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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통일의 건널목에서 원문보기 글쓴이: 새소년
AI를 계속 사용한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2026年5月12日 中村篤史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72
AIの影響
2026年5月12日 中村篤史
AI를 계속 사용한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AIの影響
2026年5月12日 中村篤史(나카무라 아츠시) 번역 오마니나
클리닉을 개원했는데, 당연히, 손님은 거의 없었다. 졸업한 대학과도, 연수했던 병원과도 무관한 지역에 갑자기 개업했으니, 이런 결과가 나올 줄은 알았다. 클리닉의 임대료와 직원의 인건비는, 아르바이트 수입으로 간신히 맞추고 있었다.
"조금이라도 홍보하려는 마음으로"라고 생각해, 블로그를 쓰기 시작했다. 이 '원장 블로그’가 서서히 조회수를 늘리면서, 손님이 찾아오게 되었고, 결국 경영이 안정되었다. https://clnakamura.com/blog/
글을 쓸 때, 머릿 속에서 막연하게 "이런 걸 써볼까"하는 이미지가 있어, 키보드로 글자를 두드리며 지우고, 하다보니, 나름대로 의학적인 에세이 같은 것이 되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ChatGPT나 Gemini 같은 AI를 활용하고 있듯이, 나도 사용하고 있다. 초지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니, 감사할 따름이다. 그러나, 계속 사용하다 보니, "이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예를들어, 어떤 임상사례에 대해 내 나름대로의 고찰을 써보려고 했다. 어느 정도 글을 써내려가다, 갑자기 생각 나 AI에게 물어보았다. 완벽한 고찰이 돌아온다. 내가 그동안 써왔던 것을 조롱하는 듯한 완성도. 압도적인 지식량에 기반한 높은 정밀도의 고찰. 이것을 보고 난 후에는, 자신의 고찰이 너무 서툴러, 이제는 사람들 앞에 드러내는 것이 부끄러워진다.
열정을 쏟아 부었는데 부끄러움을 느낄 정도라면,"이것이 답입니다"라고 AI의 답을 복사해 붙여넣거나 링크를 걸면 된다. 하지만 그런 것을 할 정도라면, 애초에 정보를 발신할 의미가 없다. 그리고, 글을 쓰려는 의욕 자체가 사라진다. 완벽한 것을 눈으로 보았을 때, 사람이 느끼는 것은, 존경심이나 무력감. 그 중의 하나인 것 같다. AI를 찬양하는 건 짜증나고, 무력감을 안고 쓰는 것은 힘들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습니다. "이건 안되겠다"고.
제가 2018년 쯤에 썼던 블로그는,훨씬 더 손수 만든 것이었어습니다. 서투른 사고 과정까지 모두 독자에게 드러내고, 내원해 준 환자에게서 피드백을 얻으며, 나는 점점 더 나만의 고찰을 깊게 한다. 그런 순환이 있었고, 그 순환 자체를 기사로 만들었습니다. AI라는 초지능이 존재하는 지금, 그런 글을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부끄러워져서.
AI를 계속 사용한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이것은 지금 가장 뜨거운 주제로, 매달 전세계에서 새로운 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https://xenospectrum.com/ai-use-reduces-human-grit-problem-solving/#google_vignette
많은 연구가, AI사용에 의한 사고력의 저하를 시사하고 있다. "스스로 생각한다"라는 것과 AI의 사용은, 궁합이 안맞는다고 할까, 물과 기름처럼 양립시키기 어렵다. 즉, "책을 읽고 차분히 생각한다"는 것은 가능할 수 있지만, "AI를 사용해 차분히 생각한다"는 것은 형용모순이 된다. 생각하는 수고를 줄여주는 것이 AI이기 때문이다. 내가 블로그를 쓸 때, AI를 쓰면 무력감에 휩싸였던 것도, AI의 "이제 생각하지 않아도 돼요"라는 암묵적인 메시지를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이미, 인터넷에 존재하는 신규 사이트의 3분의 1은 AI가 만든 것이라고 한다. 연구에 따르면, AI가 생성한 텍스트는, “시점의 폭이 좁아지고”, “문장이 지나치게 무난해지는” 경향이 나타난다는 것.
