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서 올립니다.
여기저기 찾아 보았는데 지금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조선역사에 대왕은 있는고 황제라 칭한이는 없는데 패망한
왕을 황제라고 보통에 역사 학자들이나 그외에 사람들이 아무렇지앉게 황제라 부릅니다. 조선이 소국 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아무렇지도안게 이렇게 부르는데 ...이유가 뭔가요?
혹,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바꾼이유만으로 그렇게 부르는 건가요 ?
그게 아니라면 황제라 칭해도 부끄럽지않을 정도의 조선이었기에 그렇게 부르는건지...
이 자그마한 땅에서 국호를 제국으로 바꾼다고 해서 황제가 되는건 아니고 창피했을 것 같은데...
황제라 불릴만한 다른이유가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이유가 무었입니까?
첫댓글 그 이유는 조선이 천자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조선력사에 왕이 있는 것은 제후의 역사이며, 황제가 있는 것은 황실의 역사인 것인데, 이 주객을 전도시켜 놓았습니다. 이 조선사에 걸쳐 존재한 고구려 백제 신라 등등은 주왕실 더 나아가서는 하 은 주, 단군 환웅의 직속자손으로 제후에 봉해진 왕족들이 나중에 힘들키우고, 덕이 있어 추대를 받아 황제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조선의 모든 후예들은 환웅제석 , 단군 즉 삼성과 삼황오제 하 은 주대의 황실과 그 황실의 종친으로 그 명맥이 이어져온 명실상부한 조선입니다. 또한 우리가 혼동하는 가장 큰 이유는 중국=조선(해내)인데 이것을 분리하여 중국사와 조선사로 분리시켜
나누어 우리를 현혹시키고 민족간의 갈등을 부추기는 것이 력사조작세력들의 목표였습니다.
대한제국은 일본의 대조선소국화의 결과물입니다. 원래 대조선은 천자국, 황제국입니다. 그러니 현국사책에 현혹되지 마시고, 폭 넓은 독학역사공부를 권유하고 싶네요.
동아시아에서 황제는 한명뿐입니다. 서세동점이전 대조선은 문화국가이자 법이전에 도덕이 통치하던 찬란한 국가이었습니다. 그 시기 유아사망율을 보세요. 유럽 형편없습니다. 화장실도 제대로 못만들어서
힐 신고 다니던 수준이 낮은 국가들이었습니다. 현재 한국과 중국이 모조품 천국이라고 하지만 원래 베끼기 전문이 그들 유럽사람들입니다. 르네상스라고 하지만 거의다 조선것 베끼기 입니다. 컴퓨터가 없던 시절에도 조선에서는 주판으로 곱셈, 나눗셈을 했습니다.
역사의 기록에 종자가붙은임금 즉(세종 고종 문종 )은 모두 황제이고 뒤에(조)자가 붙은 임금은 적자가 아닌임금들이며 조선이 명나라나 청나라의 재후국이라는 것은 잘못된 역사관이다. 나라가흡수 통합되거나 합병이되면 제일 먼저 국정의 공식문서와 언어가 통합된다 독특한 한국어가 존재한것을 보면 중국의 제후국은 아니다, 제후란 제도는 주나라 이후에 진나라가 통일 하면서 중국에서도 없어진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