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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20260524(佛紀 2570年•陰 04.08) SUN
부처님 오신날(釋迦誕辰日•석가탄신일)
卍 고창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보물 제279호)
卍 청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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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淸溪寺(청계사)
종목 :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6호(1983년 9월 19일 지정)
시대 : 고려시대
소유 : 청계사
주소 : 경기도 의왕시 양지편1로 11 (청계동)
좌표 : 북위 37° 24′ 42″ 동경 127° 2′ 7″
정보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정보
청계사(淸溪寺)는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1983년 9월 19일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6호로 지정되었다.
☸ 개요
통일신라시대때 창건하여 고려 충렬왕 10년에 중창한 사찰로 이곳에는 조선 숙종 15년(1689)에 세운 청계사적기비가 있고 조선후기의 건물로 보이는 극락보전이 있다.
그외에도 종각, 삼성각, 지장전, 수각 등 3동의 요사를 비롯해 10채의 건물이 있으며 감로지 등이 자리잡고 있다.
☸ 지정 문화재
《사인비구 제작 동종 - 의왕청계사동종》 - 보물 제11-7호
《청계사소장목판》 -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35호
《의왕 청계사 신중도》 -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274호
《의왕 청계사 청계사사적기비》 -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288호
《의왕 청계사 조정숙공사당기비》 -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76호
☸ 기사 출처 & 더 보기 ⇨
https://ko.wikipedia.org/wiki/%EC%B2%AD%EA%B3%84%EC%82%AC_(%EC%9D%98%EC%99%95%EC%8B%9C)
卍 국제 불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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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國際(世界)佛敎旗(국제 불교기/Flag of Buddhism)
불교를 상징하는 깃발이다.
국제 불교기는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파랑, 노랑, 빨강, 흰색, 주황색으로 되어 있으며, 가장 오른쪽 열에는 5개색을 위에서 아래로 차례로 줄무늬로 되어 있다.
색은 각각 의미가 담겨있다.
불교기는 1950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세계 불교도 우의회(世界 佛敎徒 友誼會)'에서 만국공동의 불교기로 정식 승인되었으며, 현재 세계 불교국가의 불교단체에서 사용하고 있다.
원래 불교기는 1882년 영국인 불교도이면서 미국 국적을 가진 올코트(Colonel Henry Stell Olcott)대위가 창안한 것이다.
부처님께서 성도(成道)시에 성체에서 육종의 색광이 방출되는 것을 근거하여 일면육색기(一面六色旗) 를 설계하였다고 한다.
불교기의 5색의 가로선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나타내고 5색(청.황.적.백.주)의 세로선은 부처님의 가르침이 영원 불멸하다는 뜻을 상징 한다.
불교기에 사용한 색깔이 상징하고 있는 의미는 다음과 같다.
☸ 청색 :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고 부처님의 법을 구하며 살아가는 힘을 의미하므로 정근과 지혜를 뜻한다.
☸ 황색 : 찬란한 부처님 몸의 빛과 같이 변하지 않는 마음을 의미하며 금강의 지혜를 뜻한다.
☸ 적색 : 대자대비한 법을 닦아 항상 쉬지 않고 수행에 힘쓰는 자비와 정진을 뜻한다.
☸ 백색 : 깨끗한 마음으로 온갖 악업과 번뇌를 없앤 청정의 지혜를 의미한다.
☸ 주황 : 수치스러움과 그릇된 길로의 꾀임에 잘 견디어 내는 인욕의 지혜를 뜻한다.
➠ 세계불교도대회
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EB%B6%88%EA%B5%90%EB%8F%84%EB%8C%80%ED%9A%8C
卍 세계불교도우의회(WFB: World Fellowship of Buddhists)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불교 단체이다.
1950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27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설되었다.
본부는 태국에 있으며, 역대 회장은 모두 스리랑카와 동남아시아에서 배출되는 등 상좌부불교(테라와다불교)가 가장 영향력을 크게 행사하고 있지만, 모든 종파가 WFB에서 활동중이다.
미국,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와 유럽의 여러 나라 등 35개국에 지부가 설립되어 있다.
대한민국에는 1963년에 지부 위원회가 결성되었다.
卍 세계불교도우의회의 역대 회장
현재 회장은 태국의 en:Phan Wannamethee이다.
1950년 - 1958년 : Dr. G.P. Malalasekera, 스리랑카
1958년 - 1961년 : Hon. U. Chan Htoon, 미얀마
1963년 - 1984년 : H.S.H. Princess Poon Pismai Diskul, 태국
1985년 - 1998년 : Prof. Sanya Dharmasakti, 태국
1999년 - 현재 : H.E. Phan Wannamethee, 태국
卍 세계불교도우의회
https://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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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월정사
卍 20100521(陰 04.08) FRI 14:43
대한불교조계종 오대산 월정사 서대 수정암(염불암), 부처님오신날
■ 염불암(念佛庵) 서대사(西臺寺), 수정암(水精庵)
시대 : 고대/삼국
건립시기 : 신라시대
성격 : 암자, 월정사
유형 : 유적
소재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분야 :종교·철학/불교
요약 :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五臺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왕자 효명과 보천이 창건한 암자. 월정사.
서대사(西臺寺) 또는 수정암(水精庵)이라고도 하며,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月精寺)의 산내 암자이다.
아미타불(阿彌陀佛)의 주처(住處)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신라시대에 왕자 효명(孝明)과 보천(寶川)이 창건하였고, 그 뒤 이곳에 미타방(彌陀房)를 두어 백색의 원상무량수불(圓像無量壽佛)을 중심에 두고 1만의 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을 그려 봉안하였으며,
낮에는 『법화경』을 염하게 하고, 밤에는 미타예참(彌陀禮懺)을 염하게 하였다.
1392년(태조 1) 가을에 원인을 모르는 화재로 인하여 전소되자 조계종의 시승(詩僧)인 나암 유공(懶庵游公)과 목암 영공(牧庵永公) 등이 시주를 받아서 1393년 봄에 한강의 시원지라고 하는 우통수(于筒水) 옆에 절터를 잡아 중건에 착수하였다.
공사가 시작된 며칠 뒤 그 자리의 흙을 파자 창건 당시의 주춧돌이 발견되어 사람들은 서로 경하하면서 “하늘이 화재를 내어 옛터를 계시한 것”이라고 하였다. 그 해 가을 법당과 욕실을 낙성하고 미타팔대보살(彌陀八大菩薩)을 그려 법당에 봉안하였다.
이곳에는 옛 전통대로 아미타불상을 안치하였으나 번창하였던 옛 모습은 찾을 길이 없다. 근대에 들어서 수정암이라 하였다가 1990년대 초에 염불암이라 하였다.
참고문헌
・ 『동문선(東文選)』
・ 『전통사찰총서』1(사찰문화연구원, 1992)
・ 『한국의 사찰』13 월정사(한국불교연구원, 일지사, 1977)
☛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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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통도사
卍 20260220(陰 01.04) FRI 04:30 영축총림 통도사 범종루
卍 20260103(陰 11.15) SAT 16:19
세계문화유산 영축총림 대도장 불보사찰 양산 통도사 금강계단 부처님 진신사리탑
卍 20260217(陰 01.01) TUE 17:32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설날, 영축총림 대도장 세계문화유산 통도사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로 법보(法寶) 해인사, 승보(僧寶) 송광사와 함께 불보(佛寶)로 삼보사찰(三寶寺刹)의 하나이다.
646년(선덕왕 15) 자장율사가 중국 당나라에서 가져온 부처의 사리·가사·대장경 등을 금강계단에 봉안하고 창건한 절이다.
이와 같이 불사리와 대장경이 최초로 봉안된 사찰로 창건 당시부터 매우 중요한 절이었으며 이후 신라 율종(律宗)의 근본도량이면서 신라 승단(僧團)의 중심지가 되었다.
☛ 명칭
절의 이름은 승려가 되려는 출가자들이 모두 금강계단에서 득도하거나 모든 법을 깨달아 일체중생을 제도한다는 뜻, 또는 산의 형세가 부처가 설법하던 인도 영취산의 모습과 통한다는 뜻에서 비롯된 것이다.
☛ 역사
이 절의 창건과 관련하여 자장율사가 이곳 연못에 사는 9마리 용을 항복시키고 대가람을 이루었는데 1마리 용만 머물게 하여 절을 수호했다고 하는 설화가 있으며 지금도 금강계단 옆에는 구룡지(九龍池)가 상징적으로 남아 있다.
처음에는 금강계단을 중심으로 한 규모가 작은 절이었으나 고려 선종대에 크게 확장되어 금강계단 상부의 석종형(石鐘形) 부도를 비롯하여 극락전 앞의 3층석탑 및 배례석(拜禮石), 봉발탑(奉鉢塔), 국장생석표(國長生石標) 등이 건립되었다.
그후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완전히 불타버리고 1603년(선조 36) 송운대사(松雲大師)에 의해 재건된 뒤, 1641년(인조 19) 우운대사(友雲大師)가 다시 중건하여 대가람이 되었다.
☛ 가람 배치
현재 가람배치는 독특한 형태로 되어 있는데 동서축을 중심으로 하여 남북으로 건물이 배열되어 있다. 즉 대웅전(국보 제290호)과 금강계단을 비롯하여 응진전·명부전 등의 상로전(上爐殿)과 관음전·용화전·대광명전·장경각·황화각·화엄전 등의 중로전(中爐殿), 영산전·극락전·약사전·만세루(萬歲樓)·영각(影閣) 등의 하로전(下爐殿)으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가람구조는 금강계단 중심에서 점차 대웅전 중심의 공간배치로 변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건물들은 모두 조선시대 이후에 건립된 것으로 주위에 회랑을 돌리지 않고 삼문(三門)을 두어 구분했는데 일주문(一柱門)은 완전히 절의 영역 밖에 있으며 천왕문(天王門)과 불이문을 들어서야 각 전각들에 이르게 된다.
☛ 주요 문화재
중요문화재로는 국장생석표(보물 제74호)·은입사동제향로(보물 제334호)·봉발탑(보물 제471호) 등이 있다.
이밖에 석가여래가사·자장율사가사·고려감지금니화엄경·고려은입사동제향로·동판천문도·감로병·육환철장(六環鐵杖)·동자상·청동소탑·법라·화엄만다라·청동요령·금자법화경·구룡병풍·삼장서행노정기(三藏西行路程記) 등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많은 유물이 최근에 건립된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부속암자로는 극락암·비로암·자장암·백운암·축서암·취운암·수도암·사명암·옥련암 등이 있다.
☛ 세계문화유산
2018년 6월 30일 제42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산사(山寺),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명칭으로 1천 년 넘게 우리 불교문화를 계승하고 지킨 종합승원 7곳 가운데 하나로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한국의 13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함께 등재된 다른 여섯 곳은 영주 부석사, 안동 봉정사, 보은 법주사, 공주 마곡사, 순천 선암사, 해남 대흥사이다.
☸ 기사 출처 & 더 보기 ⇨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22t3369b
https://namu.wiki/w/%ED%86%B5%EB%8F%84%EC%82%AC
☸ 템플스테이
통도사 템플스테이는 큰절의 규모에 맞는 규모 있는 템플스테이가 진행된다.
스님들께서 직접 알려주시는 사찰예절을 시작으로 통도사 봉사단체 적멸도량회에서 서비스하는 통도사문화재 해설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적으로 알아야할 사찰에 대한 지식을 알려준다.
해가 지면 낮 시간 동안 만들었던 연꽃등을 들고 부처님의 사리와 가사가 모셔져 있는 보궁에 들어가 사리탑을 마주보며 명상에 잠긴다. 오직 이 경험만을 위하여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보궁명상은 통도사 템플스테이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명상을 끝내면 법사스님의 법문이 시작된다.
동이 트기 전, 이미 법당 안에 앉아 새벽예불을 드리고 새벽예불에 이어지는 영산전에서 108배를 한다.
템플스테이는 휴식형과 체험형 2가지로 진행되고 3일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 풍경소리
♬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OPXPsHYHKtw
卍 불교
부처의 가르침을 법(法)이라고 하므로 불교를 불법(佛法)이라고도 하고, 부처가 되는 길이라는 뜻에서 불도(佛道)라고 부르기도 한다.
불교의 내용은 교조인 석가모니가 35세에 보리수 아래에서 달마(達磨, dharma: 진리)를 깨침으로써 불타(佛陀, Buddha: 깨친 사람)가 된 뒤, 80세에 입적할 때까지 거의 반세기 동안 여러 지방을 다니면서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교화할 목적으로 말한 교설이다.
그러나 부처가 탄생한 때인 서기전 5세기부터 현재까지 2500년 동안 불교는 원시불교 · 부파불교(部派佛敎) · 소승(小乘) 및 대승불교 등으로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하게 발전하여 왔고, 경전도 여러 가지가 새롭게 편찬되어 왔다.
따라서 교리나 의식도 여러 지방의 발전과정에 따라서 판이하게 달라졌으므로 한 마디로 ‘불교는 이것’이라고 묶어 말할 수는 없게 되었다.
이것은 다른 종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불교의 특이한 면이다.
불교의 교조인 석가모니는 브라만(Brahman)의 정통교리사상이 흔들리던 서기전 5세기에 크샤트리아(Kshatriya: 무사 · 왕족의 계급)계층의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가 출생한 시기는 브라만 전통사상에 대한 회의 속에서 새로운 사상을 표출하고자 노력했던 비브라만적인 신흥사상가들이 많이 출현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브라만 전통교리를 신봉하는 승려들과 구분하여 이들 신흥사상가들은 사문(沙門)이라고 불렀으며, 불교도 이 같은 비브라만적 신흥사상에 속한다.
그러나 불교는 전통 브라만사상의 형이상학적 · 본질론적 경향도, 사문의 회의적 · 부정적인 경향을 나타낸 신흥사상도 지양하는 입장을 취하였다.
부처가 형이상학적 · 본질론적 질문에 대하여 대답을 보류하였다는 기록이 초기경전에 보인다.
즉, 이 세상은 끝이 있는가 없는가, 시간은 유한한가 무한한가, 내세는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등에는 답변을 보류하였다고 한다.
부처는 어떤 전제나 선입관을 근거로 하는 추론을 피하고, 모든 것을 현실의 있는 그대로도 보고 아는 입장을 지향하였다.
아트만(atman: 眞我)이나 브라만(梵神) 같은 형이상학적 문제보다는 ‘인간이 지금 이 자리에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라는 실존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므로 부처가 깨친 진리는 형이상학의 차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존재하는 구체적 양식, 즉 연기(緣起)로 설명된다.
이 세계는 신이나 브라만에 의하여 창조된 것이 아니라 서로의 의존관계 속에서 인연에 따라 생멸(生滅)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생활의 실제문제와 부딪쳤을 때 그 문제의 해결에 주력하는 것이 부처의 가르침이고 곧 불교이다.
불교의 교리나 이론은 자연히 인생문제의 해결이라는 실제적 목적이 앞서기 때문에 이론을 위한 이론이나 형이상학적 이론은 배제되었던 것이다.
또 부처는 사람마다 그 사람이 지니고 있는 사회적 조건과 개인적 차이에 따라서 그때 그때 가르침의 내용을 달리하는 응병시약적(應病施藥的: 병에 따라 각각 약을 지어 줌) 방법을 사용하였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게 공통되는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길보다는 다양한 길을 택하였다.
불교의 교리가 너무 다양하게 전개되어 때로는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반면, 사람마다 지닌 사회적 조건을 충분히 받아들인다는 점에서 불교의 관용성을 찾아볼 수 있다.
☸ 기사 출처 & 더 보기 ⇨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24921
https://namu.wiki/w/%EB%B6%88%EA%B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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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하루
아침에 눈을 뜨면 지금도 살아 있음에 감사드리며
저녁 잠자리에 들 때면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살게 해 주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19950101(陰 12.01) SUN,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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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20260217(陰 01.01) TUE 16:04 병오년 설날 통도사 자장매
卍 부처님 오신날