선악을 떠나, 이러다가는, 인터넷 기사의 대부분이 AI가 쓴 것이라는 시대가 올 것은 확실합니다. 글에는 글쓴이의 손때가 묻어 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사람이 쓴 거친 글보다, 성격이 없는 AI가 쓴 글이 오히려 읽기 쉬울 것입니다.
자주 듣는 말이지만, “칼에 의한 살인사건이 있지만, 칼은 나쁘지 않다. 도구의 사용법을 잘못하는 사람이 잘못이다"와 같은 맥락에서, AI에 대해, "AI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문제는 사용법"이라고 한다.
이, AI와 칼을 "둘 다 도구일 뿐"이라고 동등하게 비교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하고 싶은 말은 이해합니다. "문제는 사용법이다"라는 말도 맞으며, 동의합니다.
이 도구가, 좋든 나쁘든 별개로, 먼저, 이 도구가 등장하므로서 인간이 어떻게 변하는 가를 말하자면, 앞서 말했듯이, 사물을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그것은, "사물을 생각하는 인간이 존재하지 않게 된다"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완력이 필요없는 시대인데도 보디빌딩에 몰두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혹은 계산기가 있음에도 주판교실에 가는 아이가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은 계속 남아 있습니다. 다만, 특수화하거나 취미화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특수화된 기술은 매력으로 이어집니다. 근육질이 인기를 끌고, 플래시 암산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존경받듯이, 앞으로는 사고력이 그런 특수기술에 분류될 것입니다.
"AI 때문에 인간이 사물을 생각하지 않게 된다. 그것은 나쁜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차 때문에 운동부족이 늘어나, 생활 습관병이 퍼졌다"는 이야기와 같은 것이며,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어쩔 수 없다"는 말밖에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아니라, AI가 위험한 점은, 그것이 도구라기보다는, 하나의 시스템이라는 점입니다.
보통 "도구"라고 하면, 그 도구는 그 사람만을 위한 "닫힌"상태다. 칼이라는 도구를 사용한다면, 그 도구의 편리함을 누리는 사람은(혹은 부주의하게 손가락을 다치는 경우도 있지만) 칼을 쓰는 사람 뿐입니다.
그러나, AI는 다르다. 예를들어 기업이 특정인재의 적성을 AI로 평가한다면, AI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AI를 이용해 감시한다면, 사용하지 않는 사람까지도 감시하게 된다. 즉, AI는 도구라기보다, 인프라에 가깝다. 많은 사람과 사회전체가 AI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AI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도 그 영향을 피할 수 없다.
이러한 혁명적인 "도구"는, 인류역사의 흐름 속에서 여러차례 등장해 왔습니다. 활판인쇄술은 지식의 보급에 기여했으며, 증기기관은 노동의 형태를 바꾸었다. 전기도 그렇고, 인터넷도 혁명적이었다. 이러한 것은 문명의 전제조건을 바꿀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AI도 같은 계열에 속한다. AI가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지적노동 자체의 자동화입니다.
이런 혁명적인 도구가 등장하면, 인간은 다시 한 번, 철학적이 된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일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런 근본적인 부분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
그 이유는, 무섭기 때문입니다. 정치적 맥락에서 "보수" "혁신"이라고 하지만, 생물학적 인간은, 기본적으로 보수적입니다. 현재의 상황은 이미, 살아남는 것에 성공했다. 그 사실만으로도 일단 "현재의 상황은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새로운 미지의 도구가 등장했을 때, 그 도구의 등장 자체가 사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오히려, "정말로 괜찮은 걸까"하는 공포를 느낀다.
AI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AI 개발자이지만, AI연구에서 손을 뗀 개발자도 있다.
