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에 ‘담마기금擔麻棄金’이라는 말이 있다. 삼을 짊어지고 길을 가던 사람이 금을 보았다. 그런데 그는 지금까지 짊어진 삼이 아까워서 금 따위에 관심두지 않고, 삼을 그대로 짊어지고 가는 것을 말한다. ♥ 덧붙임: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를 경계하는 말이다.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짊어진 삼을 내려놓아도 된다는 것이다. 내려놓으면 더 좋은 미래가 열린다. ♥ 나이 들수록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보면 시대에 뒤처지게 된다. 그러니 과감하게 내려놓을 것은 내려 놓자.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첫댓글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