사월초파일(四月初八日), 석가탄신일(釋迦誕辰日), 욕불일(浴佛日), 관등절(觀燈節)
☞ 날짜 : 음력 4월 8일
요약 : 석가모니의 탄생일. 음력 4월 8일로 사월 초파일 또는 석가탄신일이라고도 한다.
불교의 기념일 중 가장 큰 명절이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기념법회를 비롯하여 연등놀이·관등놀이·방생·탑돌이 등이 행해진다.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인도 등지에서도 이날을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 개요
석가모니의 탄생일을 기념하는 날. 음력 4월 8일이며 불교의 연중 기념일 가운데 가장 큰 명절이다.
경론에는 2월 8일, 4월 8일의 설이 있으나, 중국·한국에서는 음력 4월 8일로 기념하여왔다.
☞ 명칭 변천
초파일이라고도 한다. 1975년 대통령령에 의해 석가탄신일로 지정된 이래, 불교계에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명칭을 '부처님오신날'로 바꿔줄 것을 요청해왔다.
이후 2017년 10월 국무회의에서 관공서를 통한 공휴일의 규정에서 기존의 석가탄신일을 부처님 오신 날로 변경하는 내용이 의결되어 지금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 관련 행사
이날에 행해지는 연등놀이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고려 의종 때 백선연(白善淵)이 4월 8일에 점등했던 것이다.
당시 초파일 연등을 1번 밝혀 3일 낮과 밤 동안 등을 켜놓고 미륵보살회를 행했다고 한다.
연등을 만들 때 그 모양은 수박·거북·항아리 모양 등으로 매우 다양했다.
이렇게 만든 등은 등대(燈臺)를 세워 걸어놓거나 연등을 실은 배를 강에 띄워놓았다.
연등놀이는 일반 사람들이 연등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이 놀이는 일제강점기에 금지되었다가 8·15해방 후 제등놀이로 부활되었다.
방생은 다른 이가 잡은 물고기·새·짐승 등의 산 것을 사서 산이나 못에 놓아 살려주는 일을 말하고, 물놀이는 아이들이 등대 밑에 자리를 깔고 느티떡과 소금에 볶은 콩을 먹으며 등대에다 물을 담아놓은 다음 바가지를 엎어놓고 이를 두드리며 노는 놀이를 말한다.
이렇듯 많은 놀이가 성행했음은 초파일 행사가 불교신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민속놀이와 결합되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 관불회 : 관불회, 초파일에 불상을 목욕시키는 행사
☛ 출처 : 다음 백과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11s059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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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佛紀 2570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나를 알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온 가족 건강한 가운데 福 많이 지으시고 삼재팔난 우환 질병 걱정 근심 없이 즐겁고 행복한 일상으로 무병장수 만수무강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로지 건강하세요.
늘 고맙습니다.
成佛하세요.
20260524(佛紀 2570년)(陰 04.08) SUN 부처님 오신날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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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20260222(陰 01.06) SUN 16:00
통도사 홍매화-눈 앞에 다가오는 벌이 무서웠을까? 눈을 질끈 감아버린 앵무새.
卍 20260103(陰 11.15) SAT 15:43
세계문화유산 영축총림 대도장 불보사찰 양산 통도사 성보박물관 앞 포대화상
卍 20260222(陰 01.06) SUN 18:08 통도사 범종루
卍 20080708(陰 06.06) TUE 09:42 관곡지(官谷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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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해인사
卍 20260220(陰 01.04) FRI 09:46 성철스님 사리탑-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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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철(性徹, 1912년 4월 6일(음력 2월 19일)~1993년 11월 4일)
대한민국의 승려이다.
속명(俗名)은 이영주(李英柱)이고 아호는 퇴옹(退翁)이다. 대
한민국의 선종을 대표할 정도로 전형(典型)이 될 만한 특징이 있는 승려이다.
1912년 일제 강점기 조선 경상남도 산청 출생이며, 1993년 11월 4일 합천 해인사 퇴설당에서 입적하였다.
☛ 생애
1912년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묵곡리에서 출생하였다.
1936년 해인사에서 동산(東山) 대종사를 은사로 삼아 사미계를 받고 출가하였으며, 이후 1938년에는 운봉(雲峰) 스님을 계사로 하여 보살계 및 비구계를 수지함으로써 본격적인 승려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봉암사에서 청담(靑潭) 스님과 함께 수행하며 “부처답게 살자”는 결사(結社)를 주창하였고, 이를 통해 당시 한국 불교의 침체된 수행 풍토에 강력한 쇄신의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 결사는 단순한 수련 활동을 넘어서, 수행자 스스로 부처의 삶을 본받고자 하는 엄격한 자기반성과 실천적 정진을 의미하며, 근현대 한국 불교사에 중요한 전기를 마련한 사건으로 평가된다.
성철 스님은 이후에도 선종의 정통을 계승하고자 다수의 제자들을 지도하였으며, 경허–만공–청담으로 이어지는 근대 선맥의 연장선에서 독보적인 사상적 위치를 확립하였다.
1967년 해인총림의 초대 방장으로 추대되어, 불교 교단의 수행적 기풍을 재정립하고자 하는 사명 아래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의 방장 재임 중 해인총림은 한국 불교의 중심 수행처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스님의 청정한 계행과 강고한 선 수행은 수많은 불자에게 귀감이 되었다.
1981년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제7대 종정으로 추대되었는데, 이는 그의 사상적 깊이와 수행적 권위가 불교계 전반에 걸쳐 널리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종정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그는 권위주의적 태도에 기대지 않았고, 오히려 수행자의 본분에 충실할 것을 끊임없이 역설하였다.
스님은 일생을 세속과의 단절 속에서 보냈으며, 물질적 풍요나 외적 명성보다 내면의 수행과 깨달음을 삶의 궁극적 목표로 삼았다. 말년에는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해월정사에서 머무르며 요양하였다. 이는 장좌불와 수행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건강이 악화된 까닭이며, 이는 그의 수행이 육체적 한계를 넘어서 철저히 정진의 길을 고집했음을 방증한다.
1993년 11월 4일 성철 스님은 향년 81세를 일기로 해월정사에서 열반에 들었다.
말기에는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었으며, 임종 순간에는 제자들의 부축을 받으며 앉은 자세로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이 장면은 그의 평생 수행자다운 엄격한 자세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일화로 회자된다.
특히 임종 시에는 친딸이자 출가한 불제자인 불필(佛必) 스님이 곁을 지키며 지극한 정성을 다했다.
스님의 장례는 대한불교조계종 통합종단 출범 이후 처음으로 치러진 공식적인 7일장(七日葬)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불자들과 수행자들이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며 깊은 애도와 존경의 뜻을 표하였다.
장례 의식은 불교 전통에 따라 엄숙하게 거행되었으며, 그가 남긴 법맥과 수행정신은 오늘날까지도 불교계 내외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출가 전에는 혼인하여 두 딸을 두었는데, 큰딸은 14세에 세상을 떠났고, 둘째 딸은 성철 스님이 출가한 해에 태어났다.
둘째 딸은 훗날 불필 스님으로 출가했고, 이름은 성철 스님의 아버지가 ‘수경’이라 지어주었다.
성철 스님의 출가에 대해 아버지는 “집안 망했다”며 크게 반대했지만, 말년에는 “나는 성철 스님에게 간다!”라고 외치며 생을 마감했다. 어머니는 정식 출가는 하지 않았지만 머리를 깎고 장삼을 입으며 수행자의 삶을 살았고, “다시 태어나면 스님이 되겠다”고 말하며 여생을 마쳤다.
아내였던 이덕명 여사도 남편과 딸이 모두 출가한 뒤, 시부모가 세상을 떠난 후 딸의 은사인 인홍 스님의 권유로 출가하여 ‘일휴’라는 법명을 받고 비구니로 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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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B2%A0
https://namu.wiki/w/%EC%84%B1%EC%B2%A0(%EC%8A%B9%EB%A0%A4)
卍 叢林(총림)
빈댜바나(산스크리트어: Vindhyavana)의 의역으로 음역하여 빈다바나(貧陀婆那)라고도 한다.
여러 승려들이 화합하여 함께 배우며 안거(安居)하는 곳이다.
선원(禪院) · 강원(講院) 등 제반 시설을 갖추고 여러 승려가 수행하는 도장이며, 총림의 최고지도자를 방장(方丈)이라 부른다.
한국 불교의 조계종에는 해인사 · 송광사 · 통도사 · 수덕사 · 백양사의 다섯 사찰이 선원과 강원을 모두 갖추고 있어 이들을 오대 총림이라 하였는데, 2012년 11월 7일 대한불교 조계종 중앙종회는 제192회 정기회의에서 동화사 · 쌍계사 · 범어사의 세 사찰을 만장일치로 총림으로 추가 지정하였다.
이에 따라 팔대 총림이 있게 되었다.
☛ 선원
선원(禪院)은 선(禪)을 전문으로 하는 승려들, 즉 선승들이 모여 수행하는 곳을 말한다.
선원에는 최고 지도자로서 조실(祖室)이 있고 승려의 기강을 감독하는 입승(立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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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림 : 선원, 강원, 율원을 다 갖춘 사찰
卍 20260220(陰 01.04) FRI 10:01-해인사
해인사(海印寺)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 중턱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 재조대장경(팔만대장경)이 유명하다.
중심 전각은 대적광전(大寂光殿)이며, 비로자나삼존불이 모셔져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 본사로 150여 개의 소속사찰을 거느리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2개나 있다.
세계기록유산은 팔만대장경이고, 세계문화유산은 장경판전이다.
신라의 진성여왕과 각관 위홍, 6.25전쟁의 김영환 대령, 성철스님과 혜암스님의 일화가 남아있다.
2023년 5월 4일부터 무료입장이 가능해졌다.
☛ 삼보사찰(三寶寺刹)
천수경의 <발원이귀명례삼보>에서, "나무상주시방불, 나무상주시방법, 나무상주시방승"이라는 말이 나온다.
불교의 3가지 보물인 삼보는 부처님, 부처님의 법, 스님이다.
우리나의 삼보사찰도 각각 삼보를 대표하는 사찰이다.
- 해인사는 바로 법보사찰이다.
- 불보사찰 : 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는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부처님 몸에서 나온 사리)를 모시고 있다.
- 법보사찰 :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는 고려 제조대장경(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다.
- 승보사찰 :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는 예로부터 이름 난 스님들이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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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20260220(陰 01.04) FRI 12:01 해인사 공양간 공양게
♥ 20080710(陰 06.08) THU 05:55 관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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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송광사
☸ 20260220(陰 01.04) FRI 16:20
大韓佛敎曹溪宗 僧寶宗刹 曹溪叢林 曹溪山 松廣寺 大雄寶殿(송광사 대웅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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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松廣寺(송광사) 사적 제506호
송광사 : 전남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의 본사로서 이전에는 대길상사(大吉祥寺)·수선사(修禪寺)라고 했다.
한국 선종의 대수도 도량으로서 유서깊은 승보사찰(僧寶寺刹)이며, 통도사·해인사와 함께 우리나라 3대사찰로 꼽히는 절이다.
송광사 창건에 대한 정확한 자료는 없으나 〈송광사사적비 松廣寺事蹟碑〉·〈보조국사비명 普照國師碑銘〉·〈승평속지 昇平續誌〉에 의하면 신라말 체징(體澄)이 길상사라는 소규모 절을 지은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고려 인종 이후 거의 폐허화되었는데, 1200년 보조국사가 수행결사(修行結社)인 정혜사(定慧社)를 지리산 상무주암(上無住庵)에서 길상사로 옮긴 다음부터 대규모 수도도량으로 발전했다.
고려 희종은 정혜사의 이전과 때를 같이하여 송광산 길상사를 조계산 수선사(修禪寺)로 개명하라는 제방(題榜)을 내렸고, 이후 조선초에 이르기까지 180여 년 간 진각(眞覺)·각엄(覺儼)·태고(太古)·나옹·환암(幻庵)·찬영(燦英)·각운·무학 등 15명의 국사를 배출하는 소위 수선사시대를 열게 되었다.
1395년(태조 4)에 고봉화상(高峰和尙)이 전당을 중건했고, 그의 뒤를 이은 중인(中印)이 1420년(세종 2)에 당우를 증축하는 한편 절의 지위를 높이기 위해 정종의 윤지(綸旨)로 설립된 수륙사(水陸寺)를 폐지하고 선종사찰로 복귀했다.
그후 수선사가 언제 송광사로 바뀌었는지는 알 수 없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폐사 직전에 놓인 송광사는 응선(應善)과 부휴(浮休) 등의 노력에 힘입어 명맥을 유지했다.
1842년의 화재와 6·25전쟁 등으로 많은 전각들이 소실되거나 파괴되고 다시 중건되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현재 한국 선종을 이끄는 중심사찰의 역할을 하고 있다.
6·25전쟁 전의 가람배치는 의상(義湘)의 법계도(法界圖)와 같았다고 하며, 현존 당우로는 대웅전·국사전(國師殿:국보 제56호)·하사당(下舍堂:보물 제263호)·약사전(藥師殿:보물 제302호)·영산전(靈山殿:보물 제303호)·청량각(淸凉閣)·척주각(滌珠閣)·우화각(羽化閣)·천왕문·해탈문·대장전(大藏殿) 등 50여 동이 있어 대가람의 면모를 짐작하게 해준다.
송광사에 있는 중요문화재로는 목조삼존불감(국보 제42호)·혜심고신제서(惠諶告身制書:국보 제43호)·고려고문서(高麗古文書:보물 제572호)·경패(經牌:보물 제175호)·금동 요령(金銅搖鈴:보물 제176호) 등이 있으며 1093년 간행된 대승아비달마잡집론소(大乘阿毘達磨雜集論疏:보물 제205호), 1095년에 간행된 묘법연화경찬술(妙法蓮華經讚述:보물 제206호)과 금강반야경소개현초(보물 제207호), 대반열반경소(보물 제90호),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삼현원찬과문(보물 제204호), 영산전목불좌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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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12s2845b
https://namu.wiki/w/%EC%86%A1%EA%B4%91%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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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誓願(서원)
내가 만약 不治病(불치병)에 걸리거나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면 누구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오직 스스로 죽어야 한다는 것만은 잊지 않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나의 마지막 서원은 힘닿는 데까지 지구 여행을 하다가 죽을 때가 되면 아무도 모르는 깊은 숲속 深深 幽谷(심심 유곡)로 들어가 코끼리 죽음으로 일생을 마감하고 성한데 없는 내 육신이나마 짐승들에게 한 끼의 식사라도 차려주게 되기를 서원합니다.
20181212(陰 11.06) WED 12:12,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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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20260220(陰 01.04) FRI 16:02
大韓佛敎曹溪宗 僧寶宗刹 曹溪叢林 曹溪山 松廣寺(송광사/사적 제506호) 大雄寶殿(대웅보전)
☸ 20260220(陰 01.04) FRI 15:50
松廣寺(송광사/사적 제506호) 불이문(왼쪽) 목원(나무로 만든 자라 모형)
☸ 20260220(陰 01.04) FRI 17:20 공양하는 마음가짐 오관게-송광사 공양게
卍 20260220(陰 01.04) FRI 16:20
大韓佛敎曹溪宗 僧寶宗刹 曹溪叢林 曹溪山 松廣寺(송광사/사적 제5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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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관음사

