 직원 엄청 친절햇는뎈ㅋㅋㅋㅋ아울렛에서 더 불친절한 아이러니
엄마가 명품매장 처음 갔을땐데... 진열된 가방 가리키면 직원이 가지고와서 보여준다고 말한걸 못듣고 직접가서 가방들어보고 내려놓고 하니까 그때부터 직원행동이 너무 싸늘해져서 개놀램... 아니 그 행동이 그렇게 싸늘해지고 말도 안하면서 손님 눈치까지 줄 일이야? 시간이 좀 흘렀지만 아직도 이해못할일임 루이비통이었는데 진짜 너무 기분나빠서 구찌갔더니 거긴 여남직원 다 친절해서 그냥 겸사겸사 보러들어간 매장이었는데 바로 샀자나;
백화점직원들 유명하잖아 명품매장에서 일한다고 본인이 명품인줄알고 손님들 내려다보고 급 따지는거 물건을 어떻게 무조건 가서 보고 한큐에 사 보고 안살수도 있는데 그런 손님들 지들끼리 욕하고 그냥 슥보고 살거같은 손님한테만 잘해주고, 차림으로 무시하는게 다른 서비스직에 비해 유독 심하지 물론 친절한 직원도 당연 있겠지만
ㄹㅇ이야 나 막스마라에서 일했었는데 막내니까 신규고객님 위주로 응대했거든? 친절하단 소리 맨날 들음 내가 특별히 친절한것도 아니고 평범했는데 붙어서 설명잘해준다는 이유였음 .. 왜냐면 매니저님이나 중간 언니들은 걍 어중이떠중이 같으면 상대도 안하고 아예 개무시하거든 내가 투명인간 취급 당하는 기분이다? 100% 일부러 응대안하고 무시하고 있는거임..
첫댓글 …?안에 대기하는 손님들 순차적으로 도와주는거임 가리는게아니라 순서 전달이 제대로 안된듯
글고 우산이랑 백팩같은건 진짜 걍 직원의 센스야ㅜ 이사람 응대한 직원이 센스가 부족했던 것 같아
나 진짜 개그지꼴로 동생이랑 갔는데 되게 친절하던데...
먼저 얘기하면 안되는겨? 말마따나 일댈매칭이니까 이층에서 이미 거래 끝나고 온 줄 알 수 있지 않ㄴ
줄서서 들어가는 문화가 없었을땐 약간 그런게 있긴했는데 요즘엔 거의 없던데
3년 전 글이네 지금은 몰라도 예전엔 이런 대우 받았다는 글 엄청 많았음..
난 걍 샤넬 화장품 사러 갔다가 직원이 다른 고객 응대하고 있으니 잠깐 기다려달라고 말이라도 하든가 나랑 내 친구 위아래로 쫙 훑고 지 할 일 함 ㅡㅡ 몇 년 전도 아니고 저번달 얘기야
나 이거 당해봄ㅋㅋㅋ..다른 사람한테는 가면서 나한테는 안오더라...근데 매장바이매장인듯 다른 곳은 친절했어
흠...갤러리아에서 근처에서 일할때 츄리닝에 모자 눌러쓰고 명품관 가는분들 많았는데 .. 걍 사바사 아닐까 싶음..
결국 다 사바사지
명품관 직원으로 프레임할 건 없다고 봄
다른 저렴이 매장가도 기분 나쁜 일은 생길 수 있으니까....
난 오일 경락 받아서 머리 개떡지고 얼굴 번질번질한 채로 츄리닝에 비닐봉지 들고 들어가서 샀는데도 사기 전 부터 친절하셨어..