딥 러닝의 기초를 만든 "AI의 대부" 제프리 힌턴(2024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은, 2023년에 오랫동안 근무한 구글을 떠나, 그 후 AI의 위험성에 대해 공개적으로 경고를 시작했다.
"곧, AI의 지성이 인류를 능가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었을 때, 당신은 낙천적일 수 있을까? 당신은, 지성이 높은 자가 지성이 낮은 자에게 지배당하고 있는 사례를 몇 개나 들 수 있을까? 나는 하나 밖에 모른다. 그건 어머니와 아기였습니다. 진화는 오랜 세월을 투자해, 아기가 어머니를 지배하는 관계를 만들어냈다. AI와 인류의 관계에 대해서는, 나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AI를 만들어낸 것에 대해, 나는, 자신의 인생을 후회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하지 않았다고 해도, 다른 누군가가 했을 것이다"
AI를 모르는 초보자가 “AI 대단하지?”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깊이 이해하고 있는 AI의 창시자가, AI에 의한 인류멸망을 진지하게 우려하고 있다. 그 이유는, 그가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의 지적능력을 그대로 대체하는 기술"로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류멸망,이라는 엄청난 말을 들어도, 그다지 와 닿지 않는다. 그것은 제가 아마추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AI에 의한 경제붕괴라면, 인류멸망보다는 "확실히 위험해 보인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인간이 아니면 할 수 없다"고 여겨졌던 분야에, AI가 차례로 진출하고 있다. 즉, AI에 의한 실업자가 늘어나고, 실업자는 구매력을 저하시키므로 지출을 줄여, 사회전체적으로는 수요가 감소한다. 수요감소를 감지한 기업은, AI도입을 더 확대해 비용을 절감해, 더 많은 노동자가 실업하게 되는… 이런 악순환이 진행되고 있다. AI 도입에 의한 생산성향상으로 얻는 이익은, 자본가(주주, 경영진)에게 흘러들어가고, 노동자에게는 돌아가지 않는다. 빈부격차는 점점 더 심화될 것이다.
실업자증가에 따른 경기침체는, 공중보건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자살률의 상승, 약물남용의 증가, 만성질환 및 정신질환의 증가, 평균수명의 감소가 발생한다. 이미 2008년에 리먼 쇼크에서 확인된 것이며, 같은 현상이 AI 쇼크에서도 일어난다.
즉, AI는 사람들로부터 일자리를 빼앗고, 건강을 빼앗는다. 단기적으로는 생산성을 높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AI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AI기업인 팔란티어의 CEO가 “배관공이 되라(Learn plumbing)”고 말하고 있다. 농담이 아니라.
전기, 수도, 가스 등을 연결하거나, 그 유지보수를 AI로 대체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업의 건물이든 각 가정이든, 건물마다 전기배선과 수도관의 배관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설치작업이나 유지보수는, AI에게 데이터를 먹여 학습시키는 것보다, 육체노동자에게 땀을 흘리게 하는 편이 결국 더 저렴하다. 즉, 그런 육체노동은 AI로 대체되지 않고, 끝까지 남는다는 뜻입니다.
과거 산업혁명에서는, 기계화의 진전에 의해 육체노동자가 도태되고, 지적노동자가 남을 것이라고 했다. 지금, AI가 등장하면서 그것과는 반대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 흥미롭다.
모두에서, “AI에게 질문한 후 그 답변의 완벽함을 보면, 힘이 쭉 빠진다”고 말했는데, 이것은 절반은 사실이지만, 절반은 거짓입니다.
실제로, AI는, 어떤 면에 있어서는,완전히 무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코로나 백신으로 인한 건강피해에 대해 물어보면 알 수 있으며. 또는, 암의 자연요법에 대해 물어보는 것도 좋다. 아무 것도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실은, 데이터는 충분히 축적돼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나 내놓지 않는다. 그런 종류의 정보는.