卍 International Buddhist Temple 國際佛敎觀音寺(국제불교관음사)
9160 Steveston Hwy, Richmond, BC V7A 1M5 CANADA
Email : temple@buddhisttemple.ca
Web : https://buddhisttemple.ca/
Fax : +16042712338
☎ : +16042742822
☸ 20170430(陰 04.05) SUN 16:23
International Buddhist Society 國際佛敎觀音寺(국제불교관음사) 관음전
☸ 20170430(陰 04.05) SUN 16:48
International Buddhist Society 國際佛敎觀音寺(국제불교관음사)
☸ 20170430(陰 04.05) SUN 16:00
International Buddhist Society 國際佛敎觀音寺(국제불교관음사)
☸ 20170430(陰 04.05) SUN 16:46
International Buddhist Society 國際佛敎觀音寺(국제불교관음사) 나한전

☸ 20070406(陰 02.19) FRI 17:13
International Buddhist Society 國際佛敎觀音寺(국제불교관음사)






☸ 20240413(陰 03.05) SAT 14:57
[南無阿彌陀佛] International Buddhist Society 國際佛敎觀音寺(국제불교관음사)
☸ 20170430(陰 04.05) SUN 17:39
International Buddhist Society 國際佛敎觀音寺(국제불교관음사) 나한전
☸ 20240413(陰 03.05) SAT 15:16
International Buddhist Society 國際佛敎觀音寺(국제불교관음사)
☸ 20240413(陰 03.05) SAT 15:24
International Buddhist Society 國際佛敎觀音寺(국제불교관음사) 포대화상(관음전 內)


