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정도 - 1. 무엇이 정견(正見)인가?
- 견(見)자는 목(目 눈목)자 儿(어진 사람 인)가 결합으로
무언가가 의도하지 않았는데 나타나서 보여진다는 뜻이다.
- 나의 견해가 아니라 부처님의 견해가 보이는 것
- 사성제(四聖諦)와 연기(緣起)로 바라보는 것
- 인과(因果)는 삿된 견해이다.
◼ 정견(正見)이란
이른바 성스러운 제자는 고성제를 기억하며
이것을 괴로운 때는 익혔으니 익혔고 멸하니 멸했고,
도성제를 기억하며 이것이 도라고 할 때는
근본도 만들어 졌음을 관찰한다.
모든 존재의 조작이 기억임을 배우거나
모든 존재의 조작을 재앙과 근심으로 보거나
열반을 멈추어 쉬는 것으로 보거나
집착 없는 기억을 훌륭함을 관찰한다.
마음이 해탈했을 때는
그 가운데서 선택하거나 두루 선택하게 되면
다음으로 선택한 것을 법을 선택했다고 보고
두루 보면서 관찰하면 분하게 통달하는데
이것을 이름 하여 바른 견해라고 한다.
정견은 맹목적인 믿음이나 기복이 아닌,
불교의 핵심 진리인 연기(緣起)와 4성제(四聖諦)를 바탕으로 세상을 바르게 관찰하는 것입니다
팔정도는 부처님의 수행의 핵심이기도 하지만 부처님 가르침 전부입니다.
팔정도를 떠나서 깨달음으로 절대 갈 수 없습니다.
부처님은 “팔정도만이 유일하게 해탈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다.” 했습니다.
출처 : 고광 스님 불교 도장 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