샤넬 첨갔을때 저렴한 원피스 입고 갔는데 가방사려고 물어보고 시계는 안살껀데 시계 물어보고 해도 종류가 뭐고 차이는 뭐다 다 알려주면서 엄청 친절했고 이건 얼마 웨이팅 저건 얼마웨이팅 알려주고 가격물어보면 다 알려주고 해서 와 핵 비싸네 ㅠ 이런말해도 가치는 한다면서 귀여워(?)해주셔서 진짜 좋은기억이였는데 ㅜ ㅜ 사람바이 사람인거같아. 지금생각하면 귀찮았을텐데 진짜 친절했어. 직장에도 착한사람 나뿐사람 있듯이 저기도 사람이 일하는곳이니까
나도 친구랑 갔는데 내가 너무 후줄근해서 그런가... 친구한테만 응대 엄청 열심히 하더라 ㅋㅋㅋ 기분나빴어
저렴한매장에서는 저런대응이어도그러려니가능한데 비싼물건파는곳이니까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거같은데..
ㅋㅋㅋㅋㅋ나도 위아래로 스캔당함 웃겨섴ㅋㅋㅋㅋ근데 후배 전화와서 수술방 어쩌고 하니까 의사라고 생각햇는지 잘해줌...길티...진짜로 위아래로 보던데 휘릭 ㅠ 삼백오십쓰러 갓는데 그사람한테 응대 안받고 다른 사람한테 말걸음
사바사..?직원 경험부족이나 인성결함일듯... 다만 에르메스는 제외 ㅋㅋ
다 그런건 아니긴 한데 차별 있오. 하루에 여러군데 도는데 어딘 너무 친절해서 카드지갑이라도 사고 나왔는데 가방사러 간데는 가방 달라고 부를 직원도 없었음... 다 눈 안마주쳐서... 사긴 샀는데 결제할 땐 엄청 빠릿해서 서운했슴. 한 번은 원래 사려던거라 들어가자마자 달라했는데 너무 싸가지없어서 안산다 하고 컴플 걸었는데 롯데 무슨 부서에서 사과전화와서 다른 날 다른 직원한데 산 적 한번 있어...
거적대기입고갔는데 4시에 영업끝낫다해서 못들갓는데 옷갈아입고가니 입장함 ㅋ
일끝나고 추례하게 일산스타필드갔더니 생로랑 가방 사고싶던거있어서 얼마냐니까 "그거비싸요 ㅡㅡ"이러고 가는직원있어서 컴플걸었거든? 파견직이라 뭐라못한다는 답만들음 ㅋㅋㅋㅋㅋ 그럼 어디에따지지 파견직이어도 나는 스타필드에서 당한건데요?
나는 하남스타필드에서 비슷한 일있었는데 그때도 파견이라 어쩔수 없다 들음… 스타필드는 다 그런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여주 아울렛 발렌시아가에 갔는데 혼자 쇼핑하러갓거든ㅋ 편안한 차림으로 가서 그런지 핸폰 쳐다보곸ㅋㅋ카톡하고 이러더라 바로 컴플레인 넣음 ㅠ 원래 하남 신세계 백화점 자주가고, 거기 발렌시아가랑 다른 명품 매장들은 다 직원 엄청 친절햇는뎈ㅋㅋㅋㅋ아울렛에서 더 불친절한 아이러니
이거 백프로임ㅋㅋㅋㅋㅋ 진짜 직업의식 1도 없어보이고 너무 화나거라
있지 왜 없어 ㅎㅎㅎ
현백 루이비통 방도 사러갔다가 진짜 ㅎㅎㅎ
환멸 느끼고 왔고
조말론 향수사러 갔다가 시향한다고 째려봄
당함. 편하게 입고 간게 죄임..
사람 얼굴만 보고 살지안살지 바로 안다고 떠드는거보고 헉했어....살맘 없다가도 살 수도있자나;;;
유난히 홀대하는 직원 비율이 높은듯
짜증나서 안 사게 됨.. 한두푼도 아닌데 대접받으려고 꾸미는거 어이없고 자존심상해
당연히 직원 바이 직원이지만 차별 당연히 있음 파는만큼 인센 받을텐데 vip나 살것같은 사람한테만 친절하게 굴 수도 있지 손님 많은 브랜드일수록 더 심한듯…
난 카페나 음식점 가서 불친절한건 좀 ㄱㅊ거든? 왜냐면 저 사장이나 직원ㅇ 만든 거니까.. 못해도 음료라도. 근데 명품이나 좀 저런 자기가 만든 것도 아니고, 뭣도 아닌 사람이 브랜드 이름이 자기 값어치인 것 마냥그러면 너무너무 가소롭고 하찮은 마음이 들어..