卍 20240413 SAT 佛心 (불심) International Buddhist Society 國際佛敎 觀音寺(국제불교관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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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내장사
☸ 20251113(陰 09.24) THU 11:18 내장사(내장산) 가는 길
☸ 20251113(陰 09.24) THU 12:44 내장사(내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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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內藏山 內藏寺(내장산 내장사)
영은사(靈隱寺), 백련사(白蓮寺), 벽련사(碧蓮寺)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의 말사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방화로 소실된 문화재
전북특별자치도의 절
창건 : 636년(백제 무왕 37년) 영은(靈隱) 조사
주지 : 대원 스님
위치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1253[1]
☛ 개요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동 내장산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의 말사(末寺)이다.
당우로는 대웅전, 극락전, 관음전, 명부전. 선원(禪院), 정혜루(定慧樓), 사천왕문(四天王門), 일주문, 요사채, 종각 등이 있다.
문화재로는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49호인 내장사 동종과 부도 등이 있다.
☛ 수난
백제 무왕 37년(636년)에 승려 영은조사(靈隱祖師)가 창건했으므로 절 이름을 영은사(靈隱寺)라 하였다.
그리고 역시 내장산에 영은사와 별개로 660년에 창건한 내장사(內藏寺)란 절이 있었다.
조선 중종 34년(1539년) 때 폐찰령이 내리고 승도탁란(僧徒濁亂) 사건이 일어났다.
이때 신하들은 '영은사와 내장사는 도적승려들의 소굴이므로 철거해야 한다.'고 주청했고 중종은 이를 받아들였다.
그래서 영은사와 내장사는 같이 불타버렸다.
이것이 첫 번째 소실이다.
조선 명종 12년(1557년)에 희묵(希默)대사가 영은사 자리에 절을 재건하였다.
그런데 희묵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영은사'란 명칭을 내두고 절 이름을 '내장사'라고 하였다.
하지만 조선 선조 30년(1597년) 정유재란 때 두 번째로 소실되었다. 조선 인조 17년(1639년)에 영관(靈觀)선사가 재건했건만 한국전쟁 중인 1951년 1월 12일에 세 번째로 전소되었다.
창건 이래로 사찰 전체가 불타버리기만 무려 세 번이었다.
전쟁이 끝나고 1958년에 옛 보천교 건물을 이축하는 형식으로 대웅전을 재건했는데, 이후 2012년 10월 31일에 전기누전으로 대웅전이 불타버렸다.
사찰 전체를 태워버린 과거의 사례에 비하면 사소한(?) 수준이지만.... 그래서 2015년 6월에 25억 원을 들여 재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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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EB%82%B4%EC%9E%A5%EC%82%AC
☸ 20251113(陰 09.24) THU 12:20 내장사(내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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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內藏山 內藏寺(내장산 내장사)
☛ 역사적 변천
전언(前言)에 의하면, 636년(무왕 37)에 영은 조사(祖師)가 창건하여 영은사라 하였다.
이때의 가람(伽藍) 규모는 50여 동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1098년(숙종 3)에 행안(幸安)이 전각(殿閣)과 당우(堂宇)를 새로 건립하고 중창하였다고 전한다.
구체적인 역사 기록으로는 1468년(세조 14)에 정혜루(定慧樓)를 건립할 때 성임(成任, 1421~1484)이 쓴 「정혜루기」가 있다.
이 글에서는 영은사를 창건한 내용은 자세하지 않고, 단지 고려 말에 지엄(智嚴)이 “처음 머물렀다[始居].”라는 표현만 보인다.
그래서인지 근대 자료 중에는 고려 말에 지엄이 사찰을 창건했다고 소개되기도 했다.
하지만 대체로 백제 승려인 영은이 창건하고, 고려시대에 행안과 지엄 등이 머물렀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1530년,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서는 내장산(內藏山)에 있는 사찰로 영은사와 함께, 백련사(白蓮寺) 또는 내장사가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1539년(중종 34)에는 내장산에서 승도탁란 사건(僧徒濁亂 事件)이 일어나자, 중종은 내장사와 영은사가 도둑의 소굴이라 하여 절을 소각시켰다.
이러한 사실들은 당시까지만 해도 내장사와 영은사가 독립된 2개의 사찰이었음을 알려준다.
1557년(명종 12)에 희묵(希默)이 영은사의 자리에 법당(法堂)과 요사채(寮舍채)를 건립하고 절 이름을 내장사로 고쳤으나, 정유재란(丁酉再亂) 때 전소되었다.
1639년(인조 17)에 법당을 중수(重修)하고 불상을 개금(改金)하였으며, 1779년(정조 3)에 영운(映雲)이 대웅전(大雄殿)과 시왕전(十王殿)을 중수하고 요사채를 개축(改築)하였다.
근대에 와서 1923년에 학명 계종이 절을 벽련암(碧蓮庵)의 위치로 옮겨 짓고 벽련사라 하였으며, 옛 절터에는 영은암을 두었다.
학명 선사는 1923년부터 입적한 1929년까지 주지(住持)로 있으면서 법당 및 선실(禪室)을 세우고, 반농반선(半農半禪)을 주창하여 이를 실천에 옮김으로써 사찰의 자립 경제를 추구하는 등 근대 이래 내장사의 기반을 닦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1938년에 승려 매곡(梅谷)이 현재의 자리로 옮겨 대웅전을 중수하고 명부전(冥府殿)과 요사채를 신축하였다.
영은사와 내장사 등으로 병칭되던 사찰은 이 시점부터 내장사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정립되었다.
1951년 1월 12일에 불탄 뒤로 중건하지 못하다가, 1957년에 요사인 해운당을 건립하였고, 1958년에 대웅전을 건립하였다. 1960년∼1962년과 1974년∼1977년에 중건하였고, 1992년에 요사인 향적원(香積院)과 종각(鐘閣)을 건립하였으며, 1997년에 해운당을 중건하였다.
2012년에 대웅전이 화재로 전소되었다가 2015년에 중건하였지만, 2021년에 다시 화재가 발생하여 전소되었다.
☛ 유물 유적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 · 극락전(極樂殿) · 관음전(觀音殿) · 명부전 · 선원(禪院) · 정혜루 · 사천왕문(四天王門) · 일주문(一柱門) · 요사채 · 종각 등이 있다.
문화유산으로는 1974년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내장사 조선 동종(內藏寺 朝鮮 銅鐘)과 승탑 등이 있다.
이 중에서 내장사의 조선 동종은 장흥 보림사(寶林寺)에 있던 것을 1890년(고종 27)에 영담(映曇)이 옮겨 온 것이다.
윤광형(尹光衡)과 조한보(趙漢寶)가 시주하여 1768년에 주조하였다는 명문이 종에 새겨져 있다.
높이 80㎝, 구경 50㎝의 중종이며, 용머리의 정교한 문양과 맑은 음향으로 조선시대의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1943년에 무기 제작을 위해 강제 징발되었다가 다시 찾았다고 한다.
부속 암자로는 벽련암 · 원적암(圓寂庵) · 불출암(佛出庵) · 정재암(淨齋庵) · 영은암(靈隱庵) · 월조암(月照庵) · 삼청암(三淸庵) · 금선암(金仙庵) · 은선암(隱仙庵) · 천진암(天眞庵) · 남산암(南山庵) · 용굴암(龍窟庵) 등이 있었으나, 현재는 원적암과 영은암만이 남아 있다.
절 주위에는 빼어난 경치의 명승지(名勝地)가 많으며, 내장산 안에 있는 산성은 임진왜란 때 희묵이 제자 희천(希天)에게 쌓게 한 것이다.
☸ 기사 출처 & 더 보기 ⇨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2553
☸ 20251113(陰 09.24) THU 12:25 내장사(내장산)
☸ 20251113(陰 09.24) THU 12:35 천하명승 내장산 내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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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산-김용임
https://www.youtube.com/watch?v=i9-tbT2xHWw&list=RDi9-tbT2xHWw&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26449MKWz3E&list=RD26449MKWz3E&start_radio=1
☸ 20251113(陰 09.24) THU 12:42 내장사(내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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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內藏山 內藏寺(내장산 내장사)
고도 : 763 m (2,503 ft)
지리 : 내장산은(는) 대한민국 안에 위치해 있다.
대한민국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순창군 전라남도 장성군
부모 산맥 : 노령산맥, 호남정맥
내장산(內藏山, Naejangsan)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와 순창군 경계에 있는 호남정맥의 산이다.
호남 지방의 5대 명산(지리산·월출산·천원산·방장산)과 한국 팔경 중 하나로서 500여 년 전부터 단풍 명소로 널리 알려졌으며, 내장사가 있다.
1969년 1월 21일 관광지로 널리 지정되었으며 1971년 11월 17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단풍 성수기에는 하루 10만의 인파가 단풍을 보기 위해 내장산을 찾는 외에 연중 100만 이상의 관광객이 내장산을 찾고 있다.
봄에는 푸른 신록 사이로 피어나는 벚꽃의 아름다움과 여름에는 푸른 산록, 가을은 불타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의 아름다움으로 4계절 관광명소이다.
☛ 유래
내장산은 원래 본사 영은사(本寺 靈隱寺)의 이름을 따서 영은산이라고 불리었으나 산안에 숨겨진 것이 무궁무진하다하여 내장(內藏)산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 가볼 만한 곳
- 까치봉
내장산 서쪽 중심부에 솟아 있는 2개의 바위봉우리로 봉우리의 형상이 까치가 날개를 펴고 있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까치봉(717m)이라 한다.
내장산의 제2봉으로서 백암산을 연결하는 주봉이며, 내장9봉이 까치봉을 중심으로 대체로 동쪽을 향해 이어지면서 말굽형을 이루고 있다.
- 연지봉
일명 연오봉이라 부르며 망해봉에서 서남쪽으로 솟아오른 봉우리(670m)이다.
이곳에서 발원하는 물은 원적계곡을 타고 금선계곡과 합류하여 서래봉을 돌아 내장호를 이루며 동진강 줄기의 근원이 된다.
연지봉에 구름이 끼면 비가 온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 내장산 국립공원
1971년 11월17일 인근 백양사 지구와 함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총면적 81.715km2는 전라북도에 속해있는 부분이 47.504km2, 전라남도 쪽이 34.211km2로서 정읍시와 순창군, 장성군에 걸쳐있다.
수년째 택시기사들이 사람당 만원~이만원을 부르고 호객행위를 하는 등 불법행위가 문제가 되고 있으나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
대중교통 배차간격이 개선돼야 하지만 오히려 30분인 배차간격을 지키지 못해 한 시간 반 후에 버스 두 대가 연달아 나타나기도 하는 등 교통체증이 심하고 추운 주말 저녁에 하산할 때 특히 문제가 심각해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모두 고통을 겪는다.
☛ 대중가요를 통한 홍보
정읍시와 정읍문화원은 내장산을 더욱 알리기 위해 노랫말을 공모한 결과, 고순옥의 작품을 대중가요에 제일 알맞은 가사로 선정하고 거기에 작곡가 이호섭의 정성이 더해져 김용임이 노래를 불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녘바람 불어오면 곱게 물든 내장산아
저녁노을 붉게 타면 고운 애기단풍은 어이해 떨어지나
망부석의 사연인가 서리서리 눈물인가
내장사 쇠북소리 밤새도 둥지를 찾아 날개를 접는다
가을빛 물들면 애기단풍 지면은 찾아올까나 어느고운님
나를 찾아올까나 내장산으로
남녘바람 깊어지면 내마음도 깊어만 간다
법당앞 댓돌 위에 새하얀 고무신 깊어가는 가을 달빛
망부석의~ (이하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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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wikipedia.org/wiki/%EB%82%B4%EC%9E%A5%EC%82%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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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범어사
☸ 20251128(陰 10.09) FRI 12:05 禪刹大本山(선찰 대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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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
華嚴十刹 禪刹大本山 金井叢林(화엄십찰 · 선찰대본산 · 금정총림)
金井山 梵魚寺/Beomeosa(금정산 범어사)
창건 : 678년(신라 문무왕 18년) 의상 대사
주지 : 산해 정오 스님
주소 :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50[지번]
☛ 개요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本寺)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금정산 중턱에 위치한 사찰
부산을 대표하는 고찰이자 가장 큰 사찰이며, 합천의 해인사 및 양산의 통도사와 함께 경상도 3대 사찰이기도 하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의 역명이 여기서 유래했다.
☛ 역사
창건에 대하여는 2가지 설이 있으나, 그 중 삼국유사의 678년(신라 문무왕 18년)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는 설이 유력하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금빛이 나는 물고기가 하늘에서 내려와 우물에서 놀았다고 하여 금정산(金井山)으로 이름짓고 그곳에 사찰을 지어 범어사(梵魚寺)를 건립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참고로 '범어(梵語)'라고도 알려져있지만 창건 설화에서 물고기가 등장하는 만큼 물고기 어 자를 쓴 '梵魚'가 올바른 표기이다.
건물들은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타버려 10여 년을 폐허로 있다가 1602년(조선 선조 35년) 중건하였다.
그러나 또다시 화재를 당하였고, 1613년(조선 광해군 5년) 여러 고승들의 협력으로 중창하여 법당, 요사채, 불상, 시왕상(十王像), 필요한 모든 집기를 갖추었다.
신라시대 창건 당시의 흔적은 3층석탑과 당간지주, 각 건물의 기단 등 석조 부분에 남아있다.
범어사는 역사적으로 많은 고승대덕을 길러내고 선승을 배출한 수행사찰로 오랜 전통과 많은 문화재가 있는 곳이다.
의상대사를 비롯하여 원효, 표훈대덕, 낭백선사, 명학과 그 대에 경허선사, 용성선사, 성월선사, 한용운, 동산선사 등 한국 역사 속의 고승들이 수행 정진하여 한국의 명찰로서 그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6.25 전쟁 당시에는 전사한 국군 장병 유골을 안치하는 안치소가 되기도 하였고, 1950년대 동산스님이 불교정화운동을 주도하였고, 이후 한국근대불교를 이끌었으며, 2012년 11월 선찰대본산 금정총림으로 지정되었다.
☛ 현황
현재 보물 제434호로 지정된 대웅전을 비롯하여 3층석탑(보물 250호), 당간지주(幢竿支柱), 일주문(一柱門), 석등(石燈), 동-서 3층석탑 등의 지방문화재가 있다.
이 밖에 많은 전각(殿閣), 요사, 암자(庵子), 누(樓), 문이 있다.
양익 큰스님이 선무도의 원형인 금강영관을 창시한 사찰이기도 하다.
2010년 12월 15일, 범어사 입구에 위치한 천왕문에 누군가가 방화를 저질러 전소되었다.
숭례문 방화 사건 때처럼 불이 기와 밑으로 붙어들어가버려서 진화가 어려웠다고 한다.
기와는 비에 목재가 훼손되지 않도록 방수 효과가 있는데 기와 아래만 불이 붙어 있으니 소방차가 물을 쏘아도 잘 듣지 않았던 것.
당시 기사를 보면 사천왕상을 성보박물관에 보관하여 무사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성보박물관에 보관했던 것은 '사천왕상 탱화'로, 화재시 사천왕상도 모두 소실되었다.
이전부터 있어왔던 단군동상 목 자르기 테러처럼 개신교 광신도가 저지른 짓이 아니냐는 말이 나왔으나 정작 이틀 뒤 잡힌 용의자는 범어사 인근에 사는 자칭 불교도로 밝혀졌다.
자신이 뜻하는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방화를 저질렀다고 한다.
방화 사건 자체는 꽤 크게 보도가 되었고, 심지어 불교계 내부에서도 기복신앙화된 불교계에 대해 자성의 시간을 가졌다.
"불교는 자신을 수양하는 종교인데 왜 기복 신앙으로 되었냐"며 한국 불교계 내부를 비판하면서 한국 불교계의 현실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그러나 정작 이에 대한 보도는 잘 되지 않아 아직도 개신교인이 방화를 한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소실된 천왕문은 현재 복원된 상태다.
2010년 11월부터 12월까지 일제강점기의 잔재라는 지적을 받아온 보제루를 해체하고 2011년 3월부터 9월까지 새로운 보제루를 지었다.
2010년 일제강점기에 범어사 삼층석탑(梵魚寺 三層石塔, 보물 제 250호)을 수리하며 추가한 기단과 울타리를 제거했다.
이 때, 탑의 사리공에서 사리 장엄구가 발견될 것을 기대하였으나, 사리 장엄구 대신 일본 신문지에 싸인 유리함이 발견되었으며, 유리함 안에 있던 무언가를 기록한 종이는 모두 삭아있었다.
다른 고찰들의 사례들처럼 일제강점기에 왜인들이 수리를 핑계로 탑을 뜯어 사리 장엄구를 훔쳐가고 그 자리에 넣어놓은 것으로 추정된다.
일주문이 보이기 시작할 때 길 왼쪽을 보면 등나무 군락지로 가는 길이 있다. 숲이 상당히 험하지만 느낌도 좋으니 한번 가 보는 것도 추천한다.
한 바퀴 돌고 나오는 데 걸리는 시간은 30분.
최근 국토부와 부산광역시의 합작으로 증축 가능 면적이 대폭 늘어났다.
이에 범어사는 그동안 다른 절들에 비해 영 작았던 성보박물관을 새로 크게 세우는 것을 시작으로 여기저기에 새로 건물을 세우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새로 지어 2022년에 개관한 성보박물관은 절에서 500m 정도 내리막길을 걸어야 하는 위치로 옮겨졌다. 위치상 범어사에 들린
뒤 내려갈 때 들리는 게 적당하고 대중교통 부산 버스 90도 시가지로 내려갈 때 성보박물관을 지나가게 되어 있다.
☛ 교통
위에 서술한대로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이 있긴 하지만 엄청나게 먼 데다 산 중턱까지 올라가야 하므로 여기서 내려서 걸어갈 생각은 포기하는 게 좋다.
범어사역에서 내린 다음에 버스로 환승해야 한다.
참고로 범어사까지 걸어 올라가는 길은 산복도로가 아닌 도보용 산길이 따로 있는데 지역 주민들은 범어사 걸어가는 산길을 운동삼아 애용하고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범어사역 5번과 7번 출구 사이에 있는 골목길로 쭉 들어가다 보면 나오는 범어사입구 정류장에서 90번을 타는 것.
148번, 29번, 51번, 131번, 80번, 49번, 300번, 301번도 범어사입구에 도달하므로 이 버스들을 이용하여 90번으로 환승할 수도 있고, 노포역까지 올라가 광역환승센터에서 90번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물론 부처님 오신 날이나 수능 시즌은 방문객들로 범어사입구에서부터 만차임으로 주의할 것.
범어사로를 따라 차를 끌고 가거나 택시를 타고 간다면 상행길과 하행길이 구분되는 일방통행로이니 주의하자. 2018년 12월 7일부터 하행길은 양방통행으로 변경되었다.
금정산성, 황령산과 함께 부산 업힐의 메카 중 하나이다.
다만 접근성 문제로 인해 원도심 지역을 베이스로 한 자전거 라이더를 제외한 거의 모든 라이더들이 찾는다.
2017년 9월 현재 범어사 주차공간 옆에 GS25 편의점이 생겼고 다운힐 구간 아스팔트가 새로 깔렸다.
참고로 범어사로는 굉장히 특이한데 어느 정도 번화한 구.삼신교통 본사 일대를 벗어나고 나면 상행길은 그야말로 사방이 나무밖에 안보이는 산지이지만 하행길은 상대적으로 탁 트여있고 행락객 대상 카페나 음식점 등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자가로 범어사로 갈 때 주차료 3000원을 지불하여 주차할 수 있다.
☸ 20251128(陰 10.09) FRI 12:05 金井山梵魚寺(금정산 범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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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梵魚寺(범어사)
☛ 요약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이며, 합천 해인사, 양산 통도사와 더불어 영남의 3대 사찰로 불리운다.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해동의 화엄십찰 가운데 하나로 창건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국 근대불교 발전에 기여했으며, 2012년 11월 ‘선찰대본산 금정총림’으로 지정되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50(청룡동 546)에 있다.
☛ 정의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이다.
합천 해인사, 양산 통도사와 더불어 영남의 3대 사찰로 불리운다.
1912년 일제 강점기에 ‘선찰 대본산(禪刹大本山) 범어사(梵魚寺)’로 명명했으며, 2012년 11월 ‘선찰대본산 금정총림’으로 지정되었다.
☛ 역사
범어사는 신라 문무왕 18년(678년), 의상대사가 해동의 화엄십찰(華嚴十刹) 중 하나로 창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국유사(三國遺事)> 권4 '의상전교(義湘傳敎)' 편에 의상대사가 열 곳의 절에 교를 전하게 해 화엄십찰을 창건하는 내용이 나오고, 이 가운데 '금정지범어(金井之梵魚)' 즉 금정산 범어사가 들어 있음이 언급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는 금빛나는 물고기가 하늘에서 내려와 우물에서 놀았다고 해서 산 이름을 금정산(金井山)이라고 하였고, 그곳에 사찰을 지어 범어사(梵魚寺)를 건립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이후 폐허가 되었다가 1613년(광해군 5)에 묘전·현감 등이 법당과 요사채를 갖추어 중창한 이래 많은 고승들을 배출했으며, 일제강점기였던 1912년 마음의 근원을 구하는 수행도량이라는 뜻의 '선찰대본산'이라고 명명, 고승 경허 스님을 조실로 초빙했다.
해방 후인 1950년대 동산스님이 불교정화운동을 주도한 이래 한국근대불교를 이끌었으며, 2012년 선찰대본산(禪刹大本山) 금정총림 지정 이후 수행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했다.
2019년에는 선문화교육관을 건축했고, 2021년에는 범어사 성보박물관의 대작불사가 완료되었다.
☛ 건축
범어사는 산의 지형을 이용해 제일 상단에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전각을 세우고 중단에는 보제루를, 하단에는 일주문과 천왕문을 중심으로 당우를 건립해 전체적으로 3단을 이루는 산지가람 배치로 되어 있다.
☛ 문화재
전국 사찰중에서 유일하게 국보 <삼국유사(三國遺事)>(1394 간행본)를 소장하고 있다.
범어사 대웅전(보물 제434호)과, 범어사 삼층석탑(보물 제250호), 범어사 조계문(보물 제1461호)와 같은 주요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다.
☛ 범어사대웅전
범어사 경내에 있는 조선 중기의 목조건물.
보물 제434호. 앞면 3칸, 옆면 3칸으로 이루어진 건물로 1717년(숙종 43)에 중창했다고 한다.
기둥 위에 창방과 평방을 놓고 그 위에 외삼출목·내사출목으로 구성된 공포를 얹은 다포식 건물이면서 겹처마의 맞배지붕을 얹었다.
제공의 쇠서나 살미첨차도 강직하고 날카롭게 깎여 조선 중기의 공포 양식을 보여준다.
삼중량의 마룻보 아래 우물반자를 만들고 공포 끝에서부터 경사진 빗천장을 만들어 중앙의 천장을 더 높이는 효과를 낸 건물이다.
☛ 범어사삼층석탑
범어사 경내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탑. 보물 제250호.
높이 400cm. 2중기단 위에 세워진 3층석탑으로 신라석탑의 전형양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그러나 상·하 기단의 면석에 탱주 대신 큰 안상을 1좌씩 조각하여 특이하다.
하층기단의 두툼한 갑석 아래에는 부연을, 위에는 2단 각형의 탑신 굄을 새겼다.
상층기단의 면석은 비교적 큰 편으로 4매의 판석으로 구성했으며 2매의 판석으로 구성한 갑석 아래에는 부연을, 위에는 1단의 탑신 굄을 새겨넣었다.
탑신은 모두 옥신과 옥개를 별석으로 만들었는데 1층 옥신석이 특별히 큰 편이며 옥개석은 각층 모두 4단으로 되어 있어 통일신라 하대 석탑양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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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09b1444b
☸ 20241201(陰 동짓달 초하루) SUN 14:53
대한불교조계종 선찰대본산 금정총림 금정산 범어사
☸ 20251128(陰 10.09) FRI 12:05
禪刹大本山(선찰 대본산) 金井山梵魚寺(금정산 범어사) 조계문(일주문)
☸ 조계문 : 보물 제1461호
범어사의 정식 출입문으로 '일주문'이라고도 하고, 만법이 모두 갖추어져 일체가 통한다는 법리가 담겨 있는 '삼해탈문'이라고도 불린다.
돌기둥이 일렬로 나란히 늘어서 있는 것이 특징이며 맞배지붕에 처마는 겹처마, 정면 3칸에 공포는 다포 양식으로 되어 있어 옛 목조 건물의 공법을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광해군 6년(1614년)에 건립하였을 것으로 추측되며 숙종 44년(1718년)에 명흡 대사가 돌기둥을 바꾸고, 정조 5년(1871년)에 백암 선사가 중수하였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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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87XX74500112
☸ 20251128(陰 10.09) FRI 12:25
禪刹大本山(선찰 대본산) 金井山梵魚寺(금정산 범어사) 보제루
☸ 20251128(陰 10.09) FRI 12:37
禪刹大本山(선찰 대본산) 金井山梵魚寺(금정산 범어사) 전경
☸ 20251128(陰 10.09) FRI 12:02
禪刹大本山(선찰 대본산) 金井山梵魚寺(금정산 범어사) 금정산
☸ 20251128(陰 10.09) FRI 12:40
禪刹大本山(선찰 대본산) 金井山梵魚寺(금정산 범어사)
☸ 20251128(陰 10.09) FRI 13:20
禪刹大本山(선찰 대본산) 金井山梵魚寺(금정산 범어사)
☸ 20251128(陰 10.09) FRI 13:23 禪刹大本山(선찰 대본산) 金井山梵魚寺(금정산 범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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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만어사

卍 20231226(陰 11.14) TUE 14:36
萬漁山 萬漁寺(좌에서 우로 ⇨ 삼성각 ⇨ 마애 아미타불 ⇨ 삼층석탑
☛ 현존 당우로는 대웅전·미륵전·삼성각·요사채·객사 등이 있다.