AI도 결국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만든 사람의 의도가 반영된다. 정치적으로 불편한 것, 의학적으로 불편한 것, "진실"은 전혀 알려주지 않는다.
내가 정보를 발신하는 의미가 있다면, 그곳에 있으며, AI의 출현에 의해, "거기 밖에 있을 수 없게 되었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https://note.com/nakamuraclinic/n/n0169a5840db2
(解說)美주도 AI 공급망 ‘팍스실리카’는<다극화세계의 신운용시스템(AI+디지털통화)>구축을 위한 협의체와 한국의 역할
2025-12-1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275
(전략)
이와같은 배경과 경위에서, 이번 미국주도의 AI공급망 협의체라는 "팍스실리카"는 당연히 중국과의 대결을 위한 것이 아니라, 중국과의 협력을 통한 다극화세계의 운용시스템을 미국측 국가들과 만들기 위한 전초 작업이라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아다시피, 이재명 정부는 지난 9월 중순의 유엔총회 참석을 통해, WEF(세계경제문제를 결정)의 이사장이자 세계최대의 투자회사인 블랙록의 래리 핑크와 직접 만난 바 있습니다.
(疑問)WEF 이사장겸 블랙록의 래리 핑크와 이재명의 '뉴 월드 오더'= AI수도, 탄소중립의 중추국가와 사상최고의 코스피
2025-09-2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886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두 사람은 한국이 아시아 지역 AI 수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핑크 회장은 “AI와 탈탄소 전환은 전세계가 함께 가야 할 문제”라며 “한국이 아시아 지역의 AI 수도가 될 수 있도록 글로벌 자본을 연계해 적극적인 협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환영의 뜻을 표하며 “긴밀하고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협력 관계를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게끔 하자”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핑크 회장을 한국으로 초대했다.
특히 한국에 아시아·태평양 AI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재생에너지에 기반한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를 한국에 짓는 데 필요한 투자에 블랙록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를 통해 국내 수요는 물론 아·태 지역의 수요까지 아우르는 AI 데이터 거점을 마련하려는 구상이라고 하 수석은 설명했다.
핑크 회장 일행은 “이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취임 이후 대한민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정치·경제 상황이 빠르게 안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경제발전을 기대한다”고 했다고 하 수석은 전했다.
이와같이 한국을 아시아 지역이 AI수도로 만든다는 계획과 이번 "팍스 실리카"와의 관계를 추정하는 것이 동 협의체의 설립목적을 추정하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되는 것입니다. 아다시피, 한국은 전 정권인 윤석열 정부에서도 AI디지털 권리장전을 유엔총회를 통해 선언한 바 있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의 AI 정책 역시 전 정권의 흐름을 계승하고 있는 것이며, 이번 경주에서 개최된 APEC회의에서도, "AI의제"를 최초로 제시하게된 것입니다.
(疑問)윤석열의 AI "디지털 권리장전"에 이어 이재명 APEC에서 'AI의제'최초 제시 = 역시 WEF(세계경제포럼)의 거시기
2025-10-2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025
따라서, AI관련 협의체인 "팍스 실리카"의 설립은 세계경제포럼의 의제(그레이트 리셋)를 달성하기위해 추진되는 것이며, 이것은 다극화세계의 새로운 운영시스템인 디지털체제의 완성을 위한 AI시스템을 통해 전세계의 화폐를 디지털 통화로 전환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되는 것입니다.
