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욜 저녁 말로만 듣던 미사리카페엘 다녀왔당 ㅋㅋㅋ
별천지더만....
박강성이 공연을 하는 '열애'라는 카페였걸랑
우와~~~~
커피 한잔값이 25000원,28000원.....
거의 3시간정도를 노래에 취해서 흥얼흥얼~~~~
울 중학교 1학년때 6반 담임선생님이셨던 이혜정선생님!!!
30년이란 기~~~인 세월을 같이 하다보니 이젠 같이 늙어가는 사이가 돼버렸다
즐거워하시는 선생님을 보니 기분이 한층 더 업되더구만 ^^
내년이 환갑이신데...
같이 여행가기루 약속했다
또 추억거리를 하나 만들었당
첫댓글 그래. 그날 유진이란 가수가 그랬잖아. 누가 선생님이고 제자인지 모르겠다면서 우리 보고 웃을 때가 아니라고... ㅋㅋㅋ. 내년엔 어디 근사한 할아버지 선생님 모시고 온 남자들이랑 기필코 부킹하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