卍 20231226(陰 11.14) TUE 14:39 만어산 萬漁寺 소원석

卍 20231226(陰 11.14) TUE 만어산 萬漁寺 종석(경석) ⇧⇩
절 자체보다는 절집 바로 아래에 있는 거대한 너덜바위 지대가 유명한데, 빙하기에 돌들이 풍화되어서 쌓여 만들어진 지대로 지형이다.
2011년 천연기념물 제528호로 지정되었다.
삼국유사 탑상(塔像) 편 어산불영(魚山佛影) 조에 실린 연기설화에 의하면, 현재 만어사가 있는 양산 즉 지금의 삼랑진읍 일대에 있던 옥지(玉池)라는 연못에 사악한 독룡 한 마리가 살면서 사람을 잡아먹는 다섯 나찰(羅刹)과 짜고 인근 주민들이 애써 지은 농사를 망치는 등 행패를 부렸다.
수로왕이 주술로 그들의 악행을 제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부처에게 설법을 청해 이들로부터 오계(五戒)를 받게 하였다.
이때 동해의 수많은 고기와 용들이 불법의 감화를 받아 이 산중으로 모여들어 돌이 되었는데, 이들이 경쇠 소리를 내는 신비로운 돌이라는 것이다.
물론 수로왕 시대에는 경남 지역에 불교가 들어 오지 않았으니 후대에 창작된 이야기이다.
또 다른 이야기에 따르면 옛날 동해 용왕의 아들이 수명이 다한 것을 알고 무척산의 신승(神僧)을 찾아가 새로 살 곳을 마련해 달라고 부탁했다.
신승은 가다가 멈추는 곳이 그대와 인연이 있는 터라고 일러주었고, 이윽고 왕자가 길을 떠나니 수많은 고기 떼가 그의 뒤를 따랐다.
길을 가던 도중 잠시 쉬기 위해 어느 한곳에 멈췄는데 그 순간 용왕의 아들은 돌미륵으로 변하였고, 왕자를 따르던 수많은 고기 역시 굳어져 돌이 되어 일대가 돌밭으로 변해버렸다고 한다.
그 머무른 자리가 바로 지금의 만어사 미륵전 자리인데, 미륵전에는 돌미륵이라고 불리는 돌이 아직도 남아 있다.
또한 미륵전 아래에는 많은 돌무지가 깔려 있는데 두들겨 보면 맑은 쇳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鐘石)이라고도 한다고 한다.
미륵바위 앞쪽에는 사람들이 크고 작은 소원을 빌며 쌓아올린 돌탑 무더기가 있는 바위의 아래쪽 틈으로 작은 샘이 보이는데 이 샘물은 낙동강의 조수에 따라 물 높이가 달라진다고 한다.

卍 20231226(陰 11.14) TUE 12:32
만어산 萬漁寺 암괴류(종석/경석/천년기념물 제528호)

卍 20231226(陰 11.14) TUE 14:29
大韓佛敎曹溪宗 密陽 萬漁山 萬漁寺 磨崖阿彌陀佛 ⇧⇩


卍 20231226(陰 11.14) TUE 13:52 萬漁山 萬漁寺 미륵전
☛ 현재 미륵전 안에 있는 높이 5m 정도의 뾰족한 자연석은 용왕의 아들이 변한 것이라고 하며, 여기에 아이를 못 갖는 여인이 기원을 하면 득남할 수 있다고 전한다.
☛ 미륵전 아래에 돌무덤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이것은 고기떼가 변한 것이라 하여 만어석이라고 하며, 두드리면 쇳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나 경석이라고도 한다.
창건 이후 신라의 여러 왕이 이곳에 와 불공을 드렸다고 하며, 1180년(명종 10)에 중창하고, 1879년(고종 16)에 중건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卍 20231226(陰 11.14) TUE 14:14
萬漁山 萬漁寺 전경(좌에서 우로 ⇨ 대웅전 ⇨ 삼성각 ⇨ 마애아미타불 ⇨ 삼층석탑)
☛ 요약 :
萬漁寺 / 로마자 : Maneosa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로 776
만어산 중턱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의 말사(末寺)이다.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용전리 만어산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다.
이 절은 46년에 가락국의 김수로왕(金首露王)이 세웠다고 전한다.
규모는 작지만 삼국유사(三國遺事)에도 등장하는 유서 깊은 사찰로 고려 명종 10년(1180년)에 처음 지어졌다.
밀양 얼음골이나 사명대사의 표충비와 함께 밀양의 3대 신비로 꼽히기도 한다.

卍 20231226(陰 11.14) TUE 13:10 萬漁山 萬漁寺 삼층석탑과 대웅전
☛ 만어사 삼층석탑(고려 시대)
보물 제466호. 높이 370㎝. 단층기단 위에 3층의 탑신부가 있는 형식이다.
지대석 위에 있는 기단은 4매의 판석으로 이루어졌으며, 각 면에는 우주가 새겨져 있다.
기단 갑석 밑에는 부연이 있고, 윗면 중앙에 있는 2단 각형 굄이 탑신부를 받치고 있다.
탑신부의 옥신과 옥개석은 각각 하나의 돌로 되어 있으며, 옥신에는 우주가 모각되어 있다.
옥개석의 층급받침은 3단이며 경사가 심한 낙수면의 네 귀퉁이 전각이 반전되어 있다.
옥개석의 윗면 1, 2층에는 1단의 굄이, 3층에는 2단의 굄이 있다.
상륜부는 원래 결실되었으나 현재 보주를 따로 만들어 얹어놓았다.
이 탑은 전체적으로 체감률이 적당해 안정감을 주며 옥개석의 낙수면이 급경사인 점, 옥개석의 굄 수가 불규칙한 점 등으로 보아 고려 중기인 1180년 이 절을 중창할 때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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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은진사

卍 大韓佛國曹溪宗 隱眞寺(은진사)
위치 :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고무로 271-47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길천리 장안천 인근에 자리 잡은 은진사에는 3천여 종의 야생화와 산수화 분경, 연꽃이 가득한 사찰이다.
은진사는 규모가 크진 않지만, 머무르는 동안 아름다운 꽃들이 많아 눈이 즐거워진다.
여름에는 주황빛 능소화가 반겨주며, 바다와 물을 수호하는 신이 모셔져 있는 용왕전 앞에 있는 연못에는 잉어 떼가 가득하고, 수국과 맥문동이 반긴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포대화상과 항상 웃는 모습으로 자비와 복을 상징하는 미륵보살도 있다.
규모가 큰 절은 아니지만, 동굴 대법당, 소법당 영가전, 약사대불전, 산신전, 지장전, 관음전, 공양전, 연당 등 아기자기한 법당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연못, 폭포 등 볼거리가 많은 사찰이다.
※ 사진 찍기 좋은 사찰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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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52XXX275849

卍 20240108(陰 11.27) MON 11:35 대한불국조계종 隱眞寺(은진사)

卍 20240108(陰 11.27) MON 11:37 대한불국조계종 隱眞寺(은진사) 안내판

卍 20240108(陰 11.27) MON 12:04 소리없는 목탁! - 대한불국조계종 隱眞寺(은진사)

卍 20240108(陰 11.27) MON 12:16 隱眞寺(은진사)

卍 20240108(陰 11.27) MON 12:16 隱眞寺(은진사) 포대화상

卍 20240108(陰 11.27) MON 12:28 隱眞寺(은진사)

卍 20240108(陰 11.27) MON 12:35 비나이다, 비나이다 - 隱眞寺(은진사)

卍 20240108(陰 11.27) MON 13:15 隱眞寺(은진사)에 공작새가 사는 이유?

卍 20240108(陰 11.27) MON 12:43 부산 기장 隱眞寺(은진사) 대중공양

卍 20240108(陰 11.27) MON 12:49 공양하는 마음가짐-隱眞寺(은진사) 공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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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대광사
卍 大韓佛敎天台宗(대한불교천태종)
Cheontae Order of Korean Buddhism
(27020)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길 73
(27020) 73, Guinsa-gil, Baekja-ri, Yeongchun-myeon, Danyang-gun, Chungcheongbuk-do, 27020 Republic of Korea
☎ Tel. 043-423-7100~8
☏ Fax. 043-420-7399
☛ 종지 : 개인완성(個人完成), 불국토건설(佛國土建設), 법성체결합(法性體結合)
☛ 창종 : 1097년(고려 숙종 2년)
☛ 소의경전 : 묘법연화경
☛ 종정 : 도용 대종사(3대)
☛ 총무원장 : 덕수(德水) 스님
☛ 위치 :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길 73
☸ 개요
대한민국의 불교 종단 중 하나이며, 총본산(總本山)은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에 위치한 구인사이다.

☸ 역사
☛ 중국의 불교 종파
- 교종 : 정토종 · 삼론종 · 성실종 · 열반종 · 율종 · 지론종 · 섭론종 · 천태종 · 구사종 · 법상종 · 화엄종
- 선종 : 북종선 · 남종선(위앙종 · 임제종 · 조동종 · 운문종 · 법안종) · 우두종
- 밀교 : 진언종
중국 천태종(天台宗)은 6세기 수나라 시대 승려 지의(智顗, 538년~597년)가 597년에 개창하였다.
지의 가 (오늘날 중국 저장성에 있는) 천태산(天台山)에 머물렀으므로 '천태대사'라고도 불렀고, 종문의 이름 또한 천태종이라 하였다.
지의 대사는 법화경을 근본 경전으로 삼아 불교 경전 전체를 체계적으로 분류한 오시팔교(五時八敎)의 교판(敎判)을 확립했고 우주와 현상을 통찰하는 교리인 삼제원융(三諦圓融), 일념삼천(一念三千) 등을 완성했다.
그 외에도 지관법문(止觀法門)이라는 수행법을 체계화하는데도 기여했다고 한다.
중국 천태종은 개창 초기부터 수양제의 후원을 받아 교세를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었다.
천태종의 법맥은 지의의 제자인 장안 관정(灌頂) 등을 통해 이어졌고, 당나라 중기에는 형계 담연(湛然)이 천태 교학을 크게 부흥시켜 화엄종이나 선종 등 다른 종파와의 학문적 교류 와중에 천태종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다른 불교 종파와 마찬가지로 당나라 말기에 회창폐불을 겪으며 주요 논서와 사찰이 소실되었고 일시적인 쇠퇴기를 맞이했지만, 형식적으로는 법맥이 이어졌으며 오대와 송대에 이르러 다시 한번 중흥을 맞이하게 된다.
송나라 시대에는 법난의 여파로 소실된 논서와 경전들을 외국에서 의식적으로 역수입하려는 노력이 있었고, 천태종 내부에서 교학적 해석을 둘러싸고 산가파(山家派)와 산외파(山外派) 사이에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면서 교리 체계가 더욱 정밀하게 다듬어졌다.
송대에 천태종은 정토종, 선종과 함께 중국 불교의 주요 종파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한반도 출신 승려들의 기여도 무시할 수 없는데, 고려 출신 승려인 제관(諦觀)과 의통(義通)이 유학생 신분으로 중국에 건너와 천태학을 배우고 발전에 기여했으며, 제관이 저술한 천태사교의(天台四敎義)는 천태 교학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중요한 저서로 손꼽힌다.
이후 원대와 청대를 거쳐 티베트 불교의 영향력이 강해지면서 서서히 쇠퇴했다.
문화대혁명때는 다른 종교와 마찬가지로 크게 탄압 받아 중국 본토에서 거의 멸절되었으나 홍콩 및 해외에서 그 후계가 이어졌다. 중국의 개혁 개방 이후에는 다시 본토에 재도입되는 등 부흥 노력이 있다고 한다.
☛ 한국
- 해동 천태종
저장성이 한반도와 가까워서인지 삼국시대에 천태종의 가르침이 한반도에 들어온 듯하지만 뚜렷한 조직을 갖추지는 못하였다.
11세기 고려시대에 대각국사 의천은 송나라에 유학하여 천태종의 고승들을 만나 가르침을 배운 뒤, 고려로 돌아와 1097년(고려 숙종 2년)에 새로 창건된 국청사(國淸寺) 주지가 되면서 해동 천태종(海東 天台宗)을 창종하였다.
그러나 조선 세종 6년(1424년) 불교 종파를 통폐합할 때 선종에 폐합되어 사라졌고, 불교의 교세 확장을 국가 정책으로 억제한 조선왕조가 존속하는 동안에는 다시 일어서지 못하였다.
- 대한불교천태종
대한불교천태종은 상월원각대조사(上月圓覺大祖師, 1922-74)가 1967년 포교원 형식으로 조직한 후 1970년에 정부에 등록한 교단으로, 과거의 천태종을 계승한다는 의미에서 상월원각대조사를 중창조로 삼는다.