트럼프 관세정책의 본질은 "증세"로, 금융시스템의 통제된 해체 후,디지털 통화로 전환
2025-04-14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4624
그러므로, 한국의 역할은 소위 친미국가와 비미국가의 중간에 위치한 "교량국가(문재인정부)", "중추국가(윤석열정부)"로서, 중국이 주도하는 비미형 AI및 디지털 통화 시스템을 통합해, 아시아 지역의 AI수도로의 역할을 하게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다보스(WEF주관)에 가서 어떤 이야기를 듣고 올까? (모더나, CBDC, 뉴럴링크)
2023-08-0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4374
(解說)“한국 등 4대 아시아 통화 기반 CBDC 발행하자”…중국 양회서 나온 제안은
2020.05.23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4590
(重要)국제결제은행, 英·日 등 제치고 한국과 CBDC 국제표준 주도 ‘청신호’
2023-10-13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4847
한은과 금융당국은 이번 테스트가 주요국 최초로 BIS와 공조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본다. 윤성관 한은 디지털화폐연구부장은 “BIS가 (CBDC 관련) 파일럿 테스트에 관여한 것은 처음”이라며 “우리나라는 IT(정보통신기술) 측면에서 전 세계 최고 수준이고 각종 페이 등의 지급 결제 시스템이 잘 발달한 나라이기 때문에 BIS가 한국과 손을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BIS는 한국은행의 전문성과 한국처럼 발전되고 디지털화된 경제에서 기관용 CBDC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한 경험으로부터 배울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가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행은 왜 CBDC 도입에 적극적일까? 새로운 세계체제의 시작일까, 그것은 선인가 악인가?
2023-08-2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4519
(重要) 中 전역서 ‘카카오페이’ 결제 가능~ 한중일 CBDC통합으로 가는 지름길
2023-09-2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4692
새로운 세계체제의 시작
2023年8月19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4469
중공내부의 시진핑독재화는 지난해 가을에 완료됐다. 결제의 비달러화는 지금 막 진행 중이다. 얼마나 복잡한 시스템이 필요한가. 거의 발표되지 않아 분석이 어렵다. 자원무역에 관해서는,대부분 가격고정 장기계약이므로, 바터무역과 비슷한 정도면 될 것 같다. 그 부분은,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 통화)를 매도자 또는 매수자 국가가 만들어, SWIFT 등의 은행송금시스템이 없이도 직접 결제할 수 있도록 한다든가. CBDC는 이용자에 대한 당국의 사생활 침해가 비판받고 있지만, 자원무역은 공기업 간의 주고받기이기 때문에, 사생활과 무관하다. "금자원본위제"는 바터무역과 CBDC를 결합한 것으로 성립할 수 있다.(BRICS' new gold-backed currency is coming, but first watch this move from Saudi Arabia at the BRICS summit)
(注目) 핵전쟁보다 위험한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2023-08-2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2D/315
(重要)한은, CBDC결제 시범 지역 선정…국민을 노예로 만드는 CBDC의 확산은 곧 달러의 몰락
2023-08-0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4395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나이지리아에서 실험 중
2023-05-28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
IMF,국제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인 "유니코인"을 정식으로 발표
2023-04-19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3818
그레이트 리셋 개시, 베트남 디지털 ID거부 국민의 은행계좌 8600만개 동결
2025-09-20 時事ブログ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4866
디지털 강제수용소 원년. 그리고 WEF지배하에 있는 일본(한국)의 미래
2025年9月29日In Deep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916
이와같은 배경과 경위에서 미국주도의 "팍스 실리카"의 설립은 세계다극화에 의한 새로운 세계의 운용시스템을 그동안 추진되어온 미국과 비미측의 AI와 디지털 통화 시스템을 한국을 중심으로 통합시키기 위한 사전단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되며,
(資料) 트럼프의 스테이블 코인 그리고 금리--좌우합작으로 추진되는 원 월드 오더
2025-10-2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4929
한국은 내년부터 이하와 같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을 제정해 운용하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는 것입니다.
