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개 반도체 돌리는 데이터센터 서버 식히는 데 막대한 담수 필요
필요한 물의 양 ‘베일’…전 세계 곳곳 센터 설립 놓고 주민들과 갈등
AI 학습에 100가구 1년치 전력량 사용…에너지 소비 투명성 과제로
올해 7월 우루과이에서는 구글이 데이터센터를 설립하려다 주민들의 반발로 계획을 축소한 일이 있었다. 당시 우루과이에선 이상기후로 인한 최악 가뭄으로 식수조차 구하기 어려웠다. 이런 상황에 하루 냉각수만 769만ℓ를 사용하는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시민들이 대규모 시위에 나섰다. 일일 냉각수량은 하루 5000명이 가정에서 쓰는 물과 맞먹는 규모다. 결국 구글은 데이터센터 규모를 줄이겠다며 물러섰다. 스페인에서도 데이터센터를 설치하려는 메타가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갈등을 빚고 있다.
기사 전문
https://m.khan.co.kr/it/it-general/article/202311302244005#c2b
첫댓글 와 미쳤다 인류의 발전이 환경에는 너무 큰 피해다
헐 ....
이런ㅅㅂ당장멈춰;;;;
미쳤다 심각한 문젠데 법적으로 제재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인간이 지구의 암적인 존재네