卍 대한불교천태종 총본산 단양 구인사 上月圓覺大祖師殿(상월원각대조사전)
1992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2000년에 완공하였다.
대조사전이 완공되자 불교계 언론만이 아니라 일반 언론에서도 나름대로 지면을 할애하여 소식을 보도하였다.
구인사 측이 돈도 많으면서 콘크리트 공구리질로 만든 건물만 올리고 제대로 문화재다운 건물을 만들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자, "우리도 문화재적인 가치가 있는 건물을 만들면 될 거 아냐!" 하고 작정하였다.
대조사전 내부는 통층이지만 겉으로는 3층이라 법주사 팔상전과 구조가 비슷하다.
문화재 복원에도 여러 번 참가하여 유명한 신응수 대목장이 도편수가 되고 오세필 기와장이 참가하는 등 전통건축의 장인들을 불러모아 만들었다.
완공 당시 언론보도에 따르면 오세필 기와장이 특별히 개발한, 금빛 나는 기와를 사용했다고 한다.
도금이 아닌 유약을 발라 구워 금빛을 낸 기와라서 시간이 지나도 빛이 바래지 않는다고 한다.
단청도 옻칠에 금가루를 섞었다고 한다.
세월이 흐르면 문화재로 가치를 인정받을 만한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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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EA%B5%AC%EC%9D%B8%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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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일본의 불교 종파
- 남도육종 : 화엄종 · 법상종(남사파 · 북사파 · 북법상종) · 율종 · 성덕종
- 일련종 계통 : 일련종 · 일련정종 · 창가학회
- 천태종 계통 : 천태종 · 천태사문종 · 천태진성종
- 정토교 계통 : 정토종 · 정토진종 · 시종 · 융통염불종
- 선종 계통 : 임제종 · 조동종
- 진언종 계통 : 진언종 · 진언율종
천태종(天台宗)은 9세기 초에 일본에도 건너갔는데, 구카이(空海/공해)와 동시대 승려인 사이초(最澄/최징)가 803년 당나라로 건너가 천태종을 배운 뒤, 805년 일본으로 돌아와 천태종을 개창하였으며, 현재까지도 맥을 이어오고 있다.
소의경전(所依經典)은 법화경, 소실지갈라경(蘇悉地羯囉經), 대일경(大日經), 금강정경(金剛頂經) 등이며, 총본산(總本山)은 시가현 오츠시 히에이산에 위치한 엔랴쿠지이다.
☸ 특징
한국 불교 지분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일반인들이 흔히 떠올리는 대한불교조계종과 비교하면 천태종단은 염불 중심의 의례보다는 생활 속에서 자비를 실현하는 생활불교, 실천불교를 지향한다고 한다.
우리가 아는 일반 조계종 스님들과는 다르게 스님들도 땀 흘리며 농사를 지어 자급자족을 하는 주경야선을 지향한다.
조계종에서도 노동 자체를 수행으로 여기고 스님들이 직접 일을 하는 편이지만 그 비중이 천태종에 비해선 상대적으로 적고, 참선 등의 수행의 비중이 더 크다.
아울러 조계종이 선종을 계승했다면 천태종은 교종을 계승한 것이 그 특징이다.
한국 불교계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조계종과 많이 다르다.
일단 가장 큰 차이는 스님으로 출가해도 구족계는 받지 않고, 십선계(十善戒)만 받는다는 것이다.
천태종에서는 상좌부 불교에서 유래한, 지키지도 못할 구족계를 받느니 차라리 모든 계율의 핵심만 취한 십선계만 받음이 훨씬 낫다고 본다.
구족계를 제대로 주려면 3사 7증 자격요건이 필요하지만, 천태종에서는 십선계만 주므로 그런 조건에서 벗어난다.
조계종에서는 먼저 출가하면 사미계(사미니계)를 받고, 그 뒤에 구족계와 보살계를 받아야 한다.
또한 구족계와 보살계를 받아야만 비로소 제대로 된 정식 스님로 인정한다.
그러나 현실에서 많은 조계종 스님들이 제대로 구족계를 지키지 못하고 심지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
이것은 조계종에서도 인정하는 바. 이런 범계를 대승불교의 입장에서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고, 허용할 수 없을지 논의할 필요가 분명히 있으나, 제대로 된 논의도 없이 그저 관행적으로 적당히 넘어가는 현실이다.
천태종에서는 모든 출가자가 전부 종정을 은사 겸 계사로 삼는다.
즉 천태종은 교단 전체가 1대 종정 상월원각대조사에서 유래한 단일문중이 된다.
조계종이 여러 은사 문하로 문중이 나뉘는 것과 대비된다.
또한 출가한 뒤에도 속성에 법명을 붙여 쓴다.
조계종 스님들은 성 없이 법명만 쓰거나, 또는 옛 관습대로 석(釋)자를 법명 앞에 붙이는 것이 대중적이므로, 천태종 스님들과는 아주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천태종은 대처승 종단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천태종은 상월 스님 때부터 계율이 엄격한 청정비구종단이었다.
(구족계를 받는 비구가 없는 상황에서 청정비구 종단이라고 할수는 없는 듯 그냥 독신종단이 맞는 표현) 천태종은 독신이 아니면 출가를 허용치 않으며, 법적절차를 거쳐 정리했다 해도 절차가 독신에서 출가하는 것에 비해 상당히 까다롭다고 알려져 있다.
생활면에서는 스님의 육선이 허용된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천태종 승려들이 십선계만 받았기 때문이다. 십선계에는 불음주계가 없다.
따라서 술을 마셔도 범계(계를 어김)라고 할 수가 없는 것.
물론 십선계에 불살생계가 있지만, '살아있는 생명을 죽이지 말라.'는 것이지 고기도 먹지 말란 것이 아니니, 자기 손으로 동물을 잡아 죽여 요리하는 게 아니라면 역시 범계가 될 수 없다.
조계종 스님들조차 음주는 안 하더라도 육식을 하는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천태종 스님들은 직접 힘들여 농사 등 노동을 하기 때문에, 육식을 해야 힘을 쓴다는 건강 상식에서 이러한 규율이 정해진 면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태종 승려들은 닭고기와 달걀은 먹지 않는데, 닭은 천태종에서 신장이 환생한 동물이라고 여겨 닭과 닭이 낳는 알을 먹지 않는다.
규율이라기보다는 금기에 가깝다. 그 밖에도 개, 뱀, 꿩, 노루, 고등어, 갈치, 꽁치, 잉어, 메기, 뱀장어 등을 영물이나 부정하다는 이유로 먹지 않는다.
천태종을 중흥한 상월원각대조사가 깨달음을 얻을 적에 닭이 우는 소리를 듣고 깨달음을 얻어서 닭을 먹지 않는다는 설도 있고, 또 다른 설로는 모든 닭 전부를 영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개벽의 상징인 봉황의 기운을 타고나는 닭이 있기에 실수로라도 봉황을 섭취하지 않기 위해 먹지 않는다는 설 등이 있다.
천태종 본산인 구인사의 형태가 닭이 알을 품은 풍수지리라서 그렇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따라서 명절에도 전을 부칠 때 달걀 대신에 대량의 메추리알과 찹쌀가루 등을 사용한다고 한다. 또한 천태종 모든 말사들이 경내 금연이며, 담배를 엄격히 금하는 것 또한 특징이다.
상월 스님의 승속불이 사상에 의해 스님들과 재가자 모두가 수행력이 말로 설명이 불가하다.
조계종이나 다른 종단들을 보면 산문 폐쇄 시간이 있어 그 시간에는 사찰에 입장할 수 없다.
하지만 천태종은 구인사를 비롯한 대부분의 말사들이 상월 스님의 유지를 받들어 고통받는 중생을 향해 24시간 개방된다.
22시부터 새벽 3시 반까지는 구인사 모든 스님들과 대중들이 관음주송을 한다.
여자 스님들이 머리를 삭발하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자른 후 머리를 뒤로 올려 고정한 다음 법모를 쓴다.
또 여러 부처들과 더불어 천태종의 역대조사들도 모신다는 게 차이점. 그래서 경내에 불전보다는 강당과 요사채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구인사는 경내에 우체국과 터미널이 따로 있다.
소박하고 절제된 건축양식을 선호하는 조계종에 비해 크고 화려한 한옥사찰을 많이 지어서, 고건축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는다.
새로 만든 사찰이 많다보니 사찰 건물 대부분이 콘크리트 위에 한옥 지붕만 얹은 식이지만, 구인사 대조사전이나 대광사 미륵보전, 법흥사 미륵보전, 월룡사 대웅보전 등은 제대로 전통목조건축으로 지었다. 특히 대조사전은 완공되었을 때 불교계 언론만이 아니라 일반 언론에서도 보도했을 정도였다.
또한 천태종 사찰은 스님이 개인적으로 창건한 사찰이 없는 것 또한 특징이다.
모든 종단을 통틀어 말사등록이 가장 까다롭다.
조계종이나 타종단들처럼 스님이 창건하여 종단에 등록시키는 경우가 없이, 신도들이 불사를 하여 종단에 등록하면 주지스님들이 파견 형식으로 사찰의 법회 및 행사를 주관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주지는 비구스님만 맡을 수 있다.
이외 상월 스님이 종단을 처음 중창하셨을 때 종법에 관여치 않고 등록한 사설말사(경주 원원사, 충주 몽선암, 제천 성공사, 울산 선광사, 양산 복천정사 등)가 있다고 알려졌으나, 비불교적인 부분(샤머니즘)을 배척하는 종단 특성과는 달리 비불교적인 부분이 있으며 종단에서 주지를 파견하지 않고 한 주지가 지속적으로 주지를 맡는다.
말 그대로 천태종 이름만 빌려쓴 개인 암자에 불과하다.
또한 천태종은 국내 수많은 종단 중에서 밀교계통인 총지종, 진각종과 더불어 무속신앙을 철저히 배척한다.
그 이유로 인해 산신각, 용왕각, 칠성각 등 무속과 관련된 전각이 정식으로 등록된 말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이는 바람직한 불교, 불교다운 불교를 지향했던 상월 스님의 가르침에서 유래된 것이다.
천태종의 특징을 하나 뽑자면 천태종은 다른 종단과는 달리 장례풍습을 화장이 아닌 매장을 한다.
산하 교육기관으로 충청남도 논산시 소재 금강대학교가 있으며 천태종 스님들의 교육기관인 금강승가대학과 포교사를 육성하는 금강불교대학이 있다.
종단소식과 불교소식을 전하고 격월간 잡지(현재 휴간)를 만드는 금강신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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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EB%8C%80%ED%95%9C%EB%B6%88%EA%B5%90%EC%B2%9C%ED%83%9C%EC%A2%85
卍 대한불교천태종 분당 불곡산 대광사 '동양 최대 규모' 미륵보전 들어서
김민정 2017. 4. 10. 09:46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대한불교천태종 대광사에 동양 최대 규모의 단일목조건축물인 미륵보전이 들어섰다.
천태종과 대광사 측은 10일(오늘) 미륵보전과 미륵존불 좌불상에 대한 낙성식과 봉안식을 봉행했다고 밝혔다.
신응수 대목장이 도편수를 맡아 14년만에 완공한 미륵보전은 미륵보전은 연면적 661㎡, 높이 33m로 단일목조건축물로는 동양 최대 규모다.
밖에서 보기에는 3층 구조지만, 내부는 통층 구조로 지어졌다.
미륵보전 내부의 미륵존불 좌불상은 높이 17m에 달하며 김용섭 불모가 조성했다.
미륵보전은 1층 연면적 661m²(약 200평), 높이 33m의 외형상 3층 건축물로, 내부는 통층 구조다.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인 신응수 대목장이 도편수를 맡아 14년 만에 불사를 마쳤다.
11t 트럭 200대(총 2200t) 분량의 목재가 사용된 미륵보전은 단일 목조건물로는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대들보로 사용한 목재는 수령 453년의 캐나다산 홍송(紅松)이다.
건물 1층에는 용화회상, 2층에는 미륵보전, 3층에는 도솔천궁이라는 현판이 각각 걸렸다.
신 대목장은 “국내의 금산사 미륵전과 경복궁 근정전 및 중국과 일본의 대형 목조건축물 등 유수의 대형 건축물을 참고해 이번 대작 불사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오늘 진행된 행사에는 천태종 종정 김도용 대종사를 비롯해 문화계 인사, 신도 등 만여 명이 참석했다.
천태종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는 미륵 신앙을 통한 새로운 희망과 상생의 지혜가 절실하다'며 '대광사에 미륵보전을 낙성하고 미륵존불을 봉안하는 것은 국민의 단합과 국운의 융창을 위한 불교도의 염원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 기사 출처 & 더 보기 ⇨
https://v.daum.net/v/20170411030126292
https://v.daum.net/v/20170410094637167

卍 20230329 WED 16:24 대한불교천태종 분당 불곡산 대광사 彌勒寶殿(미륵보전)
https://v.daum.net/v/20170121030405316
천태종 대광사, 금니법화경 사경 전시회 개최
권정환 2017. 1. 21. 03:04
사경작품, 미륵보전 미륵불 복장에 봉안될 예정
천태종 분당 대광사(주지 월도 스님)는 지난 14일 지관전에서 사경작가 이순자씨의 금니법화경 사경작품과 법화경 변상도 전시회를 개최했다.
사경 전시회에는 작가 이순자씨가 1,000일 동안 순금으로 쓴 묘법연화경 7권과 법화경 28품의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 변상도 등 총 50여점이 전시됐다.
전시회는 2월5일까지 진행되며, 3월 말 경 미륵보전 미륵불 복장에 봉안될 예정이다.
천태종 총무원장 춘광 스님은 법어를 통해 “부처님 진신사리 대신 금니법화경을 복장에 봉안하는 것도 큰 불사로 어지러운 세상을 화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찬 기자 jknewskr@segye.comhttps://v.daum.net/v/20170121030405316
https://www.youtube.com/watch?v=hBygk55o0GQ
혜화 이순자 사경작가, '최대 규모 금니사경(金泥寫經) 묘법연화경' 한국기록원 공식 인증
■ 東洋 最大 彌勒大佛 도량
■ 20170410(陰 03.14) MON 대광사 미륵대불 봉안법회
대광사 미륵대불은 약 14년이 걸려 조성된 대작불사이다.
2017년 4월 10일 봉안법회를 갖고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다.
석좌대고로부터 총 높이 17M이고 청동 88t, 정사각형 11cm 크기의 금박 15만장, 금가루 1.6kg 등 재료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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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천태종 분당 불곡산 대광사 더 보기 ⇨
https://cafe.daum.net/mundypark1/CZVH/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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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조계사
☸ 삼보륜
삼보륜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이미지를 대표적으로 표현한 상징으로, 삼보의 신앙과 선교양종의 조계종의 이념을 담았으며, 사부대중의 화합 그리고 신앙과 포교를 통한 불국정토의 구현을 의미한다.