(喜劇)‘원화 스테이블코인’ 담긴 디지털자산기본법,‘정부안 제출’(資料)트럼프의 스테이블 코인 과--좌우합작으로
2025-12-12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265
“도쿄서 QR 찍자 원화 결제 딩동”… 한·일 은행망 2026년 뚫린다 ‘아시아 전용 스테이블코인’ 제안
2025-12-11 https://www.mk.co.kr/news/stock/11489780
한국과 일본의 주도로 양국의 은행 전산망을 물리적으로 연결해 송금·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블록체인 기반 ‘한일 공용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를 통해 달러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청사진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한·일 양국의 결제망 운영 기관인 금융결제원(KFTC)과 일본 은행결제 네트워크(젠긴넷·Zengin-net)의 고위 관계자가 나란히 배석해 ‘시스템 연동’ 구상을 공식화했다.전문가들은 2026년을 아시아 결제 시장의 분수령으로 보고 있다. 1단계로 한·일 은행망이 연결되어 소매 결제 시장을 장악하고, 2단계로 스테이블코인이 기업 간(B2B) 무역 결제 시장으로 침투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그렇다면, 확정되고 있는 다극화세계를 위한 새로운 세계운영시스템은 우리 일반인들에게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일까? 그것은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달러 헤게모니의 종말과 새로운 세계질서
2023. 4. 10. 가을하늘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3807
중국과 러시아는 반세계주의인가?
각 국가가 자국의 이익과 안전을 위해 주권을 토대로 다른 나라들과 상호 합의의 원칙에 따라 세계질서를 이끌어 나가는 국가주권 기반 다극화 세계질서가 정말로 등장하는 것이라면? 올 1월 스위스 다보스에 모인 WEF의 유대인들은 헛물을 켜고 있던 것일까요? 이들은 여전히 탄소감축(인류 대량학살), 15분 스마트(감옥)도시, CBDC, 새로운 팬데믹 조약 등을 선전하고 또 실천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다극화 세계질서의 주축국이 될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의 제국주의적 팽창정책과 달러 헤게모니에는 반대하지만 여전히 WEF 유대인들의 의제에는 적극적입니다. 러시아 중앙은행과 중국의 인민은행은 CBDC 출시에 적극적이며 특히 중국은 15분 스마트 도시를 한국처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러시아는 지니계수(소득불평등지수)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금융)과두적 지배체제하에 있습니다. 또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초과사망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코로나 백신은 유대 백신 또는 세계주의 독극물입니다. 따라서 코로나 백신 접종률은 그 나라의 ‘세계주의 지수 (Globalism-Index)’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한국이 모든 유대 의제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사회적 조건화와 마인드컨트롤 그리고 저항
러시아는 2022년 2월 중국과의 공동성명에서 유대 세계주의 의제를 수용할 것을 천명했습니다.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UN 2030의제의 이행을 가속화하기 위해 러시아와 중국은 국제사회에 빈곤 감소, 식량 안보, 백신 및 전염병 통제, 개발을 위한 자금 조달과 같은 주요 협력 분야에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 기후변화, 녹색 개발, 산업화, 디지털 경제 및 인프라스트럭처를 포함한 지속 가능한 개발을 실현한다.”
만일 중국과 러시아가 유대인들의 세계주의에 반대한다면, WEF와 WHO, 조지 소로스, 록펠러, 빌 게이츠 등이 주도한 “코로나 팬데믹 사기극”을 세계적으로 폭로하고, 코로나 백신 사용중지하며, 디지털 ID와 디지털 화폐 등의 위해성을 알리고, 유태인들의 UN 어젠다 2030을 거부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러시아와 중국은 미국, 유럽 국가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유대 세계주의 우산 속에 있으며, 이들의 의제를 선두에서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외교부, 11월부터 생성형 AI '모파이' 도입한다 "전문 수집·보고서 작성 자동화…업무 시간 40% 단축 기대"
2025.08.31 https://www.news1.kr/diplomacy/defense-diplomacy/5896464
외교부가 오는 11월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모파이'(MOFAI)를 도입해 시범 운용에 들어간다. 이재명 정부가 'AI 정부'를 표방한 가운데 부처 단위에서 자체 AI를 구축해 실무에 활용하는 것은 외교부가 처음이다. 31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모파이'는 외교부 영문 약칭(MOFA)과 AI를 합친 이름으로, 외교 문서 수집·요약과 보고서 작성에 우선 적용된다.