엄마가 명품매장 처음 갔을땐데... 진열된 가방 가리키면 직원이 가지고와서 보여준다고 말한걸 못듣고 직접가서 가방들어보고 내려놓고 하니까 그때부터 직원행동이 너무 싸늘해져서 개놀램... 아니 그 행동이 그렇게 싸늘해지고 말도 안하면서 손님 눈치까지 줄 일이야? 시간이 좀 흘렀지만 아직도 이해못할일임
루이비통이었는데 진짜 너무 기분나빠서 구찌갔더니 거긴 여남직원 다 친절해서 그냥 겸사겸사 보러들어간 매장이었는데 바로 샀자나;
백화점 ㄹㅇ임ㅋㅋㅋㅋㅋㅋ
롯백미아점 신발매장 손님아무도 없는데 서있는데도 응대도 안해서 엄마가 이거 색이 여기있는게 다죠?하니까 여깄는게 다니까 올려놨겠죠 ㅇㅈㄹ함ㅋㅋㅋ 보려고하니까 다른데로가서 컴퓨터하길래 이거 ~~인가요? 물으니까 직원이 대답안함ㅋㅋ 보다 내가 빡쳐서 팔생각없나보다고 엄마데리고 나와서 컴플함. 존나빡쳤어
와 나 얼마전에 샤넬갔다가 마상당함... ㅅㅂ그것도 코스메틱 매장에서;;;; 13시간 동안 비행기 타고 드러운 옷으로 바로 간거라 그지꼴이긴 했는데 그 훑어보는 태도하며 무시하는 말투하며 너무 황당하더라 진짜
ㄹㅇㅂㅌ 그런곳 많은듯 나도 가방 고를땐 못 느꼈는데 스카프 고르는데 3~4개 보여달라 하니까 짜증난티 팍팍내더라 한남직원 기분나쁘게 응대하고 스카프하나 사는데 자기 시간뺏는다는 티내고ㅋ 그러다 vip같아보이는 할머니 오니까 다들 쪼르르가서 친손주보다 더 친한척하대ㅋ 눈치보여서 다음에 지갑살때는 걍 바로 고름
백화점직원들 유명하잖아 명품매장에서 일한다고 본인이 명품인줄알고 손님들 내려다보고 급 따지는거
물건을 어떻게 무조건 가서 보고 한큐에 사 보고 안살수도 있는데 그런 손님들 지들끼리 욕하고 그냥 슥보고 살거같은 손님한테만 잘해주고, 차림으로 무시하는게 다른 서비스직에 비해 유독 심하지 물론 친절한 직원도 당연 있겠지만
진짜 하찮고 같잖고 웃겨...... ㅋㄴㅋㅋㅋ 내가 아무리 거지같은 행색으로 슬리퍼 질질 끌고 백화점 가도 걔네들보다 내가 연봉 훨 높음 ㅜㅋㅋㅋㅋ 근데 걔네들 행동 바뀌는거 보면 진짜 비웃어주고싶어
ㄹㅇ이야 나 막스마라에서 일했었는데 막내니까 신규고객님 위주로 응대했거든? 친절하단 소리 맨날 들음 내가 특별히 친절한것도 아니고 평범했는데 붙어서 설명잘해준다는 이유였음 .. 왜냐면 매니저님이나 중간 언니들은 걍 어중이떠중이 같으면 상대도 안하고 아예 개무시하거든 내가 투명인간 취급 당하는 기분이다? 100% 일부러 응대안하고 무시하고 있는거임..
나도 보테가에서 겪엇어. 일끝나고 바로 들른거라 대충입엇는데 사기전까지는 겨우 겨우 대답하고 응대도 꾹꾹 짜내서 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그러다가 결제한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부가설명 붙여줌.어이없엌ㅋㅋㅋㅋ심지어는 친구랑 같이갓는데 친구는 쉬는날이어서 좀 꾸미고 갓는데 걘 안삿는데도 걔를 더 응대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