卍 20221021(陰 09.26) FRI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국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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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헌 전문
공유컨데 아 종조 도의국사께서 조계의 정통법인을 사승하사 가지영역에서 종당을 게양하심으로부터 구산문이 열개하고 오교파가 병립하여 선풍교학이 근역에 미만하였더니 여조의 쇠미와 함께 교세가 불진하려 할새 태고사께서 제종을 포할하사 조계의 단일종을 공칭하시니 이는 아국불교의 특색인지라 세계만방에 자랑할만한 사실이어니와 아종은 조선조 5백년의 배불훼석의 정치적 법난에도 부요부굴하고 현사의 혜명을 사속하면서 정혜쌍수와 이사무애를 제고하며 대승불교의 성불도생을 실천하여온 것이다.
이래 종명을 공칭하고 종헌을 제정하여 계법을 존숭하고 이판을 추장하여 내로는 정법안장을 비전면면케 하고 외로는 도생문호를 활개하여 교화활동을 향상케 하니, 선교병창이 종차이시라 하겠다.
8·15 광복 후 교단의 청정과 승풍을 진작하려는 종도들의 원력에 의해 불기 2498(1954)년 정화운동이 일어나 자정과 쇄신으로 마침내 종단의 화합이 이룩되어 불기 2506(1962)년 3월 22일 종헌을 제정하고 통합종단이 출범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교단의 청정성과 삼보호지의 기본틀이 다져지고, 수행납자의 가풍이 진작되었으며, 포교와 가람불사에 힘을 기울여 한국 불교는 유례없는 교세 확장을 이루었다.
그 후 교단에 닥친 몇 차례의 법난을 극복하고 종단 개혁에 대한 종도들의 여망에 부응하여 개혁회의가 출범하게 되었다.
이에 개혁회의는 종단 개혁에 필요한 각종 조치를 취하고, 불법이 중생교화의 만대지침이 되며 교단이 수행과 전법의 영겁기단이 되도록 종헌을 개정하였으니, 종도 대중은 민족통일과 문명사의 새로운 흐름에 대비하고 종헌의 큰 뜻을 받들어 실천하여 이 땅의 불일을 만고에 빛나게 하고 삼보를 법계에 유전케 하라.
삼가 불조의 가호 밑에 우리 법손 만대의 향상과 번영을 빌며 이 헌장을 개정 공포하노라.

卍 20221021(陰 09.26) FRI 15:59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일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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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
종지는, 석가모니가 주창한 3가지 깨달음인 자각·각타·각행원만을 근본교리로 받들며, 직지인심·견성성불하여 중생을 이끌어 지도함을 목표로 한다.
조계종을 중흥하여 개산조사 다음 가는 공로를 세운 중흥조는 고려 말의 보우 태고국사이다.
불교에서의 분류에서 알 수 있듯 대승불교의 수행체계는 크게 4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선종으로 참선이나 묵조선과 같은 수행으로 깨달음에 이르려는 종파인데, 조계종이 대표적이다.
신라의 9산은 모두 선종의 갈래이다.
교종은 소의경전과 교리를 준수함으로써 깨달음에 이르려 한다. 신라시대 5교란 교종을 뜻한다.
교종에선 소의경전을 종파의 이름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신라시대 열반종과 화엄종이 대표적인 경우이다.
정토종은 신앙으로 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의 가피력으로 극락에 환생한 뒤, 극락에서 깨달음을 얻으려는 종파로 정토종이 대표적이다. 진언종 또는 밀교는 진언(주문)수행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는 종파로 티베트 불교가 대표적이다.
우리나라 불교는 조선시대에 선종과 교종이 강제로 통합되어 선교합종의 성격을 띠며 통불교적인 성향을 띈다.
조계종은 중국의 6조 혜능선사가 금강경의 구절을 통해서 깨달음의 계기를 얻었으므로 <금강경>을 소의경전으로 삼는다.
눈에 보이는 모든 물질이나 현상은 모두 무상하다는 공 사상이 핵심인 경전이다. 조계종은 이 사상을 바탕으로, 화두는 참선을 주요 수행법으로 삼는다.
조계종단은 공식적으로는 1920년부터 현재와 같은 체제를 갖추기 시작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적으로는 1962년 박정희 정권이 대처승을 포함하여 '대한불교 조계종'을 인정한 것이 종단의 참 시작이라고 해야 한다.
현재 조계종 직무와 조직에는 종단을 대표하는 종정을 비롯하여, 중앙종회, 총무원, 호계원, 교육원, 포교원, 원로회의가 있지만, 실제로는 거의 총무원장이 중심이다.
☸ 기사 출처 & 더 보기 ⇨
https://namu.wiki/w/%EB%8C%80%ED%95%9C%EB%B6%88%EA%B5%90%EC%A1%B0%EA%B3%84%EC%A2%85

卍 20221021(陰 09.26) FRI 15:32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
卍 20200216(陰 01.23) SUN 11:24
大韓佛敎曹溪宗 총본산 조계사 만발공양간 공양게(동판 양각)
☸ 大韓佛敎曹溪宗(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삼보륜 : 금색(#B9A26A) 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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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표충사
卍 20251116(陰 09.27) SUN 10:30 재악산 표충사 일주문
卍 20241214(陰 11.14) SAT 11:06 재악산 표충사 대광전 소원등
卍 20241214(陰 11.14) SAT 11:00 재약산 표충사 사천왕문
卍 20241214(陰 11.14) SAT 11:10 재악산 표충사 대광전
卍 20241214(陰 11.14) SAT 11:25 재악산 표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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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表忠寺/Pyochungsa
☸ 개요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로 1338 재약산(載藥山) 기슭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의 말사(末寺)이다.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켜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유정대사의 충훈을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표충사당(表忠祠堂)이 있는 사찰이다.
표충사 일원은 1974년 경상남도의 기념물 제17호로 지정됐다.
☸ 역사
신라 무열왕 원년(654년)에 삼국 통일을 기원하고자 원효대사가 터를 잡아 창건한 죽림정사(竹林精寺)를 신라 흥덕왕 4년때 인도 스님인 황면(黃面)선사가 현재의 자리에 재건하고 삼층석탑을 세워 석가여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영정사(靈井寺)로 개칭하였다.
당시 흥덕왕의 셋째 왕자가 나병에 걸려 명의와 명약을 찾던 중, 이곳 죽림사의 약수를 마시고 병을 치유했다고 한다.
이에 왕이 크게 기뻐하여 산초와 유수가 모두 약초요, 약수라 하여 가람을 크게 부흥시키고, 사찰명을 영정사라 명명하였다.
고려시대에 들어 표충사는 보우, 해린, 일연, 천희 등 사대 국사가 주석하며 선풍을 크게 일으켜 국내 제일의 선찰로 번창했고, 고려 충렬왕이 이곳을 찾아 찬탄하고 일국지명산, 동방제일 선찰이라 명명하기도 하였다.
일연 국사가 삼국유사를 이곳에서 완성했다고 전한다.
원래의 표충사(表忠祠)는 밀양시 영축산에 있던 백하암(白霞庵) 자리에 있었으며, 사명대사의 제사를 모시기 위하여 나라에서 사원(祠院)을 세우고 봄·가을로 제사를 지냈다.
표충사라는 이름은 사명대사를 제향하는 사당을 당시 서원(書院)의 격(格)으로 표충서원(表忠書院)이라 편액하고 일반적으로 표충사로 불렀는데, 이 사당을 사찰(영정사)에서 수호(守護)하여 왔으므로 사(祠)가 사(寺)로 바꾸어진 것이다.
1838년(헌종 4) 사명대사의 8세손인 천유(天有)가 예조에 보고하여 부사 심의복(沈宜復)의 도움으로 1839년에 이미 폐사가 된 영정사 자리(현위치)로 옮기게 되었다.
10.27 법난의 피해 사찰 중 하나이며 이러한 사실을 알리는 표지가 절에 세워져 있다.
현대에 들어 표충사는 조계종 초대 종정을 역임한 효봉 대선사가 주석하다가 1966년에 사망한 곳이기도 하다.
☸ 약산 김원봉
조선의열단 단장이자 조선의용대의 대장을 지냈던 항일독립운동가 약산 김원봉과도 인연이 있는 사찰로도 알려져 있다. 그가 다니던 동화중학교가 폐교된 뒤에 이곳에 와서 1년 정도 머물렀으며, 손자병법, 오자병법 등의 고전 병서를 읽으면서 자주 시간을 보냈다고. 해방 이후 귀국해 전국을 돌며 순회 연설을 하는 중에 밀양을 찾았을 때도 표충사를 방문했었다.
1946년 여름, 김원봉이 첫아들 '중근'을 안고 밀양의 표충사에서 한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남아 있기도 하다.
☸ 기사 출처 & 더 보기 ⇨
https://namu.wiki/w/%ED%91%9C%EC%B6%A9%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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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홍법사
☸ 20220220(陰 01.20) SUN
홍법사 홍법사 법당아래 위치한 아기자기한 소원 들어주는 부처님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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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弘法寺(Hongbeopsa Temple)
분야 : 종교/불교
유형 : 기관 단체/사찰
지역 :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로33번길 202[두구동 1220-1]
☸ 정의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
☸ 건립 경위 및 변천
창건주 하도명화 보살이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동에 있는 신창 농장을 시주하여 홍법사(弘法寺)를 건립하였다.
2002년 동짓날 첫 법회를 가졌고, 2003년 9월 15일 개원하였다.
2006년 독성각, 2009년 대웅보전을 낙성하였다.
2010년 10월 높이 21m에 달하는 아미타 대불을 조성하였다.
☸ 활동 사항
매달 정기 법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 외 불교 대학[2년 과정], 어린이 법회, 동림 청소년부, 대입 법회, 인재 개발 장학회, 동자 승단기 출가, 영유아 수기 법회, 유발 상좌[출가하지 않고 승려를 스승으로 모신고 참다운 불자의 삶을 살아가는 제도], 놀토 체험 교실, 영어 템플스테이, 108 산사 순례 등을 진행하고 있다.
☸ 현황(조직, 시설 현황 포함)
홍법사는 대웅전, 적멸보궁, 삼천불전, 독성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직으로는 사무국 아래 기획실, 주지실, 총무부, 종무부, 전각, 관리부, 부설 법인이 있다.
이 가운데 대외 협력부 산하 부설 기관으로 햇살 지역 아동 센터와 행복 나눔 노인 복지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부설 법인으로 한나래문화재단과 태교명상연구원이 있다.
신행 단체로 유마공덕회, 선우공덕회, 일심공덕회, 일행공덕회, 일승공덕회, 일불공덕회, 일여공덕회, 일연공덕회, 법경공덕회, 법향공덕회, 법진공덕회, 법륜공덕회, 법연공덕회, 묘심공덕회, 법현공덕회, 묘향공덕회, 묘주공덕회, 육삼공덕회, 칠삼공덕회, 팔일공덕회, 팔이공덕회, 불교대학 동기회, 백팔, 화림공덕회, 수진공덕회, 수림공덕회, 법현공덕회가 있다.
문화 단체로 불광합창단, 청솔합창단, 칸타모레합창단, 무진향다회, 가야금 연주, 사경반, 두송회, 유적 답사반, 꽃꽂이반, 사진부 등이 있고 포교 단체로 동림자모회, 죽림대학부, 청소년후원회, 교사불자회, 국제부, 청림청년회 등이 있다.
☸ 기사 출처 & 더 보기 ⇨
https://busan.grandculture.net/Contents?local=busan&dataType=01&contents_id=GC04205159
☸ 20220220(陰 01.20) SUN 14:37 弘法寺(홍법사)Hongbeopsa Temple)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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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弘法寺(홍법사) : Hongbeopsa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로33번길 202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의 말사(末寺)이다.
경부고속선이 이 사찰 근방을 지나간다. 그래서 KTX-1, KTX-산천, SRT, KTX-청룡 등 고속열차가 순식간에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상행 KTX를 탔을 때 금정터널을 빠져나오자마자 오른쪽 차창으로 큰 불상이 보일 것이다.
반대로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하행 KTX 탔을 때 금정터널을 지나가기 전에 대형 불상이 보이는 이곳이 바로 홍법사이다.
인근에 14교구 본사인 범어사가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통도사의 말사로 되어 있다.
사실 14교구와 15교구간 거리가 매우 가까워서 경계가 모호하다.
2002년에 창건한 비교적 현대식 사찰인 만큼 청년교육 및 사회복지에 특화되어 있다.
카카오맵에서는 2012년에 찍은 사진이 여전히 남아있다.
형태
원형법당이 있으며, 대형 불상이 건물 위에 얹혀져 있다.
야외 광장도 있어서 행사를 진행하는데 사용한다.
☸ 기사 출처 & 더 보기 ⇨
https://namu.wiki/w/%ED%99%8D%EB%B2%95%EC%82%AC(%EB%B6%80%EC%82%B0)
☸ 20220220(陰 01.20) SUN 14:27 弘法寺(홍법사)Hongbeopsa Temple) 아미타대불

☸ 20251222(陰 11.03) MON 12:51 冬至-弘法寺(홍법사) 반야용선
☸ 20251222(陰 11.03) MON 12:17 冬至-弘法寺(홍법사)阿彌陀大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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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보림사
■ 20240115(陰 12.05) MON 14:57
大韓佛敎曹溪宗 第12敎區 本寺 法寶宗刹 海印寺 末寺
連峯山 寶林寺 大雄寶殿 風磬소리
(46050) 부산 기장군 철마면 한들길 21(철마면 연구리 269-2) 보림사
☏ 051-721-9500 대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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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20240115 MON 14:43 連峯山 寶林寺 梵鍾閣(연봉산 보림사 범종각)

卍 20240115(陰 12.05) MON 14:43
惡口重罪 今日懺悔(악구중죄 금일참회), 綺語衆罪今日懺悔(기어중죄금일참회)-보림사

卍 20240115(陰 12.05) MON 14:24
[해인사 부산본원] 연봉산 寶林寺 안내표지판-부산 기장군 철마면에 해인사 부산본원인 말사가 있다?
조금은 당황스러울지 모르지만 오래전 해인사 스님들이 여기에서 수행을 했다고 합니다.

卍 240115(陰1205) MON 14:56 寶林寺 대웅보전 황금용두

卍 20240115(陰 12.05) MON 14:41 태극기와 국제불교기-연봉산 寶林寺
보림사 경내는 군대에서 내무사열전에 정리정돈과 청결을 유지하는 것처럼 정말 깔끔 그 자체였다.
자세히 보아도 댓돌에 티끌하나 없을 정도였고 내부는 더욱더 빛이 반짝반짝 할 정도였다.
불교 사찰을 탐방하면서 실로 보기힘들 정도의 절이었다.
주지 스님을 비롯하여 함께 하는 분들이 얼마나 열심히 부처님 성전을 쓸고 닦는지 안봐도 알만하였다.
칭찬에 서투른 내가 정말 아낌없는 찬사와 큰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일주문을 나서면서 왠지 더 머무러고 싶었던 時空이었다.