모파이는 현재 1단계 '업무 지원'용 대형언어모델(LLM) 구축을 완료한 상태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2단계 '정책 결정 지원' 기능이 탑재되고, 3단계부터는 대국민 서비스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출시될 2단계 모파이는 전략 AI로 발전해, 외교 동향을 분석해 전략을 제시하고, 인물 네트워크 구축과 '토킹 포인트' 작성까지 지원한다. 허위 정보 탐지 기능도 탑재될 예정이다.
외교부, '외교 AI 2단계 사업' 착수…추론형·에이전틱 AI 도입 추진
2026.03.11https://www.news1.kr/diplomacy/defense-diplomacy/6098214
외교부가 외교 업무에 특화된 인공지능(AI)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외교 AI 2단계 사업' 추진에 착수했다. 외교부는 앞서 2025년부터 3개년에 걸쳐 추진 중인 외교 특화 AI 구축 사업의 1단계를 완료하고, 올해 초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1단계 사업은 외교 업무 효율성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2단계 사업에서는 AI가 주어진 정보와 규칙을 바탕으로 새로운 결론을 도출하는 '추론형(Reasoning) 모델'을 도입하고,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목표를 수행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또 아주지역 재외공관으로 외교 AI 활용을 확산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이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외교 AI 활용 환경을 구축하고, 전략적 의사결정 지원 등 외교 분야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박윤주 차관은 "최신 AI 기술과 외교부 직원들의 업무 경험, 전문가들의 전문성이 결합돼 지속가능하고 성장하는 외교 특화 AI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전문가 자문단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평화·통일정책 난상토론' AI 플랫폼 구축한다 통일부 '사회적 대화' 용역 진행…청년 대상 오프라인 사업도
2026-03-17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7122700504?section=nk/news/all
정부가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사회적 대화를 통해 평화·통일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는 인공지능(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통일부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국민적 합의를 형성하고 국민주권시대에 부응하는 숙의 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해 사회적 대화 용역사업 3건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통일부는 특히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새롭게 AI 기술을 접목해 사회적 대화의 장을 구축할 계획이다.11월 말까지 AI 플랫폼 기반의 사회적 대화 모델을 개발하고 시범 운영을 하는 용역사업에 2억1천만원이 투입된다.
AI 도움 받아 법률안 검토…삼성SDS, ‘의정지원플랫폼’ 오픈, 국회의정활동 보조 플랫폼
2026-04-14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254144.html
삼성에스디에스는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국회 인공지능의정지원플랫폼’을 공식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국회의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색·분석·작성을 지원하는 국회 전용 생성형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국회 안팎 320개 기관과 데이터를 연계해 구축했다. 국회의원 및 보좌진, 국회 소속기관에 속한 5천여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분야는 크게 △인공지능 어시스턴트(보조) △지능형 검색 △법률안 서비스다. 인공지능 보조 서비스는 챗봇이 국회 업무나 정책 관련 질문에 답변을 제공하고, 각종 문서 초안 생성, 회의록 요약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지능형 검색은 국회 내·외부 자료를 자연어 및 의미 기반으로 통합 검색하는 서비스고, 법률안 서비스는 유사한 법률안이나 법률안 조문을 인공지능이 추천하는 기능이다.
삼성에스디에스는 이번 사업에서 지능형 의정지원 서비스에 더해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 인프라도 구축했다. 국회 안팎에 산재된 의정 자료와 공공 및 학술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활용 가능한 형태로 바꾸고, 이를 통합·연계해 데이터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회사는 특히 출처가 명확한 회의록과 보고서 등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해 신뢰도가 높고 데이터센터 내 온프레미스(폐쇄형) 환경으로 구축해 보안성을 높였다고 강조한다. 이번 사업은 입법·의정활동을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2027년까지 3단계로 추진된다.
이정헌 삼성에스디에스 전략마케팅실장은 “회사는 축적된 인공지능·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혁신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