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부흥된 제 4여전도회가 8월 셋째 주일에 2달동안 준비한 찬양예배로 드리는 헌신예배를 하였습니다.
강민정 회장님과 무대 체질인 총무 이세진 집사님,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 4여전도회는 30대 기혼 여성도인데 지금 회원이 35명이 넘었기 때문에 빨리 5여전도회가 생겨야 합니다.
첫댓글 너므좋았습니당~>_<
저도 너무 좋고 행복했습니다~~^^
이런 좋은 헌신예배를 모자실에서 드려야했던게 너무나 아쉽네요...또 합시다ㅎㅎㅎ
엄마들의 헌신예배가 아빠들의 헌신으로 더욱 빛이 났습니다!!ㅎㅎ
첫댓글 너므좋았습니당~>_<
저도 너무 좋고 행복했습니다~~^^
이런 좋은 헌신예배를 모자실에서 드려야했던게 너무나 아쉽네요...또 합시다ㅎㅎㅎ
엄마들의 헌신예배가 아빠들의 헌신으로 더욱 빛이 났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