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학도 당뇨병의 원인을
정확히 모른다고 한다.
당뇨병을 일으키는 기전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모든 병의 원인은 하나이다.
몸속에 쌓인 노폐물들을
배출하지 못해 모세혈관들이
독소로 막혀 장기의
기능들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당뇨병도 마찬가지다.
췌장의 기능이 떨어지고
세포로 가는 포도당 공급망인
모세혈관들이 막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이들수록 우리 몸의
모세혈관들은 급속히 줄어든다.
과식으로 남는 에너지들이
쌓여 생긴 비만도 병이다.
잉여 에너지들은
중성지방의 형태로 비계가 된다.
나중에 쓰려고 저장하는 것이다.
중성지방들은 때가 되면
혈액 속으로 계속 흘러들어 온다.
그래서 혈액 속에는
항상 에너지가 넘쳐나 인슐린의
분비량도 늘어나며 췌장도 지쳐간다.
대부분의 2형 당뇨병은
비만에서 온다.
그리고 혈액 속 지방들은
인슐린의 활동을 방해하게 되어
인슐린 저항성을 불러온다.
고열에 익힌 음식들 속에는
당독소라는 노폐물들이 많아
모세혈관에 기름 때가 들러 붙는다.
기름 때들은 인슐린이 근육세포에
제공하는 포도당 공급을 막는다.
그래서 당뇨병은 혈관병이기도 하다.
마른 사람들의 당뇨병 원인이다.
기름에 튀긴 음식들과 직화구이
같은 음식들은 우리 몸을 병들게 한다.
가공식품 속의
화학첨가물들도 마찬가지다.
스트레스와 수면부족과 같은
생활환경도 당뇨병을 부추긴다.
과거 고기와 음식을 마음껏
먹지 못했던 시절에는
농사일도 많아 때가 되면
배고픔을 항상 느끼며 살았다.
그날 먹은 음식들을 몸이
모두 완전히 연소시켰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도 보기 어려웠고
오히려 영양이 부족해서 병이 생겼다.
그래서 보약이면 모든 병이 나았다.
그때는 당뇨병도 암도 없었다.
60~70년대 그 시절에는
배나 온 사람들이 부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모든 병은 과식이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노인이 되면 몸이 자연스럽게
말라가기 마련이다.
그래야 죽음도 편안하게 맞는다.
그런데 지금은 입맛을 자극하는
음식들이 넘쳐난다.
입맛과
몸이 원하는 몸맛은 다르다.
모임도 가야하고,
혼자사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에
맛있는 음식까지
못먹으면 더 외로움을 느낀다.
그리고 당뇨병이 생겨도 약을
먹기 때문에 몸이 마르지 않는다.
나는 식사하면 혈당 스파이크가
높게 올라가면서 움직이지 않으면
혈당수치가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
그러나 당뇨약을 먹지 않는다.
의사선생님한테
혼나가며 약을 거부했다.
혈당 스파이크는 식후 혈당이
300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당뇨병이 없는 정상인들도
혈당 스파이크가 높게 올라간다.
그러나 몇 시간 뒤면 정상수치로
쭉 내려간다. 그게 정상이다.
나는 아침에 현미 생식을 하고
점심에는 밖에 나가 일을 하다가
12시쯤에 음식을 사먹는다.
그리고 집에 와서 마을 복지관
헬스장으로 가서 정상 혈당수치로
내리기 위해 운동을 한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까지
공복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
저녁에 배고프면
커피 한잔 정도를 마신다.
그러면 당뇨약을 먹지 않아도
당뇨 관리가 가능하다.
음식을 조절하지 못하면 차라리
당뇨약을 먹는 게 나을 수 있다.
당뇨합병증은 아주 무섭다.
손발가락이 썩어 잘라 내고
신장기능이 망가져
혈액 투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당뇨약을 먹으며 관리해도
시간이 지나면 당뇨합병증이 온다.
음식을 절제하는 게 쉽지 않다.
그러나 자연치유해야 한다.
몸이 적응되면
하루 한끼만 먹어도 충분하다.
그러면 병원을 잊는다.
당뇨병이 오면 그동안
내가 먹은 음식들을 뒤돌아보고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그리고 채중을 먼저 줄여야 한다.
하루에 조금씩 여러번 먹던가
저녁을 안먹는 것이 좋다.
자가포식으로 내 몸을 정화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죽어가는 신장도 췌장도 혈관도
모두 재생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자연식물식을 해야 가능하다.
그리고 당뇨약을 먹고 있다면
저혈당 쇼크를 조심해야 한다.
당뇨약을 안먹어도
저혈당 증세로 힘들때도 있다.
그러나 저혈당 쇼크는 오지 않는다.
당뇨약을 먹으면
체중을 줄이기가 어렵다.
인슐린은 저장하는 호르몬이다.
카페 게시글
진선생의 도
당뇨병이 오는 이유
진선생
추천 0
조회 21
26.07.29 07:16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