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입국인 줄 알았는데 수요일인 거 알고 부랴부랴 갔어요ㅠㅠ 편지랑 CD 챙겨서 갔는데 CD에 사인도 받고 노엘한테 편지도 전달했네요ㅠㅠ!!! 노엘이 입에 물고 있는 편지가 제가 전달한 편지인데 라네코 공식 인스타에 올라온 거 보니까 너무 행복해요ㅠㅠ...
처음에 편지라고 말 안 하고 그냥 CD랑 쭉 같이 건넸어요 근데 노엘이 슬쩍 보더니 딱 편지구만 싶어서 가져가려고 하길래 디시스 포 유!!! 디시스 포 유!!! 외쳤더니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편지를 입에 물어서 진짜 당황함...ㅋㅋㅋㅋㅠㅠ 다른 분들 사진 보면 노란 편지 물고 있는 노엘이 많이 나와서 행복하네용,,,🥹🥰
첫댓글 으아아아악🤍 덕분에 노엘의 귀여움 지수가 올라갔어요
하 대박 행복하시겠어요. 저런 귀여운 사진이 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ㄱㅋㄱㅋ
우와아아앙 저 편지 쓴 분 진짜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카페에 계셨군용 그저 부럽습니다!!!!!!!!!!😍
입에 문게 뭔가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행복하셨겠어요!!!!
아 좋네요. 이런 스윗한 후기 ❤️
와우 축하드립니다 :)
완전 부럽고 축하드려요👏🏻👏🏻덕분에 제 눈도 더 즐거웠어요^^
와... 너무 부러워요! 덕분에 귀여운 치프의 부엉이 지수가 올라갔네요ㅋㅋㅋ 감사합니다
미쳤다 그 편지의 주인공!!! 감사합니당 덕분에 귀여움 만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