卍 20240115(陰 12.05) MON 14:41 연봉산 寶林寺 三層石塔(삼층석탑)

卍 20240115(陰 12.05) MON 14:43 연봉산 寶林寺 大雄寶殿(대웅보전)

卍 20240115(陰 12.05) MON 15:02 연봉산 寶林寺 대웅보전에 귀한 참배객이 오셨다.

卍 20240115(陰 12.05) MON 14:46 연봉산 寶林寺 범종각에 걸린 운판과 大鐘(대종)

卍 20240115(陰 12.05) MON 15:17 연봉산 寶林寺 반야용선

卍 20240115(陰 12.05) MON 14:48 연봉산 寶林寺 범종각에서 내다본 삼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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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과 제자 : 愛別離苦[애별리고]
☸ 성암당 대선사(入寂) ➡ 성수 대종사(入寂) ➡ 태응 대종사(入寂)(서광사) ➡ 수연 스님 과 상좌
卍 20090502(陰 04.08) 16:06 [부처님 오신날] 영축총림 통도사 밴쿠버분원 서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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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燃燈會(연등회)
문화재 지정 : 2012.04.06
문화재 국가무형문화재 제122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2020)
☛ 요약
신라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온 불교적 행사이자 축제.
부처에게 바치는 공양 중에 등공양이 있는데, 부처 앞에 등을 밝혀서 자신의 마음을 맑고 바르게 하여 부처의 덕을 찬양하고, 부처에게 귀의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초파일 연등은 석가모니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일본, 인도 등 세계적으로 널리 행해지고 있다.
☯ 2020년 12월 16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신라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불교식 축제.
국가무형문화재 제122호로 지정되어 있다.
신라 진흥왕대에 팔관회와 더불어 국가적인 행사로 시작되어 주로 고려시대에 성행했다.
불교에서는 부처에게 바치는 공양 중에 등공양(燈供養)이 있는데, 이는 부처 앞에 등을 밝혀서 자신의 마음을 맑고 바르게 하여 부처의 덕을 찬양하고, 부처에게 귀의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연등회의 종류에는 상원(上元) 연등과 초파일(初八日) 연등이 있다.
상원연등은 매년 정월 보름날에 왕궁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이틀 동안 등불을 밝혀 다과를 베풀고, 음악과 춤으로 임금과 신하가 함께 즐기며, 부처를 즐겁게 하여 국가와 왕실의 태평을 비는 행사이다.
상원연등은 불교적인 의미와 함께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풍년기원제와 결합된 행사이다.
신라시대 정월 15일에 행해진 연등은 바람과 비의 신인 용신(龍神)과 농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별자리(天文太一星宿)에 드리던 풍년기원제와 불교의 등공양이 결합되어 행해진 행사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연등회는 고려 태조의 훈요십조에 의해 거국적인 행사로 행해졌다.
이후 성종 때 유학자들의 강한 반대로 일시 폐지했다가 1010년(현종 1) 윤3월에 다시 행했다.
그로부터 매년 2월 보름에 연등회를 베풀었다.
초파일 연등은 석가 탄생을 축하하는 연등으로 현재 인도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널리 행해지고 있는 행사이다.
4월 초파일 연등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고려사〉에서 볼 수 있는데 고려 의종 때 백선연(白善淵)이 4월 8일에 점등했다고 씌여 있다.
당시에는 초파일 연등을 열면 3일 낮과 밤 동안 등을 켜놓고 미륵보살회를 행했다고 한다.
그러나 조선 초기 억불책의 일환으로 1415년(태종 15)에 초파일 연등을 금지시키면서 연등회에 관한 기록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1414년 이후 계속해서 베풀어진 수륙재(水陸齋)는 연등회와 팔관회를 계승한 행사라 할 수 있다.
연등회는 2020년 12월 1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5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무형유산위원회에서 살아있는 유산으로 시대를 지나며 바뀌어 온 포용성으로 국적, 인종, 종교, 장애의 경계를 일시적으로 허물고 기쁨을 나누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가치를 인정받아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다.
이에 따라 연등회는 한국의 21번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기록되었다.
☛ 출처 : 다음 백과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15a3261a
卍 20090502(陰 04.08) 16:26 [부처님 오신날] 영축총림 통도사 밴쿠버분원 서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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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南无阿弥陀佛(나무아미타불)•梵能法師(범능스님)•(The repetition of the sacred name of Amitabha)
https://www.youtube.com/watch?v=XHxvo8cvNKM&t=165s
卍 20090505(陰 04.10) TUE 13:45
활산당 성수 대종사님이 通度寺 浮屠院(경남 유형 문화재 제585호)에 모셔놓은 스승 성암당 대선사를 찾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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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活山(활산) 性壽(성수) 대종사(전 대한불교조계종 전계대화상)
☛ 20120415(陰 03.25) SUN 08:00 涅槃
정악당 태응 대종사님의 스승이며, 성암당 대선사의 제자.
1923년 생으로 종단 최고령 원로의원이다.
10세에 원효대사와 같은 도인이 되겠다는 꿈을 꾸던 스님은 19세에 부친을 여의고 1년에 명찰을 순례하던중 성암 대선사님을 은사로 출가하였다.
1948년 범어사에서 동산 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다.
1967년 조계사를 시작으로 범어사, 해인사, 고운사, 마곡사등 주요 사찰 주지를 역임한 스님은 1981년 조계종 총무원장을 역임했다.
2004년과 2005년에는 전계 대사를 역임했다.
1973년 서울 세곡동 법수서원을 열었고, 경남 산청의 해동선원, 함양의 황대선원 3곳을 직접 창건해 조실로 주석했다.
1994년부터 황대선원에 깨달음을 이끄는 선지식의 면모를 여실이 보여 주었다.
卍 20090505(陰 04.10) TUE 13:45 [5代]가 한자리에
☑ 좌에서부터 우로 ➡ 수연스님 상좌⑤ ➡ 정악 태응 대종사③(입적) ➡ 활산 성수 대종사②(입적) ➡ 성암당 대선사 부도① ➡ 수연 스님④(부산 성도암 주지) ➡ 수연스님 상좌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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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조계종 전 총무원장 성수 대종사 입적
신준봉 2012. 4. 16. 00:09
타 종교인과도 함께 진리 구한 선승
조계종 18대 총무원장을 지낸 활산(活山) 성수(性壽) 대종사가 15일 오전 8시 경남 양산 통도사 관음암에서 입적했다.
법랍 69세, 세수 90세.
1923년 경남 울주에서 태어난 스님은 종정 추대권을 갖는 원로의원 중 최고령이다.
44년 부산 내원사에서 성암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55년 부산 범어사 강원을 졸업한 후 조계사·범어사·해인사·고운사·마곡사 등 주요 사찰의 주지를 지냈다.
80년 신군부 세력이 불교계를 핍박한 '10·27 법난' 직후인 81년 1월 총무원장에 취임해 약 5개월 간 재임하며 종단을 수습했다.
성철 스님의 종정 추대도 스님의 총무원장 시절 이뤄진 일이다.
94년 조계종 원로의원으로 선출됐고, 2004년 조계종의 최고 법계인 대종사(大宗師) 법계를 받았다.
2005~2008년 후학들에게 각종 계(戒)를 수여하는 전계대화상(傳戒大和尙)을 지냈다.
경남 산청의 해동선원, 함양의 황대선원 등 을 직접 창건해 조실(사찰의 최고 어른)로 주석했다.
선승으로서 스님은 깨달음을 얻기 위한 만행(萬行·돌아다니며 수행) 과정에서 숱한 일화를 남기기도 했다.
당대의 고승을 찾아 다니며 도전적으로 도를 물어 '사자새끼'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젊은 시절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회장님의 돈 버는 비법을 배운 후 전 국민에게 알려 중생 모두가 잘 살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스님이 배운 이 회장의 비법은 '도둑놈을 사람 만들어 쓰는 재주'. 이후 스님은 이 회장의 용인술을 주변에 소개하곤 했다고 한다.
장례는 종단장으로 치러진다.
분향소는 통도사 설선당.
영결식과 다비식은 19일 오전 10시 통도사에서 치러진다.
☎ 055-382-7182.
신준봉 기자 inform@joongang.co.kr
https://v.daum.net/v/20120416000905315
☸ 20080420(陰 03.23) SUN 09:15 정악당 태응 대종사-靈鷲叢林 通度寺 九龍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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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訃告]
大韓佛敎曹溪宗 靈鷲叢林 通度寺 山中元老 定岳堂 泰應大宗師께서 世緣이 다 하시어 佛紀2562(2018)年 5月 12日(陰 3月 27日) 00時 20分 法臘 62年, 歲壽 78歲로 靈鷲叢林 通度寺 觀音庵에서 圓寂에 드셨음을 알려드립니다.
- 焚 香 所 : 靈鷲叢林 通度寺 說禪堂
- 永訣日時 : 佛紀2562(2018)年 5月 14日(陰 3月 29日) 10時
- 永訣式場 : 靈鷲叢林 通度寺
- 茶 毘 場 : 靈鷲叢林 通度寺 蓮花臺
定岳堂 泰應大宗師 山中葬 葬議委員會
∎문의처: 통도사 종무소 ☎(055)382-7182
∎주 소: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영축총림 통도사
※조의금과 조화는 일체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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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악당 태응 대종사 圓寂
佛紀2562(2018)年 5月 12日(陰 3月 27日) 00時 20分 法臘 62年, 歲壽 78歲
世界文化遺産 靈鷲叢林 通度寺 觀音庵
涅槃誦
千金萬寶藏 本是一空紙(천금만보장 본시일공지) 生也鷲山裏 滅去亦是山(생야취산리 멸거역시산) : 온갖 보배가 빈 종이 한 장, 영축산에 살았으니 그 산으로 가리라.
장례 : 영축총림 산중장(3일)
분향소 : 설선당
佛紀2562(2018)年 5月 14日(陰 3月 29日) 월요일 10:00 통도사 대웅전 앞마당-열결식
茶毘式 : 영축총림 통도사 다비장
https://cafe.daum.net/mundypark1/CZVH/321
https://cafe.daum.net/mundypark1/CZVH/318
卍 20090502(陰 04.08) SAT 18:42 부처님 오신날
약사여래부처님과 정악당 태응 대종사-황대선원(활산당 성수 대종사 재림시)
정악당 태응 대종사님이 해동선원에서 사월 초파일 행사를 마치자 마자 곧장 스승 활산 성수 대종사님이 계시는 함양 황대선원으로 달려가 초파일 인사를 드렸다.
☸ 20090503(陰 04.09) SUN 10:34 산청 원각사 해동선원 선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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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악당 태응 대종사
1941년 1월15일(음 1218) 수요일) :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초산리에서 부친 김위달 거사, 모친 백감연 보살의 3남 3녀 중 막내로 出生
1956년 울산 미타암에서 활산 성수 대종사를 은사로 出家
1957년 1월15일(음 1215) 화요일 : 범어사에서 동산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
1960년 3월15일(음 0218) 화요일 : 범어사에서 석암 스님을 계사로 구족계 수지
1963년 통도사 강원 대교과 졸업
1967년 상원사 수선 안거 이래 7안거 성만
영축총림 통도사 산내 암자 취운암, 자장암 감원 역임
밀양 표충사 주지 역임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주지 역임
1988년 영축총림 통도사 주지(8년)
대한불교조계종 제11대 중앙종회 의원
BBS 불교방송 이사 역임
BTN 불교TV 초대 대표이사
CANADA 밴쿠버 통도사 해외분원 서광사 창건
부산 성도암 창건
영축총림 통도사 산내 암자 관음암 창건
☸ 20060315(陰 02.16) WED 세계문화유산 영축총림 통도사 밴쿠버 분원 西光寺 大雄殿 닫집
☸ 20090927(陰 08.09) SUN 12:18 영축총림 통도사 해외분원 서광사 대웅전
卍 20211008(陰 09.03) FRI 어머니가 남겨 주신 단주

卍 20090418(陰 03.23) SAT 07:14 원주 興法寺址 眞空大師塔碑 와 三層 石塔

♥ 幸福(행복)-나태주
♥ 20240126(陰 12.16) WED 13:13 Great blue heron & Kkokkio
어머니 2주기 추모일(음력 忌日)
大韓佛敎曹溪宗 第14敎區 本寺 梵魚寺(범어사) 末寺 鶯林山 安寂寺(앵림산 안적사)에 다녀오는 길에
卍 안적사 :
(46076)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길 461-16(기장읍 내리 692)
☏ 051-543-9408 대표번호
☸ 20260524 SUN 부처님 오신날 더 보기 ⇨
https://cafe.daum.net/mundypark1/CZVH/414
https://myinfo1030.tistory.com/2748
卍 20260524(佛紀 2570年•陰 04.08) SUN
부처님 오신날(釋迦誕辰日•석가탄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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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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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愛別離苦(애별리고)
수미산 휘감아 도는 도솔천에 배를 띄웠다.
어제는 폭풍우
임아, 부디 저강을 건너지 마오.
오늘은 물밑에 있는 마귀들이 난폭하게 배를 앞뒤 좌우로 흔들어 댄다.
마귀들이 시야를 막아 든다.
그래도 건너야 할 강이다.
내일은 꽁꽁 얼어붙을지도 폭설이 내릴지도 모른다.
그래도 가야 한다.
수억 겁 흐르는 세월의 강에 나는 가보지 않았던 미래을 향해 내 어깨뼈가 으스러지는 한이 있어도 노를 저어야 한다.
아니, 내 육신의 살점이 독수리 밥이 되더라도 그리하여 앙상한 뼈만 남는다 하더라도 나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어차피 헤어진 세상 다시는 되돌아갈 수 없기에
봄, 가을바람에 천상의 새들이 노래하는 그곳으로,
건너야 한다.
가야 한다.
☸ 上求菩提(상구보리) 下化衆生(하화중생)
卍 20231222(陰 11.10)冬至 FRI 11:11 弘法寺에서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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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울리는 불교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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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수경/독경 영인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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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般若心經(반야심경)/독경 영인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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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般若心經(반야심경)/권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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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야심경, 천수경, 금강경, 천지팔양신주경-불교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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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父母恩重經(부모은중경)/영인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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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오백년/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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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오백년/주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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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오백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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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오백년/홍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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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오백년/김영임[2021 BTN 야단법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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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回心曲(회심곡) 완창/김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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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回心曲(회심곡)全曲/김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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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부처님 같이 https://www.youtube.com/watch?v=rBUWq3Q7YnQ&list=RDrBUWq3Q7YnQ&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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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法會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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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노래 해성스님/작곡 능인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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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부처님 말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서로 사귀는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기고,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르는 법이다.
연정에서 근심 걱정이 생기는 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 인용문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190XX758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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